일상스토리/2012 일상 심란하구나... TimeRecord 2012. 10. 11. 나는 지금 예비군훈련중이다 말이 훈련이지...가축처럼 그냥 땡볕에 세시간동안 쳐 앉아있다 더군다나 회사에서 어제있었던 일때문 적잖이 심란하다 이제까지 참고 지내왔는데 이것만 보고 견뎌왔는데 뭘 보고 행동해야하는지...판단이 서질 않는다... 평가의 잣대가 무엇인지 간에 동의가 되지 않는다... 그냥 멍하니 앉아있다보니 생각만 많아진다 인생에 다시 한번 큰 변화를 줘야 할듯 싶다... 신중하게 행동해보자...신중하게...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시간을사진하다 '일상스토리/2012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퇴근고고ㅎ 생각보다 멀구나.. 우리 동네 야옹이 캐논 60D 카메라 장비 모아서 한번 찍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