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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방문코스 - 선사 지질의 길] 폐석장의 재탄생, 포천아트밸리

다시 찾은 포천아트밸리, 이번에는 스탬프만 찍었습니다.

이번에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의 새로운 스탬프를 찍기 위해 찾아간 곳은 포천아트밸리였습니다.

원래대로라면 포천아트밸리에 들어가 천주호를 비롯해 내부를 천천히 둘러보고 나오는 것이 좋았겠지만, 사실 이곳은 과거에 한 번 방문했던 장소였습니다.

당시에는 포천아트밸리 내부를 돌아다니며 천주호도 구경하고 사진도 많이 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목적은 아주 명확했습니다.

바로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에 스탬프를 찍는 것이었습니다.

포천아트밸리에 도착한 뒤 곧바로 스탬프가 있는 곳을 찾아갔습니다.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을 펼치고 해당 위치에 스탬프를 찍었습니다.

 

 

 

 

 

 

 

 

 

 

 

 

물론 이왕 포천아트밸리까지 왔으니 다시 한번 천천히 둘러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다른 일정도 있었고, 과거에 이미 관람했던 경험이 있어 아쉬움을 뒤로하고 스탬프만 찍은 뒤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포천아트밸리 경기 포천시 신북면 아트밸리로 234

 

202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