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월관광센터 운탄고도 1330, 그리고 ‘기록의 힘, 광산’ 전시까지 영월 겨울 여행, 운탄고도에서 광산의 역사를 만나다눈이 조용히 쌓인 겨울 산길을 걷는다는 건어쩌면 나 자신과도 천천히 마주하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이번 겨울, 영월의 운탄고도 1330을 찾았습니다.탄광의 흔적 위에 만들어진 길이지만, 지금은 누구나 천천히 걷고 머물 수 있는조용한 역사 산책길로 바뀌어 있었습니다.운이 좋게도, 제가 방문한 날은 마침 눈이 내려길과 산, 바위 위로 하얀 시간이 내려앉아 있었습니다.그 풍경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곳곳에 남겨진 광산의 기억과 마주하게 됩니다.무거운 공기의 흔적 위에 덧입혀진 전시 공간,그 안에서 특별하게 만나게 된 “기록의 힘 – 광산” 전시는이 공간이 단지 걷기 좋은 길 이상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었습니다.탄광 노동자들의 기록과 사진, 당시 사용되었던 장비.. 33, The 33 (2015) 33, The 33 (2015) 2010년 칠레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금과 구리를 채굴하는 광산이 무너지면서, 33명의 광부들이 지구 표면에서 수백 미터 아래의 지하에 갇히게 된다. 은 69일 동안 생존을 위해 필사적으로 싸운 광부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그린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이다. 출처 -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80042 [자가용 타고 반바퀴 호주여행][스튜어트 하이웨이(Stuart Hwy) 끝자락을 달리다 Part 1] 도그펜스 (Dog Fence), 그리고 지하도시와 오팔(Opal)로 유명한 쿠버페디 Coober Pedy 도착~!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Opal Mine @ Opal Mine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