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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서울 남산에서 바라보는 북한산 방향 파노라마 남산공원 서울 중구 남산공원길 125-54
명동 남산케이블카 가는 길, 그리고 풍경
서울 한남대교
서울 인왕산 정상 풍경
늦여름의 선유도공원 풍경(feat. 선명함)
[나이트뷰 - 서울야경] 선유도역 아이에스비즈타워 옥상에서 바라본 서울야경~! 벼르고 있던, 사무실 옥상 야경촬영 미션을 드디어 완수~! 2018.03.16
선유도역 근처 빌딩 옥상에서 바라본 서울 풍경~! 공기도 깨끗한 날이라 멀리까지도 잘 보이네요 ^^ 선유도역 근처의 사무실 빌딩 중 제법 높은 높이를 가지고 있는 빌딩입니다. 그 빌딩의 옥상에서 바라보는 서울풍경을 공유해봅니다. ㅎㅎ 날씨도 좋고, 공기도 깨끗하니 저~~어기 멀리 잠실의 롯데타워도 육안으로 잘 보이네요 ㅎㅎ 신기합니다. ㅎㅎ 2018.03.16
남산의 부장들 The Man Standing Next (2019) 남산의 부장들 The Man Standing Next (2019) “각하, 제가 어떻게 하길 원하십니까” 1979년 10월 26일, 중앙정보부장 김규평(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암살한다. 이 사건의 40일전, 미국에서는 전 중앙정보부장 박용각(곽도원)이 청문회를 통해 전 세계에 정권의 실체를 고발하며 파란을 일으킨다. 그를 막기 위해 중앙정보부장 김규평과 경호실장 곽상천(이희준)이 나서고, 대통령 주변에는 충성 세력과 반대 세력들이 뒤섞이기 시작하는데… 흔들린 충성, 그 날의 총성 출처 -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22091
서울의 흔한 풍경(?) 일하다가 갑자기 사무실 옥상으로 올라가서...ㅎㅎ 카메라를 들고 출근했던 날, 사무실 옥상에서 담아본 서울의 흔한 풍경입니다. ^^; 벚꽃도 만개했고, 미세먼지 수치도 조금 정상(?)이였던 날~! 이 날은 퇴근 후 야경이나 한번 담아봐야겠습니다. ㅎㅎ 2017.4.12.
[경복궁 벚꽃 출사 Part 2] 경회루, 태원전, 향원정,건청궁 경복궁 구석 구석을 구경했네요 ^^; 이 날 아주 경복궁 한바퀴를 제대로 구경했던 날이였네요^^ 지난이야기 ▶ [경복궁 벚꽃 출사 Part 1] 경복궁의 광화문과 흥례문을 지나 근정전까지~! 지난 포스팅에서 경복궁의 근정전까지 구경하고, 경회루가 있는 곳으로 넘어왔었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그 뒤부터 시작합니다 .^^; 경회루 앞에서 광화문 방향으로 바라본 풍경입니다. 사람들도 적당히 많았던 날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려 밖으로 나왔나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는 고궁을 위주로 셔터를 눌렀다면, 이제부터는 좀 감성적인 느낌의 사진을 많이 담았던 것 같네요. 벚꽃나무가 참으로 예뻤습니다. 드디어, 경회루입니다 ^^ 경복궁 경회루 태조대인 1395년 경복궁 창건 당시 경회루는 없었습니다. 당시 이곳에는 작은 누각 정도만 세워두었었지요...
[나이트뷰 - 서울야경, 구로야경, 가산디지털단지야경] 국민포인트라는 곳에 올라 구로IC 야경을 담아보았습니다. 국민포인트라는 곳인데 저는 처음 와보네요 ㅎㅎ 야경사진을 담는 것이 취미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촬영해봤을 구로IC~! 워낙에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담았던 야경사진인터라 언젠가 나도 꼭 담아봐야지 벼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구로쪽으로 가볼 일이 없어 전혀 기회가 없었는데요. ㅋㅋ 출근하는 사무실의 위치가 가산쪽으로 바뀌면서 드디어 기회가 왔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평일의 어느날, 퇴근 후 야경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가지고 출근을 했습니다. ㅎㅎ 사실, 저도 구로IC를 담으려면 어느 건물로 가야할지 몰랐습니다. 검색해도 잘 안나와서요. 그래서 그냥 무작정 구로IC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가보면 뭐 알겠지 뭐~ 라며 말이죠. 그렇게 찾아간 곳이 바로 이 곳 에이스하이엔드타5차 입니다. 옥상으로 올라가니 역..
[나이트뷰 - 서울야경, 영등포야경, 타임스퀘어야경] 영등포소방서 앞, 연말의 반짝이는 타임스퀘어 광장(?)을 담아보았습니다 2014년 12월의 어느날~! 지인들과 송년회 약속을 잡고, 영등포소방서 앞 정류장에 도착했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시간을 보니 아직 좀 여유가 있더군요. 카메라도 챙겨온 마당에 연말분위기 물씬 나는 타임스퀘어의 반짝 반짝 조명을 보니, 야경촬영 욕구가 불끈 불끈 ㅋ 주변에 어디 포인트(?)없나 둘러본 다음에 우연히 찾은 어느 건물의 옥상~! 오랜만에 서울의 야경을 담는다고 하니 가슴까지 두근 두근 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연말이 되면 서울 이곳 저곳이 정말 반짝 반짝 화려해집니다. 하지만, 추위라는 복병이 있어서 야경촬영이 쉽지만은 않지요. 카메라 추위에 얼고, 내 손가락도 얼고... 차가워진 삼각대를 잡고, 추위로 잘 움직여지지 않는 손가락으로 꼼지락 꼼지락 카메라를 조작해야는 겨울 촬영...^^;..
남산으로 가는 길 @ 남산으로 가는 길
커브길 @ 커브길
돌담길 @ 돌담길
약속들 @ 약속들
하늘, 사람 @ 하늘, 사람
[나이트뷰 - 서울야경, 용마산야경, 아차산야경] 용마산 포인트에서 일몰 타임랩스와 야경 촬영을 시도했습니다ㅎ 날이 좋았었습니다 ^^; 분명히 말이죠~ ㅎㅎ 미세먼지도 낮았으며, 시정도 23km 이기에 대박이다 하고, 카메라를 챙겨서 차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사실,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던 터라...긴장도 좀 하면서 이동했던 기억이 나네요. ^^; 용마산 등산로 입구 도착 그리고, 등산로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주소로 말씀드리기는 잘모르겠고, 네비로 위 지도 위치를 입력하고 갔었습니다. 가면서, 주차할 곳이 없으면 어떻하지?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저 곳에 주차할 곳이 한 3대정도 있더라구요 ㅎ 이제 주차도 했으니, 올라갈 일만 남았네요 ㅎ 이때는 6월달이라 그런지 일몰시간이 19시 50분이였습니다. 부랴부랴 올라갔네요 ㅎ Tip. 주의사항을 하나 말씀드립니다. 굳이 이 곳 용마산이 아니라 촬영을 위해 등반(?)할 시에..
[나이트뷰 - 서울야경, 남한산성야경] 남한산성 서문, 국청사에서 바라본 서울야경 촬영에 도전했습니다. 결과는 실패입니다. ㅎ 분명히 이 곳으로 출발할 때는 미세먼지도 괜찮았고, 시정도 좋았는데... 딱 올라와서 보니...미세먼지의 공격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뭐가 보이질 않더군요... ㅎ 허무해서 그냥 웃음밖에 안나왔네요. ^^; 그래도 온 것이 아까워서 끝까지 담아보았습니다. ㅎㅎ 아참~! 저는 낮부터 와있었는데 미세먼지가 어느 정도였는지 보실려면? ㅋ 주말에 쉬던 날, 남한산성 서문, 국청사에 다녀왔습니다. 클릭하셔서 보셔요 ㅋ 이 포스팅에서는 석양에서부터 작성해보았습니다. 그럼 이 날의 결과물을 감상하세요. ㅋ 그래도, 해가 지고 나니... 미세먼지의 영향은 어느 정도 감소가 되네요. 저도 이 곳에 처음 와봤습니다. 정말...대단한 전망대(?) 네요... 날씨가 좋으면...항상 이 곳이 생각난다는 ..
[나이트뷰 - 서울야경, 안산야경] 서대문구 안산 무악동 봉수대지에서 바라본 서울야경~! 서울 도심에 있는 산은 남산만이 아니였네요 사실 몰랐었습니다. 안산 이라는 산이 있다는 자체를 말이죠 ㅋ 서울의 도심에 있는 산은 남산만 알았었습니다. ㅎ 뭐~우면산, 백련산, 인왕산, 북한산, 관악산은 약간 외곽 쪽에 있잖아요 ㅎ 이 안산이라는 작은 산은 야경포인트를 검색하다가 알게 된 곳이구요. 여하튼, 신세계였습니다. ㅎ 그리고, 이 곳을 가게 된 경위는 집에서 컴퓨터 하다가, 문득 창밖을 보았습니다. 맑은 날씨에 기상청 사이트를 들어가 보았지요. ㅎㅎ 시정이 25km 이상이였습니다. 헐...카메라 들고 바로 나갔습니다. 평상시에 안산 가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때가 온 것 같네요 ㅋ 안산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주차를 하고 카메라 가방을 메고 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ㅎ 야경만 보러 오신 분들을 위해 ..
[나이트뷰 - 서울야경, 반포대교야경] 반포대교분수쇼~! 노래하는 달빛무지개분수 맞죠? ㅎㅎ 가동시간도 정리했습니다. 반포대교 노래하는 달빛무지개분수 를 지금 보았네요 ㅎㅎ 사진을 찍는 취미를 가지고, 생활하다보면 다른 사람들의 사진을 많이 보게 되지요. 그때마다 조금 부러웠던 사진이 있었습니다. 바로 반포대교 분수쇼 사진이지요 ^^: 시간은 물론이거니와 제가 사는 곳과의 거리도 상당해서 쉽게 찾아가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때가 왔습니다 ㅎㅎ 바로 이 날 큰 마음먹고 갔습니다. 다행히 하루 중 마지막 시간에 도착했네요 ㅎㅎ 부랴부랴 삼각대를 꺼내서 찍어보았습니다 ㅎㅎ 참고로 토요일은 불꽃쇼도 같이 한다고 합니다.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달빛무지개분수는 한강르네상스의 핵심적인 사업으로 2007년 6월 시작하여 2009년 4월 개막식을 통해 유유히 흐르는 한강의 정적인 이미지에 웅장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담은 교량분수로..
[나이트뷰 - 서울야경,흑석동야경] 63빌딩, 동작대교, 한강철교, 원효대교, 마포대교, 양화대교까지 다 보이네요 ㅎㅎ 흑석동의 한 전망대에서 바란본 서울의 야경은 정말 멋졌습니다 ㅎ 두물머리, 세미원 갔다가 집으로 가는 길에서 잠시 다른 곳을 들렸습니다. ㅎㅎ [2013년 한여름에 은표와 급나들이] 양평 양수리의 두물머리 그리고, 연꽃정원 세미원~! 시간도 알맞고 해서, 야경을 찍어볼까 해서요~ ㅎ 어딜 가볼까? 급하게 검색한 결과 흑석동으로 가보기로 합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지도를 한참 보았네요 ㅎ 그리고, 찾아간 이 곳~! 기대했던 것보다 훌륭한 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일찍 도착한건가요? 해가 떨어질때까지 꽤나 기다렸네요 ㅎㅎ 이 곳에서 촬영의 아쉬운 점은 바로 한강철교였습니다. 모든 다리에 조명이 들어왔으에도 불구하고, 한강철교만 조명이 안들어오는 겁니다. ㅜㅠ 이유인즉, 보수공사때문에 10월달..
[나이트뷰 - 서울야경, 용산야경, 녹사평야경] 하얏트호텔에서 바라본 서울야경, 그리고 녹사평역 사거리에서 궤적촬영까지~! 출발부터 쉽지 않았던 출사였지요 어느날이였습니다. 회사에서 근무중에 한통의 문자를 받았지요 ㅋ 이 날 퇴근 후 갑자기 잡힌 하얏트 호텔 출사~! 나이트스케이프 카페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운이 좋게 당첨되었던 이유로 말입니다 ㅎㅎ 그런데...카메라가 없었습니다. ㅠㅠ 출사모임장소는 당연히 하얏트호텔 정문이였구요. 시간은 7시까지였습니다. 퇴근시간은 6시반 집에 가서 카메라 가지고 모임장소로 이동하면 최소 8시반이 예상되어 그냥 쿨하게 못갈꺼 같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 아니면 왠지 못 올라갈 볼 것 같은 하얏트호텔 옥상... 쿨하게 체념하려 했지만...쿨하지 못했었지요 ㅋ 어떻게든 카메라를 제가 있는 회사로 가지고 와야했고, 부탁할 사람은 역시... 아버지 밖에 없었습니다. ㅜㅠ 아버지가..
[나이트뷰 - 서울야경, 북악팔각정야경, 북악스카이웨이야경]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공원에서 내려다본 서울야경은 경이로웠습니다 북악산에서 내려다보는 서울야경 사실 여기 팔각정 공원에는 낮에 도착했었습니다. 아래의 링크가 낮에 풍경의 포스팅이구요 ㅎㅎ 서울근교 대표 드라이브 코스, 북악스카이웨이를 따라 도착한 팔각정 공원~! 그리고, 이곳 저곳 구경은 일찍히 끝났었죠. 하지만, 바로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ㅎㅎ 바로, 서울 야경을 담기위해서였죠. 서울 최북단에 있는 산, 북악산 그곳에서 내려다 보는 서울의 풍경은 정말 멋졌습니다. 그리고, 팔각정 공원 자체의 야경도 멋졌구요 ㅋ 다만, 날씨가 좀 더 좋았다면, 좀 더 깨끗하게 담을 수도 있었는데 라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말이 길었네요. 사진 감상하세요 ㅎㅎ 즐감하셨나요? ^^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ㅎㅎ 2013.4.13.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공원에서...
보호글 서울근교 대표 드라이브 코스, 북악스카이웨이를 따라 도착한 팔각정 공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사무실 빌딩 옥상에서 바라본 서울 청파동 / 서울 남산 풍경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있음을 알리는 봄비(?)가 내린 다음날 호곤형님과 한강다리 출사가 예정되어 있어 출근 할 때 카메라를 가지고 왔더랬죠. 그리고, 오후 업무를 보는 중 사무실 창문을 봤는데... 이게 왠걸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이 너무 예쁜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게 무슨... 소녀 감성인가...ㅎㅎ)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 창문에 대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앞을 가린 뿌연 창문과 밖의 어지러운 전선이 거슬리더군요... 그리고, 문득 우리 회사 빌딩 옥상은 개방 안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왜 진작 도전해 보지 못했는지...답답한 마음에 한걸음에 올라갔어요. 헐~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맘 놓고 찍지는 못 할 듯 하네요...이유는 말 못할 그런게...있어요 ㅎㅎ 여하튼, 지금 이 순..
2013년 삼일절에 나홀로 서울시내 나들이하고 왔습니다 사실 아무 계획이 없었습니다. 회사도 출근 안하고, 은표도 약속이 있어 덩그라니 집에 홀로 있던 나... 그동안의 피로로 좀 쉬고 싶기도 했지만... 날씨가 너무 화창했드랬죠~ 간만에 느끼는 여유와 날이 풀려 따뜻한 햇살까지 더해서... 집에 있는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해보인다라고 할까? 해서 주섬 주섬 카메라를 챙겨 혼자 집을 나섰습니다. 버스를 타구 일단 서울로 향했어요... 버스 안에서 어딜 갈까 정했습니다. 경복궁을 가보자~~! 어렸을 때 가보고 못가봐서 기억이 없었거등요 ㅎㅎ 그런데...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도착하니, 오후 4시반...석양이 찍고 싶어졌습니다. 높은 곳에서 말이죠~ 그래서 경복궁을 등지고 남산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ㅋㅋ 지금 생각하면...그냥 경복궁으로 갈껄 그랬죠...ㅋㅋ 남..
[나이트뷰-서울,남산] 가깝지만 먼 서울 남산타워에 야경을 찍고 내려왔습니다 누구나 한번 쯤은 가본 남산타워 제 경우는 어렸을때 부모님과 한번, 성장하면서 친구들과 한번, 연인사이와 한번 정도?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남산을 얼마나 자주 갈까요? 드물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그런 남산으로 이번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별다른 이유 없구요. 그냥 야경촬영에 도전 한번 해보려구요.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하필이면 사람이 엄청 많았던 날이였더군요 ㅋㅋ 케이블카 타본지도 오래되서 타러 갔건만...올라가는 데에만 2시간을 기다렸습니다. ㅡ.ㅡ^ 중간에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집에 갈수도 없고...ㅋㅋ 여하튼, 힘들게 올라가서 마구마구 셔터를 눌렀었습니다. 낮에는 오히려 더웠는데 저녁이 되니까 날씨는 또 갑자기 한파는 왜 와가지고...조끼 하나 달랑 입고 갔었는데... 남산도 꼴에 산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