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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고도의길

[국가유산 방문코스 - 백제 고도의 길] 사비시대의 중심 산성, 부여 부소산성 공주에서 부여로,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들고 부소산성을 찾다공주에서 백제의 역사를 따라 여행했던 하루를 보내고, 다음 날 아침에는 일찍 부여로 이동했습니다. 안개가 자욱한 금강을 지나갔네요. 지나가는 길에 풍경이 너무 멋있어서 갓길에 차를 잠시 세우로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공주에서 부여로 이동을 완료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네요 ^^; 공주가 웅진백제의 흔적을 만나는 여행이었다면, 이번에는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사비의 흔적을 찾아가는 여행이었습니다. 부여에서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부소산성이었습니다.이번에도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의 ‘백제 고도의 길’ 스탬프를 찍는 것이 방문 목적 중 하나였습니다. 부소산성은 실제로 백제 고도의 길의 공식 거점으로 지정되어 있고,..
[국가유산 방문코스 - 백제 고도의 길] 석양과 함께 걸었던 공주 공산성 해 질 무렵 더 아름다웠던 공주 공산성 성곽길 2018.
[국가유산 방문코스 - 백제 고도의 길] 신록이 아름다운 천년고찰, 공주 마곡사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과 함께 찾은 공주 마곡사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을 들고 이번에는 ‘백제 고도의 길’ 방문코스를 따라 공주 마곡사를 찾았습니다.마곡사는 공주 태화산 자락에 자리한 오래된 사찰로,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집니다. 또한 2018년에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의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곳이기도 합니다.주차장에서 마곡사로 향하는 길부터 분위기가 좋았습니다.울창한 나무와 계곡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니 사찰을 구경하기 전부터 잠시 여행 온 기분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마곡사에 들어서서는 오층석탑과 대광보전, 대웅보전 등 오래된 문화유산을 하나씩 구경했습니다.화려한 관광지와 달리 산속에 자리한 사찰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좋았고, 오래된 전각과 주변의 자연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