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 썸네일형 리스트형 초여름, 나름 한산했었던 경복궁 나들이 서울에 경복궁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ㅎㅎ 어떻게 하다보니 경복궁은 1년에 한번씩은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 이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방문했어요. 마침 이제 막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였는데...햇빛이 무척이나 따가웠던 날씨였습니다. 차를 가져갔었는데 경복궁 주차장은 이미 만차였고, 그 앞의 국립현대미술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경복궁으로 이동했었습니다. 경복궁은 늘 관광객으로 붐비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번 방문에는 사람에 치이는 정도는 아니였던 것 같아요 ㅎㅎ 덕분에 예쁜 사진들을 많이 담았던 것 같습니다. ㅎㅎ 그날의 기록을 나열해봅니다. 경복궁을 한바퀴 돌고나니, 어느새 해가 뉘엿뉘엿하고 있네요. ^^; 2017.5.1. 퇴근길에 연남동 센트럴파크, 경의선 숲길을 걸었습니다 한참 심란했던 그때였습니다... 홍대, 신촌, 이대, 수색, 상암 등등의 지역은 간간히 간적이 있었는데...이상하게 연남동은 한번도 가본 적이 없네요. 연고지가 없어서 그런가...무튼, 그러던 중...TV에서 말하는대로 라는 프로그램에서 연남동 경의선 숲길이 나온 방송회차를 보게 되었습니다. TV화면에서 꽤나 예쁘게 나와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퇴근 후 한번 찾아오게 되었지요 ^^; 사실, 이 날 꽤나 우울한 일이 있었던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자 해서 연남동으로 걸어갔었네요. 사무실이 이 곳이랑 가깝거든요. 그렇게 걸으면서 사진도 담고, 생각도 하고, 노래도 들으면 한 2시간 넘게 걸은 듯 합니다. 계속 걸어서 집으로 가고 싶었는데...갑자기 친구에게 급한 전.. 간만에 찾았던, 남한산성 출사...가는 날이 장날...ㅎㅎ 퇴근 할때는 분명히 날씨가 엄청 좋았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추석연휴 하루 전날, 회사에서 조기퇴근을 시켜주더군요. ^^;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와이프에 허락까지 구해서 카메라를 들고 부랴부랴 남한산성으로 이동했습니다. 분명히 퇴근 할 때는 파란하늘에 뭉게구름이 있었는데요...남한산성으로 이동하면서 하늘에 구름이 점점 많아지더니...목적이에 도착하고 주차를 한 뒤 하늘을 보았더니...먹구름이 잔뜩 있네요. ㅜㅠ 헛헛 웃으며...그냥 집을 갈까 했지만....혹시나 하는 마음에 촬영 포인트까지 가서 카메라를 셋팅하고, 한시간정도 기다렸었는데요. 먹구름 사이로라도 석양 빛내림을 기대했었지만...그냥 지평선 너머로 사라지네요 ㅋㅋㅋ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저 뿐만이 아니라 꽤나 많은 진사들이 왔던 날이였는데요... [경복궁 벚꽃 출사 Part 2] 경회루, 태원전, 향원정,건청궁 경복궁 구석 구석을 구경했네요 ^^; 이 날 아주 경복궁 한바퀴를 제대로 구경했던 날이였네요^^ 지난이야기 ▶ [경복궁 벚꽃 출사 Part 1] 경복궁의 광화문과 흥례문을 지나 근정전까지~! 지난 포스팅에서 경복궁의 근정전까지 구경하고, 경회루가 있는 곳으로 넘어왔었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그 뒤부터 시작합니다 .^^; 경회루 앞에서 광화문 방향으로 바라본 풍경입니다. 사람들도 적당히 많았던 날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려 밖으로 나왔나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는 고궁을 위주로 셔터를 눌렀다면, 이제부터는 좀 감성적인 느낌의 사진을 많이 담았던 것 같네요. 벚꽃나무가 참으로 예뻤습니다. 드디어, 경회루입니다 ^^ 경복궁 경회루 태조대인 1395년 경복궁 창건 당시 경회루는 없었습니다. 당시 이곳에는 작은 누각 정도만 세워두었었지요... [경복궁 벚꽃 출사 Part 1] 경복궁의 광화문과 흥례문을 지나 근정전까지~!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카메라를 들고 외출을 했습니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극성이였던 날들이 잠시 주춤했던 주말이였습니다. 그래서, 제목처럼 사진에 취미를 붙히기 시작한 친구와 단둘이 출사(?)를 다녀오기로 급하게 약속을 잡았었지요. 차를 끌고 그 친구네 집으로 이동합니다. 여의도 윤중로는 이미 벚꽃이 만개했네요. ^^; 벚꽃을 보니 괜시리 가슴이 두근두근 거립니다.ㅎㅎ 나름 추억이 많은 여의도 거리를 다시 보니, 기분이 센치해집니다. 참 사진 찍기 좋은 기분이네요 ㅋㅋ 친구를 픽업하고, 어디로 출사를 갈까 이제서야 고민해봅니다. 그리고, 제일 만만한(?) 경복궁으로 결정~! 광화문으로 설렁 설렁 이동합니다. 주차까지 완료하고 광화문 광장으로 가보니...흠...왠 정경들이 왜 이리 많은겨...ㅡㅡ 본격적인.. [나이트뷰 - 일산야경, 일산호수공원야경] 약간은 초라했었던, 제1회 고양 호수겨울꽃빛축제 고양시의 새로운 시도(?), 호수겨울꽃빛축제~! 고양시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방문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듯합니다. ^^; 꽃박람회, 막걸리축제, 장미축제, 문화예술축제 등등...일산 호수공원에서 온갖 축제가 정말 많이~ 자주 열리고 있습니다. 여하튼, 이번 겨울에는 꽃빛축제라는 것이 열렸습니다.. 평소에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행사에 관심이 많은터라 한번 다녀오고 싶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도통 나질 않았습니다 ㅜㅠ 그리고, 축제 거의 마지막 즈음해서 친구와 함께 야경촬영을 할 수 있었네요 ^^;; 2015 호수겨울꽃빛축제 호수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불빛과 라이팅쇼가 어우러진 가 2015년 겨울 처음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고양꽃전시관 전면 광장과 메타세콰이어길을 따라 불빛으로 로맨틱하게 펼쳐지는 .. [2015 서울빛초롱축제] 언제쯤 다시 가족들과 함께 이 축제를 구경할 날이 올까요?ㅎㅎ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 빛 초롱 축제가 돌아왔네요 ^^ 지난이야기 ▶ [2010 서울 세계 등축제]은표씨랑 현대캐피탈 은선씨랑 ^^; 청계천에서 만나다~! 글구 아웃백까지 ㅎㅎ ▶ [2011 서울등축제 ] 매년 청계천에서 열리는 서울 등 축제~! 이번 2011년에도 다녀오다 ㅋ ▶ [2012 서울등축제] 올해도 안다녀올 수 없었던, 서울 등 축제~! 이젠 의무인가? ㅋㅋ ▶ [2013 서울등축제] 생각보다 한산했던 서울 등 축제였습니다.^^; ▶ [2014 서울빛초롱축제] 올해부터는 등축제가 빛초롱축제로 이름이 바뀌었나봅니다ㅎ 퇴근 후 카메라 가방을 메고, 광화문으로 가기 위해 버스에 몸을 싣었습니다. 2015년 서울 빛 초롱 축제를 구경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작년에도 혼자 갔었는데...올해에는 .. [나이트뷰-서울야경, 행주산성야경] 광복절날, 행주산성 야간개장 행사를 이용해 방화대교야경을 담고 왔어요 오랜만이네요 행주산성~! ^^ 제친구와 함게 야경을 담으려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온 날이였습니다. 그 동안 쭈뼛쭈뼛 와이프에게 미안해서 말을 못하고 있다가, 친구를 핑계로 행주산성으로 야경 출사를 다녀왔어요 ^^; 이게 얼마만의 야경촬영인지...감개가 무량했었습니다. ㅎㅎ 더군다나 이 날은 광복절이라 서울 곳곳에서 행사가 정말 많더라구요. 하지만, 서울로 멀리 나가야 하는 그런 행사출사는 과감히 포기하고, 저희 집과 가장 가깝고, 한강 다리중 가장 화려한 야경(?)을 자랑하는 방화대교 야경을 담아보기로 했었습니다. 친구차를 얻어타고 행주산성에 도착~! 특히 이 날은 입장료도 무료였습니다. 광복절이라서요 ^^; 그리고, 한 15분정도 오르막을 걸어 올라가 만난 탁 트인 서울 야경~! 정말 시원한 느낌이였.. [나이트뷰 - 일산야경, 일산호수공원야경] 생각보다 훨씬 화려했던 일산 호수공원 야경이였습니다^^ 오랜만에 출사여서 행복했던 하루~! 벚꽃이 만개한 일산 호수공원의 풍경을 높은 곳에서 담아봤어요 ^^ 이전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었지요. 정말 오랜만에 풍경사진 출사여서 가슴이 두근 두근 했었다구요. ^^ 밝은 낮부터 촬영을 시작해 석양도 찍고, 이렇게 밤까지 기다렸다가 야경도 담아보았습니다. 낮에는 조금 흐렸었는데...해가 떨어지고 나니 미세먼지도 잘 안보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쌰뵹~ 하면서 열심히 사진을 찍어댔는데... 막상 집에 와서 보니, 카메라는 미세먼지까지 모두 깔끔하게 담아냈더라구요 ㅋㅋㅋ ▶ 일산 호수공원이 한번에 조망되는 곳에서 설레이며 야경을 담아보았습니다 ▶ 일산 호수공원의 잔잔한 반영과 화려한 불꽃놀이를 보다~! ▶ 일산 호수공원의 랜드마크인 폭포광장과 호수교의 반영사진을 담아보았.. [2014 서울빛초롱축제] 올해부터는 등축제가 빛초롱축제로 이름이 바뀌었나봅니다ㅎ 5번째 서울등축제...아니 이제 서울빛초롱축제군요 ㅎ아래의 링크는 이전에 했던 동일 등축제의 포스팅이랍니다.ㅎㅎ [2010 서울 세계 등축제]은표씨랑 현대캐피탈 은선씨랑 ^^; 청계천에서 만나다~! 글구 아웃백까지 ㅎㅎ [2011 서울등축제 ] 매년 청계천에서 열리는 서울 등 축제~! 이번 2011년에도 다녀오다 ㅋ [2012 서울등축제] 올해도 안다녀올 수 없었던, 서울 등 축제~! 이젠 의무인가? ㅋㅋ [2013 서울등축제] 생각보다 한산했던 서울 등 축제였습니다.^^; 매년 11월달만 되면 청계천에서 열리는 등축제를 기다리게 됩니다.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축제로 2010년도부터 시작했으니 이번이 5년차네요. 본의아니게 매번 가서 구경을 하고 사진을 찍고 그랬습니다. ㅋ 그리고, 그때마다 제 옆에는 은.. 완전히 실패했던 흑성산성 출사였습니다 ㅎㅎ 멋진 모습의 흑성산성의 풍경 상상하며, 차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평일의 새벽 12시경. 호곤이형님에게 전화를 걸어 천안에 있는 흑성산성 출사를 함께 하지 않겠냐는 제안을 던졌습니다. 사실 예정에 없었거니와, 그리고 다음날 일정에 지장이 생길 새벽 출사기에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흔쾌히 같이 가자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ㅎㅎ 그리고, 새벽 1시에 집을 나와 차를 끌고 호곤이형을 픽업한 뒤에 천안의 흑성산성으로 바로 이동했습니다. 평일 새벽의 고속도로는 고요했었습니다. 그리고,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국도로 들어와 흑성산성에 거의 다 와갑니다. 사람 그림자도 없는, 흑성산성으로 올라가는 가파른 시멘트길... 약간은 무섭더군요 ㅋ 이 곳에 오느 새벽 4시였습니다. 이번 출사는 흑성산성에서 바라보는 천안의 일.. [나이트뷰 - 서울야경, 한강야경, 성산대교야경, 망원한강공원야경] 성산대교 북단 한강공원에서 야경을 담아보았습니다 ㅎ 성산대교 북단 야경은 처음이였습니다 ㅎ 주말에 은표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에 잠시 망원 한강공원에 들렸습니다. 목적은 산책이였으나... 야경촬영만 하고 돌아왔네요 ㅎ 미안해 은표야 ㅋㅋ 6월의 어느 날 밤, 망원한강공원으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늦은 시간이였지만, 여름이라 그런지, 열대야(?)를 피해 망원 한강공원에는 엄청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ㅎ 잔디 위에는 텐트가 엄청 많고, 자전거 도로에는 쌩쌩 달리는 자전거때문에 조심해야했습니다 ㅋ 그리고, 예전에 성산대교 남단에서 야경을 촬영한 적이 있었는데, 북단에서는 처음 담아보네요. [나이트뷰 - 서울야경, 한강공원야경, 양화대교야경, 선유교야경, 성산대교야경] 당산철교, 양화대교, 선유교를 지나 성산대교 야경까지 모두 담아보았네요 ㅎ .. [나이트뷰 - 서울야경, 청담대교야경, 청담야경] 나이트스케이프(NightScape) 주최한 2013년 송년회에 다녀왔습니다. 2013년의 마지막 야경 출사라는 의미도 있었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조용히 활동(?)하고 있는 나이트스케이프 야경전문 카페가 있습니다.^^; 어느날 공지가 떴었어요. 2013년 송년회가 있다고 말이죠. ㅎ 사실 이 날 다른 스케쥴때문에 못 갈뻔했는데, 제가 너무 가고 싶어 꾸역꾸역 도착했습니다. ㅎ 와이프에게 미안하지만 말입니다 ㅎ 얼추 참석인원이 모두 모여었습니다. 그리고, 야경전문 카페이니 만큼 만나자 마자 제일 먼저 야경을 담았지요 카페지기님께서 인도하여 주신 이 곳은 청담대교가 직선으로 보이는 포인트였습니다. 물론 처음가봤지요~ ㅎ 청담도로공원이라는 곳인데, 그 뒤에 있는 봉은초등학교 쪽으로 돌아가면 있다닙니다. 그 날 제가 감기가 걸린 상태라 찬 바람까지 쐬니...무한 기침이...ㅜㅜ 덕분에 다른.. [나이트뷰 - 서울야경, 신도림야경] 약간 멀리 떨어져 신도림역 디큐브시티와 신도림고가도로를 담아보았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는 디큐브시티도 멋지네요 이 날의 출사(?)는 본의 아니게 두탕을 뛰게 되었네요 ㅎㅎ 원래 계획에 없던 출사여서 굉장히 즉흥적이였지요 ㅋ 매일 지나가는 곳이라서 그럴까요? 자꾸 신도림역을 멋지게 찍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습니다 [나이트뷰-서울,신도림] 신도림역 포스빌 빌딩에 올라 야경도전, 결과는 실패 ㅎㅎ [나이트뷰 - 서울야경, 신도림야경] 신도림역 디큐브시티 야외정원에서 담아보았습니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 영등포야경, 문래동야경] 문래동은 물론 영등포역와 저 멀리 신도림역, 구로역까지 보이네요 ㅎ 그래서 계속 이렇게 도전하나 봅니다 ㅎㅎ 이 곳도 역시 전부터 눈독들이던 곳이였고, 기회가 온 것 같아 한번 올라와봤습니다. 신도림고가도로 건너편에서 보는 신도림 디큐브시티~! 매번 너무 .. [나이트뷰 - 임진각야경, 평화누리공원야경] 아주 늦은 밤에 찾은 임진각평화누리공원, 그 곳은 스산했었습니다 ㅎ 밤에 찾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은 그 나름대로 운치가 있었습니다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Part 1] 이 곳에서 볼 것은 바람개비 뿐이였던건가?...카페 안녕은??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Part 2] 바람개비도 있고, 놀이공원도 있고, 분수도 있고~ 좋네요 ㅎㅎ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Part 3] 우리나라... 아직은... 분단국가...씁쓸하군.... 오랜만이였습니다. 위 포스팅처럼 2010년도에 가보고 간만에 방문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추석날에 연천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잠시 들려보았습니다. 막상 도착하니, 늦은 시간에 공원에 들어갈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은 저 멀리~~사라졌구요 ㅎ 강가 옆이라서 그런지 물안개도 제법 있었습니다. 또, 군사지역이니 만큼 스산한 분위기도 있었구요. 생각보다 사람도.. [나이트뷰 - 서울야경, 뚝섬야경, 응봉산야경] 서울한강야경의 국민포인트, 응봉산에 다녀왔습니다 예정에 없던 출사였습니다 사실 응봉산에서 촬영을 했던 적이 두어번 있었습니다. 400D를 가지고 야경을 담으러 와봤었구요. 그리고, 개나리축제때 노란 개나리를 담으러 왔었구요. 이번이 세번째 방문이 되겠네요 ㅎㅎ 응봉산이라고 들어봤나? ^^; 저도 처음 들었습니다. 아주 간만에 출사란것을 다녀왔네요 ㅋ [2013년 응봉산개나리축제] 벚꽃 축제 보러 나왔다가, 개나리 축제 보고 왔네요 ㅎㅎ 카메라를 오두막으로 업글하고 한번더 가본다 가본다 하고, 이제서야 다녀왔습니다. 은표와 함께 말이죠 ㅋ 이번 포스팅을 하면서, 옛날의 응봉산야경과 비교하게 되었는데요. 제 실력이 늘었다는 것보다, 카메라의 성능이 업그레이드 되었구나가 먼저 실감이나네요 ㅎ 다행히도, 시정도 좋았었습니다. 멀리도 잘 보이더군요 ㅋ 하지만,.. [나이트뷰 - 서울야경, 신도림야경] 신도림역 디큐브시티 야외정원에서 담아보았습니다 신도림도 이제는 자주 담게 되네요 ㅎ [나이트뷰-서울,신도림] 신도림역 포스빌 빌딩에 올라 야경도전, 결과는 실패 ㅎㅎ 전에도 한번 찍었던 신도림역입니다 신도림역은 좋은 야경 소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매번 찍어도 다르게 나오니 좋네요 ㅎ 신도림역 디큐브시티는 언제보아도 멋지구요. 하지만, 정작 그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뷰는 못 찍어봐서 이번에 도전해봅니다 ㅎ 다음에는 신도림을 다른 장소에서 아마 또 도전 할테죠 ㅋㅋ 그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ㅎㅎ 2013.8.22. 신도림역에서... [나이트뷰 - 서울야경, 광화문야경] 친구들과 만남으로 인해 우연히 담았던 광화문 야경이네요 ㅎㅎ 정말 많이 지나다녔던 곳인데...ㅎㅎ 얼마나 많이 지나다녔을까요? ㅎㅎ 일산에서 살때 서울 나올때면 항상 버스를 타고 지나다녔던 곳입니다 ㅎㅎ 하지만, 카메라에 담았던 적은 여러번 없네요 ㅎ 분명히, 앞으로도 더 담을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ㅎ 이 날 제 기억으로는 아마 경복궁 야간개장이었었던 때였습니다 ㅎㅎ 덕분에 엄청난 인파에 후덜덜 했었지요 ㅋ 차마 안쪽으로는 들어가지 못 하고, 그 앞에서만 쭈뼛쭈뼛 사진을 찍고 돌아왔던 날이였습니다. 언젠가는 경복궁 야경에 꼭 다녀올꺼예요 ㅎㅎ 저희는 광화문광장에서부터 경복궁쪽으로 슬슬 걸어갔답니다 ㅋ 사진 감상하세요 ㅎ 같이 갔던 아이들 사진을 주로 찍어서~ 야경 사진은 많이 없네요 ^^: 그래도 무척이나 즐거웠던 촬영이였단 말씀~ ㅎㅎ 2013.5.23. 서울 .. [나이트뷰 - 동해야경, 묵호항야경] 묵호항에서 찾은 반가운 야경, 묵호등대~! 밤에 바라보는 묵호등대 신혼여행을 할 당시에 잠시 거쳐간 묵호항 그곳에서 우연히 촬영하게된 묵호등대 하얗고 커다란 등대 바로 밑에서 빙~빙~~ 돌아가는 라이트를 보면서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안개가 자욱하게 낀 날이였는데요... 그 안개때문에 빛의 궤적이 더 잘 나온것 같네요 ㅎㅎ 마지막 사진은 저희가 묵었던 묵호등대펜션 베란다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안개도 자욱하고, 달빛도 밝았구요 ㅎㅎ 무튼, 운치 있던 저녁이였습니다. ㅎㅎ 2012.7.3. 묵호등대펜션에서... [나이트뷰 - 서울야경, 봉은사야경] 부처님 오신 날 준비중인 봉은사에 야경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봉은사로 가는 길 삼성동 근처에 있는 봉은사에 다녀왔습니다. 부처님을 모시는 곳에서 사진은 처음 찍어보는 경험이였어요 마침, 몇주 있다가 부처님 오시는 날이라 봉은사 이곳 저곳에는 연등이 많이 설치 되어 있더군요 이 날 역시, 나이트스케이프 카페회원님들이랑 함께한 출사였습니다 저는 약속시간 한시간 전에 도착해버렸었지요 ㅎㅎ 해서 혼자 카메라들고 이곳 저곳을 기웃기웃했었습니다.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봉은사를 여러번 다녀오셨던 카페지기님께서 포인트와 구도를 알려주셨어요. 완전 감사했지요. ㅋㅋ 사실 절은 처음이라 도통 어떤 모습을 담아야할지 감이 안왔었거등요 ㅎㅎ 한...두시간 흘렀나요? 촬영할땐 역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 그리고 출사를 마무리할때는 아~ 저것도 담았어야 했는데...라는 후회도 함께.. [나이트뷰 - 서울야경, 용산야경, 녹사평야경] 하얏트호텔에서 바라본 서울야경, 그리고 녹사평역 사거리에서 궤적촬영까지~! 출발부터 쉽지 않았던 출사였지요 어느날이였습니다. 회사에서 근무중에 한통의 문자를 받았지요 ㅋ 이 날 퇴근 후 갑자기 잡힌 하얏트 호텔 출사~! 나이트스케이프 카페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운이 좋게 당첨되었던 이유로 말입니다 ㅎㅎ 그런데...카메라가 없었습니다. ㅠㅠ 출사모임장소는 당연히 하얏트호텔 정문이였구요. 시간은 7시까지였습니다. 퇴근시간은 6시반 집에 가서 카메라 가지고 모임장소로 이동하면 최소 8시반이 예상되어 그냥 쿨하게 못갈꺼 같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 아니면 왠지 못 올라갈 볼 것 같은 하얏트호텔 옥상... 쿨하게 체념하려 했지만...쿨하지 못했었지요 ㅋ 어떻게든 카메라를 제가 있는 회사로 가지고 와야했고, 부탁할 사람은 역시... 아버지 밖에 없었습니다. ㅜㅠ 아버지가.. [나이트뷰 - 서울야경, 마포대교야경, 여의도야경] 나홀로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반영샷 야경을 촬영해 보았습니다ㅎㅎ 여의도 물빛광장이라는 곳에서 뜻 밖의 횡재 디자인팀과 한강야유회(?)가 끝난 후 바로 집으로 들어가기가 아쉬웠습니다.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나왔었고, 제가 있던 곳이 한강공원이였고, 날씨도 좋았고, 무엇보다 바람이 안불더군요 ㅎㅎ 조금만 더 혼자 사진을 찍어보자는게 두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ㅎㅎ 겨울도 지나가서 공원에 분수도 가동되고, 물빛광장에 물도 채워져있었구요.^^; 말그대로 뜻 밖에 횡재를 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포대교 밑에서 서강대교를 바라보며 찍기도 하고, 여의도의 고층빌딩의 야경이 물빛광장에 반사되어 반영샷도 찍을수도 있었구요 ㅎㅎ 근래에 카메라 들고 야경찍으러 나가서 매번 실패를 했었는데~~^^; 그리고, 시간이 늦었다 싶어 이제 슬슬 집으로 들어가야지 하며 여의도 환승센터를 걸어갔는데.. [나이트뷰 - 서울야경, 마포대교야경, 여의도야경] 날씨체크 미스로 인해 완전 고생한 마포대교 야경촬영, 실패 ㅎㅎ 추었습니다. 추워도 너~~무 추웠습니다 낮에는 정말 산뜻했었습니다. 이게 함정이였습니다 ㅎㅎ 일교차가 이리 클 줄이야...ㅎㅎ 퇴근 후에 호곤형님과 같이 버스에 올라 마포대교 남단에 도착했지요.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한강의 차가운 바람을 맞았습니다. 순간, 사진 찍을 수 있을까? 걱정이 먼저 들었습니다. ㅜㅠ 추운건 참으면 되지만...바람은...삼각대 위의 카메라도 흔들어버려 촬영을 못하게 하니까요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버스에서 내려 마포대교 교차로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삼각대를 펴고 촬영 준비를 했어요...손가락이 찢어질 것 같았습니다. ㅜㅠ 방한대책을 하나도 하지 못했어요...외투도 없고, 장갑도 없고...ㅋ 일단 오기는 해서 조금이라도 찍어보려고 했는데...이거야 원... 한 30분 촬영하고 포.. 사무실 빌딩 옥상에서 바라본 서울 청파동 / 서울 남산 풍경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있음을 알리는 봄비(?)가 내린 다음날 호곤형님과 한강다리 출사가 예정되어 있어 출근 할 때 카메라를 가지고 왔더랬죠. 그리고, 오후 업무를 보는 중 사무실 창문을 봤는데... 이게 왠걸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이 너무 예쁜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게 무슨... 소녀 감성인가...ㅎㅎ)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 창문에 대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앞을 가린 뿌연 창문과 밖의 어지러운 전선이 거슬리더군요... 그리고, 문득 우리 회사 빌딩 옥상은 개방 안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왜 진작 도전해 보지 못했는지...답답한 마음에 한걸음에 올라갔어요. 헐~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맘 놓고 찍지는 못 할 듯 하네요...이유는 말 못할 그런게...있어요 ㅎㅎ 여하튼, 지금 이 순.. [나이트뷰 - 서울야경, 광화문야경] 의도치 않았던 광화문삼거리와 광화문광장의 야경입니다 밤에 보는 경복궁은 새로운 느낌이였습니다 남산에서 내려와 집으로 가는 버스가 광화문에 있어서 들렸었는데요. 이왕 카메라를 메고 나온 김에 광화문에서 저 멀리 밝게 빛나는 경복궁까지 걸어가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촬영하시는 진사분들이 조금 더 있더군요ㅎ 몇장 찍고, 역시 그냥 가기 아쉬워 우리 세종대왕님과 이순신장군님의 동상까지 촬영하고 집으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싣었습니다. 얼굴도 손도 몸도...그리고 카메라까지 꽁꽁 얼었던 하루였네요 ㅎㅎ 이순신 장군님 안녕히 계셔요.. ㅋ 2013.3.1. 서울 남산에서... [나이트뷰-서울,남산] 가깝지만 먼 서울 남산타워에 야경을 찍고 내려왔습니다 누구나 한번 쯤은 가본 남산타워 제 경우는 어렸을때 부모님과 한번, 성장하면서 친구들과 한번, 연인사이와 한번 정도?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남산을 얼마나 자주 갈까요? 드물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그런 남산으로 이번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별다른 이유 없구요. 그냥 야경촬영에 도전 한번 해보려구요.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하필이면 사람이 엄청 많았던 날이였더군요 ㅋㅋ 케이블카 타본지도 오래되서 타러 갔건만...올라가는 데에만 2시간을 기다렸습니다. ㅡ.ㅡ^ 중간에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집에 갈수도 없고...ㅋㅋ 여하튼, 힘들게 올라가서 마구마구 셔터를 눌렀었습니다. 낮에는 오히려 더웠는데 저녁이 되니까 날씨는 또 갑자기 한파는 왜 와가지고...조끼 하나 달랑 입고 갔었는데... 남산도 꼴에 산이라고.. [나이트뷰 - 서울야경, 응봉산야경] 아주 간만에 응봉산으로 출사란것을 다녀왔네요 ㅋ 응봉산~! 밑에서는 산이라고 해야하나 할 정도로~~아주 작은 언덕처럼 느껴졌습니다만~ 막상 올라가보니~~서울 야경이 이쁘게 보이는 아주 명당이였습니다. 가기전에 인터넷에서 검색을 좀 했었는데... 누가 그러더군요...서울 야경 출사지 1번지라구요. 무슨 말인가 했는데 다녀오니 의미를 알겠더랍니다. ㅎㅎ 위치는요. 쉬워요~~ 가기전에는 어떻게 찾아가나 했는데 쉽더라구요. 그냥 지하철 중앙선 응봉역에서 내려서 1번출구나오자마자 왼쪽으로 돌아서 쭉 가시면 됩니다. 계속 직진은 아니지만요 ㅎㅎㅎ 이 지도 보고 찾아가실수 있을꺼예요 ㅎㅎ 응봉역에서 내렸습니다. 겨울이라 해는 빨리 져서 이미 어두웠구요. 회사에서 7시 정도에 퇴근해서 바로 왔거등요. 호곤이형이랑 ^^; 처음 와보는 응봉역입니다. 그런데 놀랐음~ 서.. 오랜만에 간만에 조오기~~응봉산으로 출사란것을 다녀왔읍죠 ㅋㅋㅋ 같은 회사에 다니는 호곤이형님과 함께~~^^:정말 정말 오랜만에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ㅎㅎ아래 사진은 핸드폰으로 찍은 것이구요. ㅋㅋㅋ조만간 사진 정리해서 올릴께요 ㅎㅎㅎ핸드폰의 화질이 이 정도 밖에 안되는건가? 아님...내가 설정을 잘못한건가??아무래도 후자겠지?...폰 사진은 DSLR 보다도 어려운것 같다. ㅡㅡ^2011년 1월 19일서울 응봉산에서...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