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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보호글 [곰곰이일기] 후지카메라를 처음 잡아본 곰곰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캐논 렌즈맵, 캐논 렌즈 라인업을 타임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ㅎㅎ 이 수많은 렌즈 중 내가 사용하는 렌즈는...단지...4개일뿐...ㅎㅎ 광각줌렌즈, 일반줌렌즈, 망원줌렌즈, 단렌즈 하나...^^; 그래도 모든 화각을 커버한다는...ㅎㅎ... 캐논렌즈파인더>> 2019.3.20.
후지필름 파인픽스 x100을 영입했습니다. ^^ 2017년에도 엄청난 인기(?)를 가지고 있는 후지 x100을 말입니다 ㅎㅎ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일상에 새로운 관심사가 하나 생겼었습니다. 바로, 갬~성사진(?) ^^; 디지털이 지겨워진 요즈음...아날로그 냄새를 따라가보니, 발견한 요놈 후지 x100 입니다. 아직까지 현역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고, 소니센서 아닌 후지센서인 점도 끌렸고, 무엇보다 막강한 후지의 색감에 꽂혔습니다. 이성적인 판단으로는 제가 이녀석이 필요하지도 않고, 만약 가지고 있다고 해도 잘 활용도 못 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그냥...막...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중고나라와 장터에서 매물이 있나...찾아보았지만...없었습니다. ㅡㅡ; 매물로 나오면 금방 금방 팔리더군요. 2010년에 나온 모델이 왜...지금까지도 이렇게..
보호글 [곰동이일기] 아빠~지금 뭐하는거예?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돌스냅 셀프촬영을 위해 오랜만에 잡아본 DSLR 카메라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제2회 나이트스케이프 야경사진전이 열리는 경복궁역에 다녀왔습니다. 두번째로 경험하는 야경사진전입니다 ^^; 사진전은 6월달이였는데...포스팅은 8월에 하네요 ^^; 사는 것이 바빠 계속 뒤로 미루며 늦어졌네요. 말이 나온 김에 요새 블로그 운영하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ㅠㅠ 여유가 없어졌어요. 취미활동인 사진 찍는 일은 사치가 되버린 요즘입니다. 블로그에 포스팅되는 내용도 여행, 풍경 사진보다 아이들 사진이 많아지고 있어요 ^^; 무튼,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제가 근근히 유령회원으로 있는 나이트스케이프란 네이버카페에서 사진전을 열었었습니다. 2013년도에 제1회 야경사진전을 했었는데, 3년이 지난 2016년에 제2회 야경사진전이 열렸습니다 ㅎㅎ 그 과정에서 영광스럽게도 또 다시 제가 사진전 포스터, 현수막, 리플렛 디자인을 맡아 준비했었습니다. 미천한 실력이지만, 사..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 출근을 해봤어요 머나먼 여정(?), 출근길 제목처럼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 출근을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저의 출근 소요시간은 두시간 좀 안됩니다. 상당히 먼거리이지요...그래서 출퇴근이 조금 힘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ㅜㅠ 그래도 어쩌겠어요...먹고 살려면 해야지요 ㅎㅎ 그나마 다행인 것은 출근시간이 10시까지라 약간은 여유롭게 출근하기는 합니다. 여하튼 간만에 카메라를 들었으니, 출근하는 길에 보게 되는 풍경을 조금 담아보았습니다. 나중에는 출근을 완료하고 사무실 옥상에 올라가 가산디지털단지역 부근의 서울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참으로 건물이 빽빽하게 들어서있군요. 보기만해도 왠지 답답함이...ㅎㅎ 서울은 참 신기한 곳 같아요...ㅎㅎ...ㅎ... 2016.2.24.
그 동안 사진생활을 뒤돌아보며...캐논 5d mark3, 일명 오막삼을 컴온탑에서 구입했어요 ^^; 어쩌다보니...여기까지 와버렸네요ㅎㅎ 사진이라는 취미를 가지고 지내온지 어언...7여년...결국 오막삼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제 취미는 사진입니다~~ 라고 당당히 이야기 하는 것은 4년밖에 안된 것 같네요. 그전에는 그냥 카메라가 있으니, 찰칵 찰칵 찍는 정도였는데...언제부터인가 사진에 욕심을 내고, 장비에 욕심을 내며, 찰나의 순간에 욕심을 내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제 지인들은 이제 저를 사진찍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합니다 ㅎㅎ 지난이야기 ▶ 캐논 60D 카메라 장비 모아서 한번 찍어봤다 ▶ 나에게는 꿈의 카메라였던, 오두막(캐논 5D Mark2)을 갖다 ▶ 보유하고 있는 캐논 카메라와 렌즈 및 악세서리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분신 같았던 제 오두막(5D Ma..
분신 같았던 제 오두막(5D Mark2) 카메라가 부서졌습니다...ㅜㅜ 처음에는 덤덤했는데...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공허하더군요ㅜㅠ 지난이야기 ▶ [2015 서울빛초롱축제] 언제쯤 다시 가족들과 함께 이 축제를 구경할 날이 올까요?ㅎㅎ 때는 2015년 11월 19일, 청계천에서 열리는 서울빛초롱 축제를 촬영하던 날이였습니다. 촬영을 시작한지 한 30여분 지났을까요? 삼각대에 올려놓았던 제 카메라가 시멘트 바닥으로 추락하며 불꽃이 일어났습니다. 처음에는 뭔 일인지 몰랐다가...몇 초뒤에...아...내 카메라가 땅바닥으로 떨어졌구나 인지를 했었네요 ㅎㅎ 사실 삼각대 위에 카메라를 올려놓고 핸드폰을 만지고 있었거든요. 여하튼, 떨어진 카메라를 들어올려 상태를 확인해봅니다. 뭐~보시는 바와 같이 그 튼튼하던 마그네슘합금 바디가 깨져서 바디 모양이 전체적으로 틀어졌네요. 특히 마운..
[2015 서울빛초롱축제] 언제쯤 다시 가족들과 함께 이 축제를 구경할 날이 올까요?ㅎㅎ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 빛 초롱 축제가 돌아왔네요 ^^ 지난이야기 ▶ [2010 서울 세계 등축제]은표씨랑 현대캐피탈 은선씨랑 ^^; 청계천에서 만나다~! 글구 아웃백까지 ㅎㅎ ▶ [2011 서울등축제 ] 매년 청계천에서 열리는 서울 등 축제~! 이번 2011년에도 다녀오다 ㅋ ▶ [2012 서울등축제] 올해도 안다녀올 수 없었던, 서울 등 축제~! 이젠 의무인가? ㅋㅋ ▶ [2013 서울등축제] 생각보다 한산했던 서울 등 축제였습니다.^^; ▶ [2014 서울빛초롱축제] 올해부터는 등축제가 빛초롱축제로 이름이 바뀌었나봅니다ㅎ 퇴근 후 카메라 가방을 메고, 광화문으로 가기 위해 버스에 몸을 싣었습니다. 2015년 서울 빛 초롱 축제를 구경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작년에도 혼자 갔었는데...올해에는 ..
보호글 [곰곰이일기] 곰곰이삼촌에게 대량의 꼬까옷을 선물 받던 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유하고 있는 캐논 카메라와 렌즈 및 악세서리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참 이것 저것 많네요...ㅎㅎ 맨 처음에는 그냥 오랜만에 렌즈 좀 닦아볼까? 하면서 카메라 렌즈들을 하나 둘 꺼내는 것이 시작이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은근히 오래 걸리더군요. 제가 정리도 잘 못할 뿐더러...여러 곳에 흩어져 있더라구요... 장비들을 하나 둘 정성스럽게 닦기(?) 시작했습니다. 먼지도 털고, 광(?)도 내는 그런 작업들이였죠. 얼추 마무리 될 즈음에 이렇게 장비들을 나열해놓고 사진 한방 찍었습니다. EOS 5D Mark II, EOS 400D, EF-EOS M, EOS M (WH) 22mm STM KIT (KIT) (L), EOS M(BK) 18-55/22mm+S/R KIT (18-55mm) (KIT) (L), EF17-40 f/4L U, EF 40mm f/2.8 STM, EF 50mm..
보호글 [곰곰이일기] 조금 더 잼있는 장난감 없을까?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명재형님의 소중한 딸 하나양의 돌잔치에 다녀왔어요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강변북로를 달리며 차안에서 바라본 여의도 마천루 풍경들~! 2014년 8월, 하늘이 맑은 어느날~! 오랜만에 서울에 나왔습니다. 직장을 일산으로 옮긴뒤부터 서울에 나올 일이 없었습니다. 고로 차를 끌고 강변북로를 다리는 것도 오랜만이였지요. 그리고, 카메라도 있었습니다. 하늘도 맑았습니다. 시정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약속이 있었기에...차를 정차하고 풍경을 담을 시간, 공간이 없었습니다. 다행이도, 차가 밀리더군요 ㅋ 그래서, 차가 밀리는 도로위에서 한손은 운전대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카메라를 들고 풍경을 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이 전부 여의도네요 ㅋ 잠시 옛날 일을 회상해봅니다. 여의도에서 일을 했던 적도 있었지요. 어언 8년전? ㅋ 호곤이형님과 야경을 담겠다고 출사를 갔다가 얼어 죽을 뻔 하고... 팬케익렌즈를 중고거래하러 퇴근 후 늦은 시간 방문하기도..
캐논의 미러리스 카메라 EOS M 을 들고, 출근길에 담아보았습니다. 미러리스라는 카메라를 들고 출근했습니다 새로운 카메라가 생겼으니 뭔가 좀 담아보고 싶었지만, 제가 처한 상황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ㅎㅎ 이래저래 바빴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조금 일찍 출근해서 버스 정류장을 조금 서성이며, 카메라 셔터를 눌러보았습니다. 지금은 2014년 이지만, 사진을 찍었을때는 2013년이였네요 ㅎ 겨울이여서 오전 8시가 조금 넘었는데도 태양은 아직 하늘에 여명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의 결과물은 DSLR 카메라 못지 않았습니다. ㅎ 사실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크롭바디와 풀프레임 바디의 차이만 있는 것 같네요 ㅎ 앞으로, 이 미러리스라는 카메라로 어떠한 모습들을 담을지 기대됩니다. ㅎ 그나저나...시간 참 빠르네요...ㅜㅠ 2013.12.24. 출근길 마포대교에서...
[2013 한국사진영상기자재전] 공짜표를 받아 후다닥 다녀왔습니다 내년에도 또 전시회가 열릴지 궁금하네요 ㅎ 언제였던가?? 제가 활동하는 사진동호회 카페에서 이번 전시회의 소식을 전해들었었습니다. 그리고, 잊고 있었었지요. 영상기자재라고 해서 저는 동영상촬영 관련된거라고만 그냥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었거등요 ㅋ [2013 카페앤베이커리 페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일산 킨텍스를 찾았습니다 ㅎ 그러던중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 방문햇었습니다. 그런데 왠 걸~! 옆 전시관에서 한국사진영상기자재전 전시회가 이미 열려서 진행을 하고 있더라구요 ㅎ 더군다나, 카페앤베이커피페어 입장권을 받으니, 영상기자재전 입장권도 같이 주는 것이 아니겠어요? ^^ 그래서, 망설임없이 방문해보았습니다. 저에게는 완전히 별천지였습니다. 평소에 가지고 싶었던 카메라 장비들 구경도 하고..
제1회 나이트스케이프 야경사진전을 경복궁역에서 준비하다 찬란한 밤의 빛깔에 나를 물들이다 제가 열심히 활동하려고 하는데, 막상 눈팅만 하고 있는 사진카페가 있습니다. ㅎㅎ 바로 야경전문 네이버카페 나이트스케이프랍니다 ㅎㅎ 그 곳에서 이번에 제 1 회 사진전을 열게 되었습니당 ㅎ 그리고, 저는 할 일이 생겼었지요 . 바로, 현수막, 팜플렛, 스티커, 포스터 등등~ 디자인작업을 맡게 되었습니다. ㅎ 맨 처음에는 부담도 되고, 제 개인사정때문에 일을 완료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역시, 사람은 닥치면 다 하나봅니다 ㅋㅋ 여차 저차 시간이 흘러, 사진전 하루 전날이 왔습니다. 시간 되는 회원들이 전날 3호선 경복궁 역에 모여, 준비한 사진을 전시하는 작업을 진행했었지요. 저도 물론 참석했지요 ㅎㅎ 맨 처음에는 가서 사진만 걸고 오면 되겠지... 간단하..
서울 숭례문(남대문) 복원 후 처음 다녀와 보았습니다 서울 숭례문, 남대문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스쳐 지나다녔던 숭례문~! 그리고, 내가 호주에 있었은때 불타서 소실되었던 숭례문~! 이제 다시 복원된 숭례문~! ^^: 한번 카메라 들고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못가고 있던 상황에 우연찮게 계획없이 카메라를 들고 남대문을 지나갈 상황이 생겨 귀찮지만 버스에서 내려 걸어가보았습니다 ㅎㅎ 다시 복원되어 시민들에게 오픈한지 얼마 안된 상황이라~~ 새로 지은 건물 같네요. 오랜 세월의 흔적은... 벽돌에 남아있는 화재의 흔적이 대신하더이다... 씁쓸하네요... 서울 숭례문 정면 5칸, 측면 2칸, 중층(重層)의 우진각지붕 다포(多包)집입니다. 서울 도성의 남쪽 정문이라서 통칭 남대문(南大門)이라고 불리구요. 1395년(태조 4)에 짓기 시작하여 1398..
보호글 나 나이 많이 들었네...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뱅뱅클럽 The Bang Bang Club (2010) 뱅뱅클럽 The Bang Bang Club (2010) 기록의 순간! 순간의 기록! 퓰리처상 수상에 빛나는 ‘수단의 기아’ 사진 뒤에 숨겨진 포토저널리스트들의 이야기 남아프리카의 ‘아파르트헤이트’ 정권 시절의 분쟁을 사진으로 담고 있던 네 명의 포토저널리스트 케빈 카터(테일러 키취 분), 그렉 마리노비치(라이언 필립 분), 켄 오스터브룩(프랭크 라우텐바흐 분), 주 앙 실바(닐스 반 자스벨드 분)는 우연히 촬영 현장에서 만나 사진을 통해 소통하며 우정을 키워나간다. 분쟁의 순간, 제 3자의 시선에서 관여하지 않고 묵묵히 사진으로 담아야 하는 그들의 삶은 열정으로 가득하지만 때론 고뇌의 순간과 마주쳐 그들을 갈등하게 한다. 과연 인간으로서 그리고 포토저널리스트로서 사건에 관여해야 하는가? 묵묵히 사건을 기..
오두막(5D Mark2) 핀교정을 받고, 돌아오는 길에...다짐하다 오두막(5D Mark2) 핀교정 테스트샷 빨간벽돌위에 하얀 눈이 왠지 이뻐보여 카메라에 담아보았다.사진이 마음에 든다 ㅎㅎ그리고, 머리 속에는 더이상 카메라에 투자하지 말자라는 다짐을 새겨넣었다 ㅎㅎ포스팅하는 지금까지는 잘 지켜지고 있다 ㅋㅋ  감성적인 사진을 찍고 싶다...   2013.1.5.
보호글 그리고, 난 또 다시 변화를 찾는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캐논 60D 카메라 장비 모아서 한번 찍어봤다 캐논 60D와 그 외 장비들 한번 꺼내보았다 이런 짓을 왜 했냐~ ㅎ 심심했다...ㅋㅋ SLR 클럽 게시판을 가끔씩 보면 이렇게 자기 장비를 자랑하는 글을 본적이 있다. 그냥 나도 한번 해보고 싶었다. 사실 자랑할 만한 장비는 아니다. 풀프레임 바디도 아니고, 렌즈도 별로 없다. 그래서, 욕심이 난다. 장비 욕심이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찍고 보니, 그 욕심이 더 커질줄 알았는데 오히려 욕심이 줄었다. 왜냐면, 순간 돈 쓰는거 무섭네 라는 생각과, 꼭 좋은 장비가 아니라도 이제까지 나는 멋진 사진을 많이 찍었었어 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다시 생겼기 때문이다. ㅎㅎ 나는 이 60D 바디가 내 인생에 두번째 카메라다. 처음에는 400D로 시작했다. 그리고, 이 60D를 구입하기 전까지도 잘 사용했다. 이제..
DSLR 카메라 핀트(칼핀) 맞추기 핀트지입니다 DSLR 핀튼지 다운 받아서 프린트하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나에게는 꿈의 카메라...캐논 EOS 5D Mark II 캐논 EOS 5D Mark II 너는 뭘 믿고 이렇게 가격이 안떨어지는 거니... 제목 그대로 꿈의 카메라다. 나에게는... 너무 너무 너무 가지고 싶지만, 나의 현실이 허락되지 않는다...ㅜㅠ 어떻게 보면, 못 사니까 더 갖고 싶은 건지도...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씩 자주 이렇게 인터넷으로 검색을 한다. 본 거 또 보고 본 거 또 보고...ㅎㅎ 이렇게 나는 마음을 달래는 거다. 사진을 보면서 내가 가지고 있다는 상상에 빠지는 거다...(이거 왠지...찌질한데?...ㅡㅡ^) 현재 나는 400D를 소유하고 있다. 사실 이걸로도 취미로 하는 사진 찍기는 충분하다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바꾸고 싶어...ㅜㅠ 내가 400D의 한계를 안다 뭐다 하는 것은 아니고...그냥 오두막으로 찍어 보..
선글라스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