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썸네일형 리스트형 [거제도여행 Part 3] 거제도 한바퀴 돌고, 수안보에서 온천까지 즐기고 왔습니다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13모임, 단양여행 Part 4]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아침을 맞이하고 양방산전망대를 향해 출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13모임, 단양여행 Part 3] 단양 온달관광지의 동굴을 구경하고, 재래시장인 구경시장까지 구경~!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세상은 평화롭기만 하군요... 씁쓸한 하루... 안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치는 사람들... 자기는 손해를 안보려고 아등바등하는 사람들... 건강이 위태로운 사람들... 등등과는 별개로... 눈에 보이는 세상은 평화롭기만 합니다. 한낱 개인의 아픔과 슬픔은 쓸모없는 것 처럼... 개인적인 일로 어떤 사람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 차창밖으로 보이는 모든 풍경들이 낯설은 하루였습니다. 2015.4.25. 벚꽃이 만개한 일산 호수공원의 풍경을 높은 곳에서 담아봤어요 ^^ 정말 오랜만의 출사였습니다^^ 2015년에는 참 출사를 다니기에 힘에 부칩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주된 이유는 아무래도 집에 갓난쟁이가 있어서 그렇지요. 그렇다고 억울하지는 않아요. 제 취미보다는 곰곰이가 더 보고 싶거등요 ㅎㅎ 다만 조금 아쉬울 뿐~! ㅎㅎ 여하튼, 오랜만에 작정을 하고 카메라를 들고, 출근을 했습니다. 그리고, 퇴근하기를 기다렸다가, 벚꽃이 만개한 호수공원을 높은 곳에서 한번 담아보았지요. 붉게 물든 석양 사진을 마지막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 할까 합니다. 날씨가 조금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런대로 만족합니다. 왜냐면, 오래만에 풍경사진을 담아서요 ㅋㅋ 촬영하는 내내 두근 두근 했어요 ^^; 그리고, 다음 포스팅은 바로 이날의 야경사진 입니다. 생각보다 화려해서 저도 놀.. 아기를 키우는 집(?)의 현실...ㅎ 육아의 현실 ㅎ 집이 좁은 것일까요? 저희가 정리를 못하는 것일까요? 우씽...ㅜㅠ 1년전 처음 입주 할 때의 거실의 모습입니다. 나름 깨끗하게 살아보려 노력을 했었지요.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곰곰이가 태어나 5개월이 지난 후의 저희 집 거실의 풍경입니다. 아기옷 전용 빨래건조대와 범퍼침대, 안전매트, 덩치가 제법있는 아기 장난감들... 그 때문에 정작 원래 정착할 곳을 읽어버린 거실가구들 ㅋㅋㅋ 아직 곰곰이가 기어다니지도 못하는데... 시간이 더 지나 곰곰이까지 어지르기 시작한다면...집안이 어떻게 될까... 심히 걱정이 됩니다.ㅋ 이렇게 사진을 직접 비교를 해보니 체감이 화~악 되네요 ㅋ 부모가 좀 더 부지런히 정리하고,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가는 것만이 해결책인듯 싶습니다... ㅎㅎ.... [2014 출산 전 마지막 커플여행 Part 10 - 부산여행] 조용한 다대포해수욕장과 철새도래지가 있는 을숙도 생태공원(낙동강하구에코센터)에 다녀왔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4 출산 전 마지막 커플여행 Part 9 - 부산여행] 부산 대표 관광상품이 된 영도대교 도개식 행사를 구경하고, 알록달록 감천문화마을도 한번 담아보았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4 출산 전 마지막 커플여행 Part 8 - 부산여행] 깡통시장에서 만난 부산맛집 할매유부전골 ,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이기대더뷰 동생말전망대, 금련산 구름고개에서 바라보는 부산야경 투어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4 출산 전 마지막 커플여행 Part 7 - 부산여행] 부산의 랜드마크 용두산공원, 그 가운데 부산야경 대표 포인트 부산타워까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4 출산 전 마지막 커플여행 Part 3 - 안동여행] 벽화의 퀄리티가 남다른 안동 신세동 벽화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4 출산 전 마지막 커플여행 Part 2 - 안동여행] 화천서원을 지나 올라간 부용대에서 내려다보는 안동 하회마을은 정말 멋졌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영동고속도로에서 본 풍경 그냥 멋있었다 그냥 이 순간 시간이 멈췄으면 했었다...그랬었다... 2013.3.23. 영동고속도로에서... [전라도여행] 우연찮게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가을 풍경(諷經) @ 풍경 - 처마 끝에 다는 작은 종 출근풍경 일산에서 서울로 나가는 버스안에서...지친 몸을 이끌고 아침 일찍 집에서 나와 터벅터벅 걸어서 버스 정류장으로 향한다.저 멀리 하늘이 불타는 듯하다.순간 놀란다...내가 너무 일찍 나왔나?시계를 본다...뭐야...제때 나왔네...하며, 다시 붉은 하늘을 바라본다.이쁘군...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찰칵 찰칵 사진을 찍어본다 ㅎㅎ손이 시렵다...겨울이라 잔뜩 움크린채로 버스를 기다리고,버스가 저만치 오면, 움찔움찔 움직여 버스가 멈추는 장소를 예상하고 그곳으로 몸을 움직인다.다행히 버스에 사람이 없으면, 난 항상 맨 앞자리에 앉는다.앞이 훤히 보이기 때문이지...(그렇다고 계속 보진 않는다...거진 잠에 빠짐...)버스 맨 앞자리에서 본 출근 풍경...순간 아름답네...경이롭구나...생각하고다시 주머니에 .. 아침풍경 겨울날의 우리 집 앞 풍경? 눈이 많이 왔던 날~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주변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려 집을 나섰다. 경비실 옆의 작은 벤치... 무슨 나무인지는 모르겠으나... 눈이 쌓여서 축 처진 나무들이 게임에서 나오는 툰드라 지방의 나무들 같다. ㅋㅋ 나무 가지에 서리가 내렸다. 이런걸 눈꽃이라고 하나?? 겨울철의 한라산이나 설악산에서 볼 수 있는 장면인 것 같은데 ...ㅎㅎ 골목이 하얗게 변했다. 눈의 꽃... 흰돌마을의 울타리 ^^;; 이쁘당 ㅎㅎ 알미공원 이 날 처음 알았다. 나는 이제까지 10년 넘게...이 공원의 이름이 얄미공원인줄 알고 있었드랬다. 허나...알미공원이라네 ㅎㅎ 분위기 있지 않아? 눈이 쌓인 벤치 위에 누군가 앉은 흔적이 있다... 알미공원의 정자 공연장이라고 하는데 나는 여기에 살면서 이 곳에서 공..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