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한양도성 스탬프 4개 완성
돈의문에서 시작해 숭례문과 흥인지문까지 세 개의 스탬프를 찍고, 이제 이날의 마지막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서울한양도성 스탬프 투어의 마지막은 북쪽 대문인 숙정문 스탬프였습니다.
스탬프를 찍기 위해 찾아간 곳은 창의문관리사무소였습니다.
이날 하루 동안 서울 곳곳을 이동하며 스탬프를 모았기 때문에 마지막 도장을 앞두고 나니 생각보다 뿌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돈의문에서 시작해 숭례문과 흥인지문까지 세 개의 스탬프를 찍고, 이제 이날의 마지막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서울한양도성 스탬프 투어의 마지막은 북쪽 대문인 숙정문 스탬프였습니다.
스탬프를 찍기 위해 찾아간 곳은 창의문관리사무소였습니다.
이날 하루 동안 서울 곳곳을 이동하며 스탬프를 모았기 때문에 마지막 도장을 앞두고 나니 생각보다 뿌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창의문관리사무소에 도착해 마지막 숙정문 스탬프를 찾아 꾹 눌러 찍었습니다.
돈의문, 숭례문, 흥인지문 그리고 숙정문까지.
드디어 하루 만에 서울한양도성 4대문 스탬프를 모두 채웠습니다.











이번에는 한양도성을 처음부터 끝까지 걸어서 완주한 것은 아니었지만, 각 스탬프 지점을 직접 찾아다니며 서울 도심 곳곳을 걸어볼 수 있었습니다.
덕수궁길을 걷고, 우연히 파수의식도 구경하고, 청계천을 따라 흥인지문까지 이동했던 과정까지 모두 이번 스탬프 투어의 한 부분으로 남았습니다.


마지막 숙정문 스탬프까지 찍고 완성된 스탬프 지도를 바라보니 하루 동안 걸었던 서울의 길들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스탬프를 모으기 위해 시작한 하루였지만, 덕분에 서울의 오래된 성문과 익숙한 거리들을 다시 한번 천천히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루 만에 도전했던 서울한양도성 4대문 스탬프 투어를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