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스토리/음악 썸네일형 리스트형 비와당신 - 박중훈 (라디오스타 OST) 비와 당신 - 박중훈 라디오스타 OST 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 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오~~ 아주 오래전 당신 떠나던 그날처럼....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져버렸는데 바보같은 난 눈물이 날까 아련해지는 빛 바랜 추억 그 얼마나 사무친 건지 미운 당신을 아직도 나는 그리워하네. 이젠 괜찮은데 사랑 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 날까 다신 안 올 텐데 잊지 못한 내가 싫은데 에~ 언제까지나 맘을 아플까. 이차선 다리 - 차태현 이차선 다리 - 차태현 이차선 다리위에 마지막 이별은 스치는 바람에도 마음이 아파와 왜 잡지도 못하고 서서 눈물만 흘리고 있어 거닐던 발걸음을 멈추고 멍하니 흐르는 저 강물을 보아도 아무말 없이 흘러만 가고 나만 홀로 서있네 건널 수 없을 거라 생각만 하고 있어 무거운 발걸음 저 다릴 건너서서 몇 번을 돌아보고 그대를 바라보면 잡지도 못하는 바보같은 나 이차선 다리 위 끝에 서로를 불러보지만 너무도 멀리 떨어져서 안들리네 차라리 무너져버려 다시는 건널 수 없게 가슴이 아파 이뤄질 수 없는 우리의 사랑 건널 수 없을 거라 생각만 하고 있어 무거운 발걸음 저 다릴 건너 서서 몇 번을 돌아보고 그대를 바라보며 잡지도 못하는 바보같은 나 이차선 다리 위 끝에 서로를 불러보지만 너무도 멀리 떨어져서 안들리네 .. 친구 - 안재욱 괜스레 힘든 날 턱없이 전화해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사랑이 날 떠날 때 내 어깨를 두드리며 보내 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 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 못 믿을 이 세상 너와 난 믿잖니 겁 없이 달래고 철없이 좋았던 그 시절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게 변해도 그대로 있어준 친구여 세상에 꺾일 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 아래 있잖니 세상에 꺾일 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 아래 있잖니 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 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언제나 나에.. 박상철 - 황진이 울 아빠가 좋아하는 노래 ^^; 황진이 - 박상철 * 어얼씨구 저절씨구 너를 안고 내가 내가 돌아간다 황진이 황진이 황진이 ** 내일이면 간다 너를 두고 간다 황진이 너를 두고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이제 떠나면 언제 또 올까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개나리도 피고 진달래도 피고 뻐꾸기가 울텐데 그리워서 어떻게 살까 능수버들 늘어지고 소나기 내리면 보고파서 어떻게 살까 ***그래도 가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황진이 너를 위해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내가 사랑한 나의 황진이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 부분반복 ** 부분반복 봄 여름 가고 가을이 가고 겨울이 지나가면 그리워서 어떻게 살까 하늘에서 꽃송이 하얗게 내리면 눈물나서 어떻게 살까 *** 부분반복 * 부분반복 노사연 - 사랑 사랑 - 노사연 그때는 사랑을 몰랐죠. 당신이 힘든 것조차 받으려고만 했었던 날, 그런 세월만 갔죠. 어두운 밤이 지나가고, 새벽이 오는 것처럼 오직 나 위한 그 마음을 이제야 느낄 수 있죠. 고마워요. 오랜 그 시간 끝없는 당신의 사랑 이제 다시 꿈을 꾸어요. 모든걸 드릴께요. 하루, 하루 당신을 볼 때마다 난 다시 태어나죠. 천번 만번 하고 싶은 말 듣고 있나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오랜 그 시간 끝없는 당신의 사랑 이제 다시 꿈을 꾸어요. 모든걸 드릴게요. 하루, 하루 당신을 볼 때마다 난 다시 태어나죠. 천번 만번 하고 싶은 말 듣고 있나요. 하루, 하루 당신을 볼때마다 난 다시 태어나죠. 자꾸 자꾸 눈물이 나요. 듣고 있나요. 사랑해요. 김광석 - 60대 노부부이야기(완전 슬픈....) 요 노래가요...제가 듣고 너무너무 슬퍼서 눈물이 찔끔 났던...그 노래예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 김광석 곱고희던 그손으로 넥타이를 매어주던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그때를 기억하오 막내 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내던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감에 흰머리가 늘어감에 모두가 떠난다고 여보내손을 꼭잡았소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다시 못올 그 먼길을 어찌 혼자 가려하오 여기 날 홀로두고 여보왜한마디말이없소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 상단에 노래 끄고 다..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