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스토리/2012 일상 썸네일형 리스트형 상상해보자...내 아이가 다른 아이게 맞고 왔을때의 대처법에 대해서 어느 카페에서 보았던 감명 깊었던 포스팅을 퍼와 약간 편집해 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의 내용은 다소 무거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 긴 글을 읽고 느꼈던 기분과, 생각, 그리고, 앞으로의 다짐을 기억하기 위해 포스팅으로 두고두고 되뇌이려 해봅니다. 시작할께욥~! 내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맞고 왔을때 현명한 대처법 오늘은 어느 책에도 나와 있지 않는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맞았을때'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아이의 장래를 위해 현명한 일인지 소개해 드릴까 해요.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라 나 역시 그렇고 내 아이 역시 다른이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할것 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아시죠?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간의 일' 이라는것을요. 직장에서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직장내 사람때문에 힘든것에 비하면 아무것.. 이제 퇴근 해야지... 늦었어...밤새는건 무모해...사진에 시계의 시간이 보일까? 어느새 하나 둘 퇴근하고, 정작 나는 퇴근을 못하고 있었다. 밀린 업무라고 해야 하겠지?...책임감을 의식해 밤샘해서 마무리할까도 생각했지만... 내일 업무를 생각하면 무모한 짓이다... 더 늦기전에...버스가 끊기기 전에 어여 일어나야지... 하면 의자에서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내려다본 내 책상... 처음에는 정리정돈 잘 해가며 써야지...했는데... 처음의 그 다짐은 어디로 간 걸까? 아침에 눈을 떠 출근 뒤에 계속 모니터만 보다가... 퇴근하고 돌아오는 버스에서는 졸다가, 집에 와서 씻고, 자고, 또 출근하고, 모니터를 바라본다. 잠자는 시간, 출퇴근 시간 외에는 계속 모니터만 보네?...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 걸까? 난 참 바보처럼 살.. 또 하루가 시작된다 지난 주 목요일부터 휴가를 내서 주말까지 중요한 거사를 치루기 위해 회사를 나가지않았다. 그 동안 쉬었다고? 오히려 더 바빴음..ㅠㅠ 다시 월요일 아침~! 오늘은 왠일인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출근한다는 스스로의 약속까지 지킬수있었다.ㅎㅎ 그리고, 사진처럼 또다시 해가 북한산 뒤에서 떠오르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그 모습을 본 후 내가 느낀 것은 아쉽게도 활기찬 하루를 다짐을 하는 것보다... 반복되는 일상에 느끼게되는 귄태와 부담감이였다. ㅎㅎ우울하구만... 그냥, 밝은 척, 행복한 척...그리고 아무렇지 안은척 사는 것이 장땡인 듯하구나... 운동을 마치고, 버스에 몸을 싣고 회사로 출근하고 있는 지금... 잠도 안와서 버스안에서 이렇게 폰으로 포스팅을 해본다. 고민이 많은 장소 참으로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 곳 여기가 어딘지 아는 분? ㅎㅎ...나의 하루의 대부분은 숙명여대입구라는 곳에 멈추어 있다.그 곳중에서도 바로 이 곳~!이 곳이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 곳이다.업무에 대한 생각,인생에 대한 생각,사람에 대한 생각,부모님에 대한 생각,미래에 대한 생각..등등 말이다.....그래서 카메라를 가져 간 날 퇴근길에 그냥 찍어보았다...ㅎㅎ......2012년02월23일 숙명여대 입구 어느 골몰에서... 어지러움 작년에 찍은 사진이다.그러니까...정확히 2011년 12월 24일 새벽 ...1시쯤이였다.사진을 보면 무엇인지 맞추는 사람이 있을까? ㅎ내가 생각해도 직접 찍지 않았다면, 못 맞칠듯 ㅋ위 사진은 눈이 오던 날, 밤 하늘을 향해 카메라를 향했고,신호등의 쇠파이프 넘어로 가로등불과 카메라를 일직선에 맞춘 다음,역광을 노렸던 사진이다.가로등으로 밤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포착하고 싶었고, 눈으로 바람이 얼마나 불었는지 기록하고 싶었었다.또 다른 이유는 저 당시... 어지러운 내 마음이랑 비슷하다는 쓸데없는 의미를 부여해 셔터를 눌었던 기억이 난다.참 쓸데없나?내가 포스팅하는 이유도 기록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가 생각하고하기 때문이다.하루 하루 뭐했는지, 무엇을 생각하고, 느꼈는지 기록하는 것이 참 뿌듯하다.나중에 시.. 모든 일을 내일로 미룬다 할 일이 많다누구나 그렇겠지만 할 일이 참 많다.하지만 왜 이렇게 손에 일이 잡히지 않을까?...계속 미루고만 있다...오늘도 역시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있다...내일은 꼭 실천에 옮기자...더 늦기전에...2012.02.13. 잠들기 직전에... 새로 주문한 키보드(FC200R Lite)가 도착했다 ! 철컥 철컥~ 기분좋아ㅎㅎ 철컥 철컥~!시끄럽다 ㅋㅋ 나의 키보드 타이핑 소리에 사무실이 시끄럽다 ㅎㅎ 철컥 철컥~! 전부터 기계식 키보드를 가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워낙 고가라 살 엄두를 못내고 있었다. 그러다 잠깐 레오폴드 사이트( http://www.leopold.co.kr/ )를 갔다가 특별 할인품이 나왔더랬지 ㅋ 바로 질렀다. ㅋㅋ FC200R 라이트 텐키레스 한글 (http://www.leopold.co.kr/?doc=cart/item.php&it_id=1279677954) 워낙에 보급형으로 나온 것이라 기존의 유명한 기계식 키보드와 비교한다면 한참 모자라지만 싼 맛에 구입한 나는 나름 만족하고 있음 둥 ㅋㅋ ㅋㅋㅋ 만족 만족~! ^^; 2012.1.31. 사무실에서...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