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사진하다 썸네일형 리스트형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Earnestland (2014)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Earnestland (2014) 미안해요, 그러니까 내가 죽이는 거 이해해주세요. 전 그저 행복해지고 싶을 뿐이에요. 제가 이래봬도 스펙이 좋거든요. 제 자랑은 아니지만 자격증이 한 14개? 어렸을 때부터 손으로 하는건 뭐든지 잘했어요~ 근데 결국 컴퓨터에 일자리를 뺏겼죠. 그래도 다행이 취직도 하고, 사랑하는 남편까지 만났어요. 그래서 둘이 함께 살 집을 사기로 결심했죠. 잠도 줄여가며 투잡 쓰리잡 열심히 일했어요. 근데 아무리 꾸준히 일해도 빚은 더 쌓이더라고요. 그러다 빚을 한방에 청산할 기회가 찾아왔는데! 왜 행복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자꾸 생기는 걸까요? 이제 제 손재주를 다르게 써보려고요.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을 거예요! 5포세대에 고함! 열심히 살아.. 땡큐, 대디 De toutes nos forces The Finishers (2014) 땡큐, 대디 De toutes nos forces The Finishers (2014) “달리고 싶어요” 몸은 굳었지만 언제나 ‘도전’을 꿈꾸는 소년 줄리안. 또래 아이들처럼 달리고 싶었던 그는 아버지 폴에게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할 것을 제안한다. 하지만 가족을 포함한 모든 이들은 그의 무모한 도전을 허락하지 않고, 철인 3종 경기 위원회마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출전을 허가하지 않는다. 수영 3.8km, 자전거 180km, 마라톤42km… “우리에겐 정말 불가능일까요?” 꿈을 포기할 수 없었던 줄리안은 철인 경기 위원회에 직접 찾아가 일반인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그의 강한 의지에 모든 이들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세계 최강의 철인들 틈에서 줄리안과 폴의 아.. 도래울바람물공원에서 열린 도래울 어울림 한마당~!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인턴쉽 The Internship (2013) 인턴쉽 The Internship (2013) 출처 -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77288&t__nil_upper_mini=title 도프 Dope (2015) 도프 Dope (2015) 마약상들이 넘쳐나고 운이 나쁘면 목숨을 잃는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밑바닥 동네에서 엄마와 살고 있는 고교 졸업반 말콤 아칸데비(샤메익 무어). 괴짜로 통하는 말콤은 90년대 힙합 마니아인 동시에 친구 집(토니 레볼로리), 디기(키어시 클레몬스)와 펑크밴드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하버드를 목표로 할 만큼 공부를 잘한다. 그런데 우연히 마주친 마약 딜러 돔으로 인해 말콤의 평화롭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돔의 심부름을 갔다가 만난 나키아(조 크래비츠)를 다시 보고 싶은 말콤은 돔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다. 잠시 후 경찰의 습격으로 파티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말콤은 가까스로 현장을 빠져나온다. 다음 날, 말콤은 책가방에서 엄청난 양의 마약과 권총을 발견하는데... 출처 - htt.. 더 프린스 The Prince (2014) 더 프린스 The Prince (2014) 출처 -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83042&t__nil_upper_mini=title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RIGHT NOW, WRONG THEN (2015)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RIGHT NOW, WRONG THEN (2015) 실수로 영화감독 함춘수는 수원에 하루 일찍 내려간다. 다음날 특강을 기다리며 들른 복원된 궁궐에서 윤희정이라는 화가를 만난다. 둘은 윤의 작업실에 가서 윤의 그림을 구경하고, 저녁에는 회에다 소주를 많이 마신다. 거기서 가까워지는 두 사람. 다른 카페로 이동한 두 사람은 술을 더 마신다. 거기서 누군가의 질문 때문에 함은 자신의 결혼한 사실을 할 수 없이 말하게 되고, 윤은 함에게 많이 실망하게 된다… 이런 비슷한 만남과 헤어짐의 이야기가 다시 한 번 이어진다. 여자가 더 목소리가 위축되어 있고, 몸도 굽어져 있다. 둘이 돌아다니는 데는 비슷한데, 여기선 남자가 옷도 벗고 그런다. 출처 - http://movie.daum.net/m.. [곰곰이일기] 그네에서 잠들었네요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씽크패드 ThinkPad E540-20C6A02700 노트북 구입 후 RAM과 M2 SSD 업그레이드 완료! 노트북 신품을 구입했네요 ^^ 회사에서 새로 지급받은 데스크탑 PC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ㅡㅡ; 더구나, 앞으로 잦은 파견업무도 많아질 것 같더군요. 그래서 이참에 그냥 개인돈을 투자해서 업무용도의 노트북을 하나 장만해야겠다 생각했었네요. 두달여간의 인터넷탐험(?)을 통해 제가 필요한 조건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1. 그래픽작업으로 인해 CPU와 그래픽카드가 좋은 고사양이 필요했습니다.(이미 여기서 단가가 많이 올라가네요. ㅜㅠ) 2. 영상, 사진작업 때문에 15인치 이상 모니터가 필요했습니다. 3. 무조건 레노버 노트북이여야 했습니다.(이전에 사용했던 여러 제조사 노트북 사용 경험으로 인한 신뢰(?)) 4. 코딩업무가 주업무다 보니 트랙포인트(일명 빨콩)이 필요했습니다.(전 빨콩 매니아입니다 ㅎㅎ).. [곰곰이일기] 분홍이라는 새친구가 생겼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동동이일기] 잘도 잔다 우리 동동이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동이일기] 사랑스러운 내동생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헬로키티 그네 득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개구쟁이? 말괄량이? 예쁜이!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3 I Spit on Your Grave 3 (2015)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3 I Spit on Your Grave 3 (2015) 출처 -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97658&t__nil_upper_mini=title [동동이일기] 뭐지? 이 요상한 표정은?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동이일기] 자신이 직접 옷을 입겠다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동동이일기] 일산 페퍼민트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동동이 50일 기념사진을 공개합니다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동이일기] 어느새 동동이도 태어난지 50일이 되었군요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동동이일기] 꿈나라에서 열심히 놀고 있나?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해소모] 연희동 왕소금구이집에서 집합~!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바닷가재? 랍스타? 로브스타? 여하튼 그거 먹어봤어요 ㅎㅎ 이제서야 집에서 랍스타를 먹어봤네요 ㅋㅋ 간혹 마트에 장을 보러 가면, 수산물 코너에서 구경만 했던 바닷가재~! 이번에 한번 직접 구입해보았습니다 ^^; 매번 구경만 하다가 담에 먹어보지 뭐~라면 미루어왔었는데...가격도 저렴하지 않거니와...살아있는 바닷가재를 어떻게 요리할 지도 잘 몰라서 도전하지 않았었는데....이 날은 왠지 꼭 사서 먹어보고 싶었네요 ㅎㅎ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것은 바로 장모님이 계셨기 때문이지요 ㅎㅎ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가끔 나오는 크레이피쉬를 볼때마다 침만 꿀떡 꿀떡 삼겼었는데, 이렇게 저희 집 밥상에 올라오니 새삼 뿌듯함까지 느껴었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막상 이렇게 먹어보고, 맛을 평가해보자면...TV에서 보는 것 처럼 입에서 살살 녹지는 않더군요. ^^; 요리를 잘.. [곰곰이일기] 키즈앤트리 키즈카페에서 추억 만들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동동이일기] 진짜 곰돌이가 나타났다 ㅋ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태어나 처음 먹어보는 머스타드소스의 강렬한 맛~!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5 카페앤베이커리 페어] 올해에는 충동구매를 잘 참아냈습니다. ㅎㅎ 이제는 연중 행사가 되었습니다 ㅋ 지난이야기 ▶ [2012 카페앤베이커리 페어] 이거 매년 방문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ㅎㅎ in 일산 킨텍스 ▶ [2013 카페앤베이커리 페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일산 킨텍스를 찾았습니다 ㅎ ▶ [2014 카페앤베이커리 페어] 충동구매를 참지 못했던 일산 킨텍스 전시회였습니다ㅎㅎ 킨텐스에서 열리는 카페앤베이커리 페어를 4년 연속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작년도 그랬었고, 올해도 역시 의무감(?)으로 관람하게 되었네요 ㅎㅎ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만...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매년 참석해볼랍니다. ^^; 작년에는 저희집 첫째 곰곰이를 부모님에게 잠시 맡기고 다녀왔었는데요. 올해에는 과감히 곰곰이는 물론 둘째 동동이까지 모두 데리고 킨텍스를 찾아습니다. 유모차들 대동하고 말이죠 ㅎ.. [곰곰이일기] 아빠사진가가 킨텍스에서 담은 곰곰이 걸음마 화보촬영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맘대로 맛집 - 일산맛집, 킨텍스맛집] 킨텍스 제2전시장에 있는 분식집(?), 나라면 나라면 입구에 있는 메뉴판에 있는 라면들의 비쥬얼은 먹음직...하지만 실상은... 킨텍스에 이른아침부터 도착해서 전시장 티켓팅을 했었던 날이였습니다. 아침 일찍 움직인 탓에 아침식사를 못한 상태였지요. 그래서 부랴 부랴 찾은 이 곳! 나라면! 입구 밖에 있는 메뉴판에 있는 라면들의 비주얼에 혹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일단 인테리어 멋집니다. ^^; 내부 인테리어도 멋지더군요. 기대 기대~! 킨텍스라는 자리세가 어마어마 하니까 라면 값이 오천원이나 하는 거 겠지? 라며 위안을 삼았습니다. 메뉴판 중간 중간 빈 공간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처음에는 여러가지 메뉴들이 있었으나...하나 둘 운영상의 이유로 없어진 메뉴들 탓일까요? 궁금해집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저희가 주문한 라면이 나왔습니다... 이전 1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2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