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사진하다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출근했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파란 하늘이였다 이 날은 출근하려 문밖을 나왔다가다시 집을 들어가 카메라를 가지고 나왔던 날이다.아마도 오랜만에 보는 파란하늘을 보고 그랬던 것 같다.버스 정류장에 서서 하늘도 찍고, 출근하는 다른 사람들도 찍으면서,다들 바쁘게 사네..라고 생각한 기억이 난다. 사무실에 출근 한 다음에는 사무실 옥상으로 올라갔다.내가 다녔던 회사의 옥상의 꽤나 높은 빌딩이였다.저멀리 북한산과 63빌딩도 보이고,옥상아래로 수많은 건물들과 바삐 움직이는 자동차들이 보였다.서울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구만.정말 다들 바쁘게 움직이네.이 많은 회사들 중에 내가 다닐만한 회사는 있을까?아...다 그만 두고 싶다...이런식으로 꼬리를 물며 생각에 잠기였다.그래...그래었었다...그리고, 지금.. 정다은 아나운서 정다은 아나운서 정다은(1983년 08월 30일 ~ )은 아나운서이다.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였다. 2012년쯤에 벨리댄스를 배웠으며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현재 《남북의 창》을 진행하고 있는 탓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부터 "남조선 모략질 언론인" 중 한 명으로 지목되었으며 실제로 경찰서에서 경호 지원을 권장받기도 했다고 한다. Photo Movie Works TV 출연 (총 2편)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2014) 네티즌별점 5.8 한국 | 연예/오락 올스타 올림픽 (2012) 한국 | 기타 | 연출 전진학 진행 (총 10편) 착한TV 통화중 (2012) 한국 | 기타 굿모닝 대한민국 (2011) 네티즌별점 4.3 한국 | 시사교양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2010) .. 조선의 간단 역사정리, 조선 왕조 계보까지 정리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상하게 국사, 세계사에 관심이 가네요. ㅎ 그래서 그냥 깊게는 아니고 간단하게 좀 검색을 좀 했습니다. 앞으로, 문화재를 보고나 역사 드라마를 보면 재미가 더 있을 듯 합니다. ㅎㅎ 조선의 간단 히스토리 1392년 7월 17일에 이성계가 조선을 세웠다. 1393년 새 나라가 들어선지 몇 개월이 지나도록 나라 이름을 짓지 못하고 있다가 마침내 ‘조선’으로 정했다. 이듬해에 수도를 한양(서울)로 정했다. 1394년 새 나라를 세운 세력은 맨 먼저 ‘헌 나라’의 흔적을 완전히 없애야만 살 수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남아 있는 고려 왕족을 모두 살해했다. 1395년 개국 공신인 정도전이 《고려사》 37권을 펴냈다. 1397년 명나라가 압박을 가해 오자, 조선 정부는 랴오둥(요동)을 정벌할 .. 그림자 놀이 @ 그림자 놀이 첨벙오리 @ 첨벙오리 신해혁명 辛亥革命 1911 (2011) 신해혁명 辛亥革命 1911 (2011) 대륙의 역사를 바꾼 전쟁 1911년 쑨원과 동맹회의 혁명 동지들은 말레이시아에서 광저우 봉기를 계획한 뒤 헤어진다. 그러나 봉기 당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사교클럽에서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리던 쑨원에게 날아온 봉기 실패의 전보. 봉기는 실패하고 수많은 동맹회 회원이 목숨을 잃는다. 하지만 쑨원은 본토 쓰촨성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민중의 철도보호운동에서 혁명의 불빛을 다시 느끼고, 마침내, 1911년 10월 10일, 한 병사의 총성으로 시작된 우창 봉기로 대륙의 역사를 바꾼 거대한 전쟁의 서막이 열리는데…. [곰곰이일기] 임신 15주에 초음사검사, 곰곰이의 성별을 알게 된 날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임신 12주에 초음사검사로 처음 만난 곰곰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어드미션 Admission (2013) 어드미션 Admission (2013) 프린스턴 대학교의 입학사정관인 포티아 나단은 수천명의 학생들을 심사하며, 밝고 평탄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뉴 햄프셔 고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포티아는 대학을 함께 다녔던 햄프셔 고등학교의 공동 설립자인 존 할쉬를 우연히 마주친다. 그리고, 그녀는 존의 한 학생이 과거 자신이 입양을 보냈던 아이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고 당황하게 된다. 그 후, 그녀의 아이에게 최고의 앞날을 제시해주고, 그녀의 죄책감도 덜고 싶은 기대로 입학사정 규칙을 위반하며 그녀의 인생은 소용돌이 치는데... 출처 :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73712&t__nil_main=tabName 오스틴랜드 Austenland (2013) 오스틴랜드 Austenland (2013) 나만의 ‘다아시’를 찾아 떠난 리젠시 시대로의 여행! 서른을 훌쩍 넘기고 외로운 솔로로 살아가는 제인(케리 러셀)은 펑범해 보이지만 특별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바로 ‘제인 오스틴’의 골수 팬인 것. 온 방안을 리젠시 시대의 인테리어로 장식하고, ‘오만과 편견’의 책과 영화를 복습하고, ‘오만과 편견’의 주인공 ‘다아시’를 현실 속의 어떤 남자보다 더 사랑하는 제인. 그녀는 모아둔 돈을 모두 털어 제인 오스틴의 소설 속 세계를 체험하는 영국의 리조트 ’오스틴 랜드’로 여행을 떠난다. 19세기 스타일로 완벽하게 변신한 제인. 드레스를 차려 입은 그녀 앞에 로맨틱한 티타임과 화려한 무도회가 펼쳐지고 멋진 귀족들이 등장한다. 거만하고 냉소적인 미스터 노블리(제이제이.. 시선 God's Eye View (2013) 시선 God's Eye View (2013) 생사의 기로에 선 9인의 한국인! 지킬 것인가, 버릴 것인가 2014년 4월 이스마르 리엠립 지역 세속적인 통역 선교사 조요한(오광록) 그의 안내로 선교 봉사를 떠난 8명의 한국인들이 반군에게 피랍되었다!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선택을 강요당하는 그들 침묵할 것인가, 선택할 것인가 그리고 그들 사이에 속속들이 드러나는 위선, 거짓, 불신, 미움, 폭력…. 2014년 4월, 충격의 드라마가 공개된다! 출처 -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79135&t__nil_upper_mini=title 흔한 주말 풍경 @ 흔한 주말 풍경 구일산 쪽에 있는 민속 재래시장, 일산오일장에 다녀왔습니다. 일산에서 20년 넘게 살았는데요... 그런데, 이제서야 구일산쪽에 있는 재래시장을 다녀오게 되었네요. 사실 그동안 못간 것이 아니라, 갈 필요가 없었던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주변에 홈플러스, 이마트, 코스트코, 등 할인마트가 많이 있기때문이겠지요. 그런데 어느날, 은표가 일산 5일장에 한번 가보자라는 말을 꺼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저도 왠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머리속에서 5일장이라는 단어는 똥강아지들이 새 주인을 기다리는 모습이나, 인심좋은 상인들이 덤을 많이 주는 모습등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런데 말 그대로 5일장이잖아요. 가면 항상 열리는 재래시장이 아니기에 타이밍을 재고 있었습니다. 여기 일산 오일장은 날짜 끝자리 숫자가 3일, 8일 이렇게 열고 있답니다. 저희.. 라그나로크, 라그나뢰크, Gåten Ragnarok Ragnarok (2013) 라그나로크, 라그나뢰크, Gåten Ragnarok Ragnarok (2013) 박물관에서 고고학을 연구중인 주인공은 자신이 연구하던 연구과제를 후원자들에게 설명을 하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엉텅리 연구라는 평가와 함게 후원자들도 등을 돌리고, 그는 자신의 동료와 아이들과 함께 자신의 연구를 증명할 수 있다는 기대에 여행을 떠난다. 그 곳에서 만난 미지의 생물(?)과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그린 영화. 노르웨이 저 예산 영화라는데...예상이 가면서도 손에서 땀이 나는 경험을 했다 ㅎㅎ 재미있게 봤네요 ㅋ 라그나뢰크 감독 : 미켈 브레네 산데모세 출연 : 폴 스베레 발헤임 하겐, 니콜라이 클레베 브로크 더보기 더보기 [초대장 배포 - 20차] 초대장이 모두 소진 될 때까지 계속 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이번달에도 초대장이 또 다시 충천이 되었습니다. 20차입니다. 그리고,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이제까지 초대장을 보내드린 분이 제 블로그로 다시 찾아오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들을때가 제일 기분이 좋았구요. ㅋ 비록 초대장을 받고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진솔한 이야기로 포스팅을 하신 분을 볼때 왠지 모를 뿌듯함도 느끼게 됩니다. ^^: 다시 말씀드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무작정 배포가 아닌 약간의 자격이 있습니다. 기존 블로그를 가지고 있으셔야 합니다.그 기존 블로그의 포스팅도 수준을 보는 것이 아니라, 아~열심히 포스팅을 하시겠구나... 이런면을 봅니다. 뭐...어디까지 제 주관적인 판단이라 여러분이 뭐라 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 .. [나이트뷰 - 일산야경, 일산호수공원야경, 벚꽃야경] 호수공원에서 벚꽃이 만개한 모습을 야경으로 담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호수공원의 야경을 많이 담았었습니다 지난 호수공원 야경 포스팅 갑자기 충동적으로 호수공원 야경을 찍으러 움직였습니다. [나이트뷰 - 일산야경, 일산호수공원야경] 일산 호수공원이 한번에 조망되는 곳에서 설레이며 야경을 담아보았습니다 [나이트뷰 - 일산야경, 일산호수공원야경] 일산 호수공원의 잔잔한 반영과 화려한 불꽃놀이를 보다~! [나이트뷰 - 일산야경, 일산호수공원야경] 일산 호수공원의 랜드마크인 폭포광장과 호수교의 반영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벚꽃이 만개한 모습의 호수공원 야경은 처음입니다. 사실 오전에 은표와 함께 호수공원을 산책하면 많은 사진을 담았었습니다. [2014년 일산 호수공원 벚꽃구경] 호수공원에 벚꽃나무가 이렇게 많이 있었는 줄 몰랐었습니다. ㅎ 그리고, 그 후 .. [2014 일산 호수공원 벚꽃구경] 호수공원에 벚꽃나무가 이렇게 많이 있었는 줄 몰랐었습니다. 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와이프와 함께 한가로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로보캅 RoboCop (2014) 로보캅 RoboCop (2014) 범죄와 무질서로 혼란에 빠진 도시. 좋은 아빠이자 실력 있는 경찰로 평범하게 살아가던 ‘알렉스 머피’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온 몸에 치명적 부상을 입는다. 로봇 테크놀로지의 기술을 가진 다국적 기업 ‘옴니코프’ 사(社)는 아내 ‘클라라’에게 ‘머피’의 몸에 최첨단 하이테크 수트를 장착할 것을 제안하고, 그녀는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인 남편을 살리기 위해 제안을 받아들인다. 모두가 기다려온 완벽한 히어로 ‘로보캅’으로 재탄생한 ‘머피’는 ‘옴니코프’사의 체계적 훈련을 받으며 더욱 강력해지고, ‘클라라’는 기계처럼 변해버린 남편의 모습에 혼란스러워 한다. 한 치의 오차 없는 수트의 통제를 받으며 명령을 따라야 하는 ‘로보캅’. 하지만 그는 점차 스스로 수트를 지배하기 .. 더 머쉰, 더 머신 The Machine (2013) 더 머신 The Machine (2013) 인간과 로봇 그 경계가 사라진다! 중국과 미국의 대립으로 냉전의 분위기가 다시 감돌기 시작한 세계를 배경으로 영국 국방부에서 과학자 맥카시를 주축으로 동료 에이바와 함께 로봇 기술을 개발한다. 빈센트는 로봇을 개발하기 위한 뇌스캔 기술을 아픈 딸을 구하기 위한 방도로 협조하고 있었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에이바는 빈센트에게 협조해줄 것을 약속한다. 그러나 국방부의 기밀에 접근하게 된 에이바는 기술만 빼앗긴채 살해당하고, 빈센트는 그녀의 뇌스캔 기술로 만들어진 에이바의 얼굴과 이름을 붙여준다. 살인로봇으로 탄생한 머신 에이바는 점차 인간의 감정을 느껴가고, 그녀를 주축으로 머신들은 인간과의 최후의 전쟁을 선포하는데… 더 머쉰 감독 : 카라독 W. 제임스 출연 : .. 시원한 산책 @ 시원한 산책 [나이트뷰 - 서울야경, 가산야경, 가산디지털단지야경] 퇴근 후 캐논 Cannon EOS M 들고 두번째로 야경도전해봅니다. 사실 여기 옥상에서는 두번째로 담는 것입니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 가산야경, 가산디지털단지야경] 퇴근 후 오른 사무실 옥상의 야경입니다. 이 날은 아침 출근할 때 시정이 깨끗할 것이라 생각이 들어 캐논 Cannon EOS M 카메라를 들고 회사에 출근했었던 날이였습니다. 아마도 캐논의 미러리스 카메라 EOS M 으로는 처음으로 야경을 담았던 날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 주력 카메라는 오두막이지만, 미러리스도 생겼으니 보다 자주 야경을 담을 수 있길 기도해봅니다. EOS M 은 휴대성이 좋으니까요. ㅋ 그 날의 결과물입니다.ㅋ 막상 미러리스로 야경촬영을 한 뒤에 집에 와서 이렇게 포스팅을 해보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만족입니다. ㅎㅎ 어차피 야경은 낮은 ISO로 장노출이기에 노이즈는 걱정할 .. 시정이 깨끗한 날, 회사 사무실 옥상에서 캐논 미러리스 EOS M 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저희 사무실 옥상의 전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일하다 말고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지요. ㅋ 사실 이 날 퇴근하고 옥상에서 야경을 담아보려 카메라를 가져왔었던 날이였습니다. 그리고, 아직 어두워지기전에 옥상에서 주경을 담은 것이지요. 찍는 도중에 시경도 좋고, 날씨가 좋아 오늘 야경 대박이겠다 싶었습니다. ^^; 하지만, 그 날의 결과물은?... 안습이지요 ㅋ 실력이 미천한지라 생각보다 답답한 사진만 담았네요. 아래의 링크가 이 날의 야경사진입니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 가산야경, 가산디지털단지야경] 퇴근 후 캐논 Cannon EOS M 들고 두번째로 야경도전해봅니다. 한번 클릭하셔서 주경과 야경을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전 이만 뿅~ㅎ 2014.4.4. 휴식 @ 휴식 쉬는 시간 @ 쉬는 시간 마차 @ 마차 파란하늘 @ 파란하늘 [현재곤란] 2014년, 여의도 벚꽃놀이 윤중로에 다녀왔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 139 140 141 142 143 144 145 ··· 2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