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간을 사진하다

칙칙폭폭
박쥐모자
편안한 오후
그냥 피라미드 아님 ㅋ
자전거 > 자동차
보호글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나무나무
행운의 돼지동상
성당내부
성당
대로
관광버스
광장?수영장?
서점인가?매점인가?
둘다 내꺼 ㅎ
교각
회전계단
하늘에서 내려다 본 시드니 시티
여행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멋있다.
보호글 아놔~완전 웃겼던 코믹 당구~ 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라페스타 먹자골목을 아시나요? 현란한 네온사인이 있는 번화가(?) 괜히 저 곳이 그립다. 기껏해야...동창회 술 약속 외에는 잘 가지 않았던 곳이였는데 말이다... 이제는 저 곳에 쉽게 가질 못한다. 물론 그 말인즉, 친구도 잘 못 만나난다는 뜻이기도 하고... 왼쪽에 있는 간판처럼 꽐라되고 싶다. 술병 걱정없이, 주변사람 걱정없이, 그리고 내일에 대한 걱정없이... 말이다... 분명히 난 지금 사춘기다...ㅎㅎ... 2012.02.25. 라페스타 먹자골목에서...
보호글 불편한 진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사은품이 도착하다~! 우와~~완전 기대했는데 ㅋ 내가 뭐라고...우수블로그가 됐을까?ㅎㅎ 그저 감사한 마음이긴 하나, 사은품도 준다는 말에 내심 기대가 많았었다. ㅎ 그나저나 시간이 흘러도 사은품이 도착하지 않으니 슬슬 조급해지는 마음 ㅋ 다른 우수블로거들은 어~~사은품이 도착했네~~하며 포스팅을 하는데... 왜 나만 안오지? ㅋ 이유인 즉, 택배 배달원이 집에 아무도 없어 어디다 맡겼는데, 깜빡하고 나에게 전화를 안해줬다는 것~! 결국 한달 정도 그 곳에 주인 없이 사은품이 묶여있었다는 것이다. ㅎㅎ 여튼 우여곡절끝에 받은 사은품~이 바로 위 사진의 내용이다. 포스터 달력, 책상달력, 지갑~! 음...내가 지갑을 산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지갑은 효용성이 없어보였고, 책상 달력은 우리 회사 형님 호곤이형 줬구, 포스터 달력은..
이게 뭘까요~! 스톱~출발~!    잘 안보이는 곳에서 오직 느낌으로만앞으로 행동을 제어해야 하는 상황~은...뭔가...와 흡사하지 않나?  2011.12.24. 신호등...
급하게 개봉동으로 가는 길 내가 급하게 가서 그런건지... 새벽녘에 일산서 있다가 급한 일로 부랴부랴~ 버스타고 택시타고 서울로 나가는 길... 내가 급하게 가서 그런건지 아니면, 눈이 와서 더 그런건지... 새벽시간대에 움직이는 사람들과 차들을 보고 집에 들어가고자 하는 의지가 크게 느껴졌다. 늦은 시간...눈 오는날... 카메라를 가지고 간 내가 더 의지가 강한 건가? ㅎㅎ 2011.12.24. 김포공항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 예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새벽 00시 21분~! 크리스 마스 이브날 새벽~!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왔다. 이유가 있었음~! 바로, 눈이 많이 쌓였기 때문이다. 이번 년도 크리스마스에는 기대도 없었는데, 우연찮게 화이트크리스마스였구먼~! ㅎ 작년 크리스마스가 지난지 5개월 지났는데 이걸 왜 지금 올리는 것인가? 크...으... 2011.12.24. 가로등 그림자를 보면, 무슨 생각이 나세요?
보호글 [강원도 동해 여행 Part 2] 생각보다 조촐했던 도루묵 축제의 현장 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강원도 동해 여행 Part 1] 호오~둘이서만 떠나는 급 여행~!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