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사진하다 썸네일형 리스트형 연말의 조촐한 회식(?)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 책상위에 있는 물건들을 나열해봤다. 잡다스럽고, 어지럽다 ㅎㅎ 1, 모니터 24인치 두개 2, 씽크패드 키보드 3,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4, 손목받침대 있는 마우스 패드 5, 타블렛과 타블렛 펜 6, 은표가 선물해준 책상달력 7, 연필꽂이와 각종 펜들 8, 연습장, 서류들 및 파일홀더 9, 은표가 선물해준 스텐리스 진공컵 10, 코에 뿌리는 약 11, 포스트잇(작은거, 큰거) 12, 은영이가 선물해준 탁상 시계 13, 호곤이형이 일본에서 사다준 장식인형 14, 이어폰 15, BB탄 가스 권총 두자루 16, 탁상선풍기 17, 하드디스크 원판 디스크(거울로 사용) 18, 커피믹스 19, 내 손목시계 나 지금 이러고 있다...풉...ㅋㅋㅋ 2012.01.02. 사무실에서... 항상 초지일관으로 어지러운 건대입구 맛집거리 이런 어지러움이 오히려 건대입구스럽다. 사진을 찍은 날짜를 보니 12월 30일이다. 이 날은 BSF 아이들을 만나러 퇴근 후에 건대입구로 왔다. 더 정확히 말하면, 지혜가 사는 곳 건대입구로 왔다. ㅎㅎ 만나자 마자 어디로 갈까나? 하며 건대입구의 맛의 골목(?)을 이리저리 휘적고 다녔다. 그러다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들은 후에, 만세를 부르면 거리를 한번 찍어본다. 짝을 찾아다니는 남자무리들, 뭐 맛난거 먹을까 팔짱끼고 걷는 연인들, 화려한 금요일날 밤을 즐기려는 직장인들, 길바닥에 예술적(?)으로 뿌려져 있는 각종 광고지들, 싸구려 영화에서 뒷골목을 상징하는 번쩍거리는 네온싸인들, 이래저래 정감가는 장면들이 보여지고 있었다. 아마도 그래서 카메라를 꺼내들었는지 모른다. 20.. Gloomy day 왠지 우울한 날이 될 듯한 아침 역시나 버스를 타고 출근 하던 중에 찍은 사진이다.안개인지, 스모그인지...탁한 공기때문에 태양의 모양이 선명하게 보인다.아침부터 우울함을 느끼게 된다...2011년이 이제 하루 남았기 때문일까?...ㅋ2011.12.30. 출근길에... [CSS] white-space:nowrap; word-break:break-all; text-overflow:ellipsis; [ CSS style ] white-space:nowrap; word-break:break-all; text-overflow:ellipsis;white-space:nowrap; 넓이를 지정하였더라도 자동으로 줄바꿈되지 않게 강제로 개행을 막자줌. word-break:break-all; 문장을 띄어쓰기 할 때 쓰인 공백기준이 아닌 문자단위로 끊어주는 속성. text-overflow:ellipsis; 텍스트가 넘칠때, 말줌일표(...)가 나오게 하는 속성, 적용조건 white-space:nowrap; [CSS] text-overflow, overflow 속성 text-overflow, overflow 속성 Text-overflow - text가 overflow되었을 때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나타내는 속성 - overflow 속성이 hidden 등 overflow 속성이 값을 갖고 있을 때 적용이 가능 - 엘리먼트 크기 이상의 글이 들어있음을 말 줄임표 ...을 이용하여 나타내줌 text-overflow : clip | ellipsis | string clip - Clips the text ellipsis - Render an ellipsis ("...") to represent clipped text string - Render the given string to represent clipped text text-overflow-mode - clip | e.. 거리의 악사 시드니타워 경기버스에 왠 TV... 버스의 외부 광고도 모자라... 어느날 출근 하는데... 버스에 올라타니...저렇게 TV가 설치되어 있지 않는가... 오~~좋네~~하는 생간은 잠시... 귀찮고 신경쓰인다...보기싫은데말이지...ㅡㅡ 순 광고나 나오고... 이제는 버스 내에까지 광고를 달았네 그려... 인터넷, 블로그. 버스, 건물, 바닥, 핸드폰....정말 광고 천지다... 2011.12.28. 버스안에서... 아~눈부셔~ 활기찬 하루의 시작~ 출근 할때 핸드폰으로 찍었었어요. 햇살이 따닷해서...역시나 출근시간동안 잠들었답니다. ㅎㅎ 2011.12.26. 출근길에... 슬펐던 그 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누구도 모를 나만의 의미 있던 날~! 작년 12월 23일이다.회사에 연차까지 쓰고, 중요한 일을 마쳤다.무슨 일인지는 나만 알고 있으련다.다들 궁금해하지도 않을 것이다.요즘 세상은 모두 자신의 관심사만 중요하니까 말이다.기분이 이상했다.내가 무엇을 하든 세상은 나와 전혀 상관없이 잘만 돌아간다.순간 순간 나의 존재가 불필요하다고 생각되기도 한다.세상은 평화롭기만 하구나....다시 90년대 80년대로 돌아가고 싶다...아무것도 모를때가 그립다...하지만 그럴수는 없겠지...또 한번 단념이란 것을 하며 하루가 지나갔다...2011.12.23. 기억하자 이 날을... [초대장 배포 - 6차] 초대장이 모두 소진 될때까지 계속 됩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74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댓글에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현재 운영중인 블로그 주소|E-Mail 주소를 같이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광고|스팸 유저를 색별을 위한 절차이니 신청하시는 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 가족밴드 들어가지마시오 사랑해듀공 터널 관람의 관람 가재?새우? 나 살아있음 비상 거리 일단 가보자 수족관 그때를 기억하십니까?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핸드폰 삼매경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출근풍경 일산에서 서울로 나가는 버스안에서...지친 몸을 이끌고 아침 일찍 집에서 나와 터벅터벅 걸어서 버스 정류장으로 향한다.저 멀리 하늘이 불타는 듯하다.순간 놀란다...내가 너무 일찍 나왔나?시계를 본다...뭐야...제때 나왔네...하며, 다시 붉은 하늘을 바라본다.이쁘군...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찰칵 찰칵 사진을 찍어본다 ㅎㅎ손이 시렵다...겨울이라 잔뜩 움크린채로 버스를 기다리고,버스가 저만치 오면, 움찔움찔 움직여 버스가 멈추는 장소를 예상하고 그곳으로 몸을 움직인다.다행히 버스에 사람이 없으면, 난 항상 맨 앞자리에 앉는다.앞이 훤히 보이기 때문이지...(그렇다고 계속 보진 않는다...거진 잠에 빠짐...)버스 맨 앞자리에서 본 출근 풍경...순간 아름답네...경이롭구나...생각하고다시 주머니에 .. [내맘대로 맛집 - 숙대입구맛집] 매운 갈비찜집 '돼지 먹기' 여기는 냄비가 참 인상적이다 ㅋ 내가 몸을 맡기고 있는 회사의 위치는 숙대입구다~! 하루에 대부분을 이 곳에 머물러서 그런지... 여기저기 많이 다닌다. 맛집도 많다. 대학교 앞이라 그런가? 어느날 여친이 우리 회사 앞에 왔다. 급하게 만나는 거라 어디 갈까 생각도 못했는데, 평소 여친은 매콤한 음식을 좋아라 하는 것을 생각이 들었다. 전에 회사 회식때문에 갔었던 매운 갈비찜~~~이 생각 났다. 이 곳에 있소... 사실 찾아가기 쉬운 곳에 위치해 있지는 않는다. 골목 사이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장사가 되는 이유는 아마도 입소문으로 맛집이라 소문났기때문이겠지...ㅋ 핸드폰 사진의 한계다... 사진으로는 그닥 맛있어 보이진 않겠지만...(나도 안다...) 여기~~정말 맛있다~ ㅋ 지인이 숙대입구.... 이전 1 ··· 184 185 186 187 188 189 190 ··· 2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