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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사진하다

보호글 [북한산-인수봉,백운대 등산] 아버지와 사이좋게 북한산 나들이 Part 2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북한산-인수봉,백운대 등산] 아버지와 사이좋게 북한산 나들이 Part 1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맘대로 맛집 - 홍대맛집] 바삭(Bar 삭) 너무 튀김집만 찾아다닌건 아닌지...ㅋ 홍대에서 데이트할 때 너무 튀김집만 간게 아닌지 모르겠다. ㅎㅎ옛날 옛날에 한번 가본적 있다. 그리고, 이번에 다시 방문했을 때는 확장되었다. 완전 커졌음~~ 옆 건물 지하실에서 또 다른 바삭 매장이 생긴거다. ㅋ 앗 흔들렸네 ㅋ 위치는 여기입니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한 곳이라~~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주황 간판이 눈에 잘 띌꺼예요 ㅋ 메뉴판을 보고 주문한 음식은 저렇게 포스트 잇에 적어서 종업원에게 전달하면 되요. 저희는 새로 오픈한 지하실 매장으로 왔는데요... 인테리어는 사실 별로 ㅋ 주문한 음식이 나왔네요. 튀김이랑 떡볶이 ㅋ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ㅎㅎ 맥주도 같이 먹으면 천국이랍니다. ㅋ 2011.10.08. 홍대 튀김집 바삭에서...
[내맘대로 맛집 - 홍대맛집] 진짜친구 떡복이, 튀김 홍대의 어느 한 분식집 [진짜친구] 주말마다 여친이 합정역 근처에서 교육이 있기에 그 교육이 끝나면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해서 자연히 홍대에서 놀게 되는데, 우연찮게 찾은 이 곳~맛집이라고 할만하네요 ㅎㅎ 나는 떡볶이를 싫어하지만, 여자친구는 환장합니다 ㅎㅎㅎ 딱 봐도 먹음직스럽긴 하네요 ㅎㅎ 떡볶이 1인분~! 내가 좋아하는 김말이와, 굴튀김~! 물은 셀프 ㅋ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가격이 약간 올라가 있는 상태였나봅니다 ㅋ 맛집에서 제일 중요한 가격표입니다. 참고하세요 ㅋ 이곳의 위치가 지도에 나올까? 아직 지도에는 안나오네요. 알아보니까 진짜친구라는 튀김.분식집이 홍대에 두개가 있더군요. 하나는 수노래방 옆에 있구요. 또하나는 저희가 다녀온 곳 여기 지도에 표시한 곳이요. 저희가 다녀온 것이 더 매장..
iframe 스크롤 색상 바꾸기 예제 첫번째 HTML의 TAG는 ------------------------------------------------------------------------------ ------------------------------------------------------------------------------- 와 같고. 위의 붉은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iFrame 테그와 그 속성 지정 테그들. 다른 부분은 학생들마다 다를수 밖에 없을 듯. width : iFrame의 좌우 넓이 height : 상하 높이 frameborder : iframe의 테두리 보더 두께 id : iframe의 프로그래밍을 위한 ID name : iframe의 target 지정을 위한 이름 marginwidth, marginheigh..
보호글 [고양/파주/일산] 프로방스 마을이 왜 인기가 있는거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용산 - 드래곤힐스파 & 용산맛집 - 나노갈매기] 용산/신용산에서 힐링 데이트? ㅋ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13모임 나들이 Part 2] 계곡에서 멋진 점프를 보여주신 석철이형 감사합니다.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13모임 나들이 Part 1] 남양주 어느 이름 모를 계곡에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011년 12월 3일 나없는 동창회~~잼났었어들??? 내가 없어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강릉여행] 우연찮게 방문한 강릉 선교장과 완전 실망스러운 강릉 유람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011 여름 가족 휴가 - 또다시 공수전리 Part 2] 계곡에서 편안한 휴식...그리고, 마무리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011 여름 가족 휴가 - 또다시 공수전리 Part 1] 여의도, 한계령을 지나 공수전리에 도착하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010 친척들과 강원도 여행 Part 5] 정동진 해돋이 공원, 모래시계공원, 그리고 춘천 학곡리 닭갈비 까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010 친척들과 강원도 여행 Part 4] 임해자연휴양림의 일출과 삼척해양레일바이크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태임 왜 이제까지 이름이 안 알려졌을까?몰랐었다. 이 사람의 존재를...ㅋ 이번에 영화 특수본에서 보게 되었는데~~엇?? 이쁜데? 하고 이렇게 찾아봤다. CF, 드라마에서도 출연했었고, 나름 열심히 활동하는 듯 하다. 위 사진이 영화내에서 본 이태임이고, 수수하고, 청초해보이기까지 해서 영화내 형사라는 역할이랑은 잘 매칭은 사실 안 맞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왠걸... 안 수수하다 ㅋ 오히려 섹시하기까지 하다 ㅋ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ㅎㅎ 이태임 1986년 10월 05일생 출신지 : 한국 작품 : 특수본... 더보기 더보기
특수본 (2011) 이런 종류의 영화를 보면 항상...사회에 대한 회의를 느낀다.내가 오락적인 느낌으로만 영화를 본다면 이런 기분을 느끼진 않을텐데...ㅎㅎ 정치인, 공무원...특히나...민중의 지팡이의 경찰의 비리는 더욱이더 분노케 만든다. 하지만 정진영의 말또한 틀린말은 아니다.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처자식 먹여살릴수 있냐..." 라는 말 또한...쩝... 이런 생각의 끝은 정답이 없기에...심각하게 생각하지말자라는 결론이 난다.. 여하튼 잼나게 봤다. ^^; “말해, 네 뒤에 누가 있는지!” 한번 문 사건은 절대 놓치지 않는 동물적 감각의 강력계 형사 성범(엄태웅)은 잠복근무 중, 잔인하게 살해된 동료경찰의 살인사건을 접수한다. 본능적으로 단순 사건이 아님을 직감한 성범과 경찰청은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하고, FBI출신 ..
이것이 아침 햇살~! ㅎㅎ
간지남 민석~!
마운트쿠사에서 보는 브리즈번 야경
원샷~!
오~멋진데 ㅋ
내 발 아래 세상
옛날 옛적에...
제페니즈 가든의 풍경
통증 - 임재범 통증 OST 나는 맨처음 별로 보고 싶지 않았다. 영화가 개봉할 당시에도 괜히 땡기지 않아 보지 않았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핸드폰으로 혼자 다운로드해서 보게 됐다. 역시나...스토리, 연기, 연출 영화의 이런 요소들은 뭐 그닥 가슴에 와닿지 않았었다. 하지만, 영화의 설정 자체는 너무나 뭉클했었다. 영화 도중 보기 싫다는 느낌도 들었었다. 결말이 훤히 보여서 말이다. 슬플꺼라는 결말...하지만 결국 끝까지 보게 되었고, 엔딩에 나오는 임재범이 부른 [통증] 이라는 OST 의 가사는... 뭉글 그 자체였다. 다른 사람들에 물어봤다. 임재범이 부른 [통증]이란 노래가 어떠냐고... 별 감흥이 없단다..ㅡㅡ^ 왜 나한테말 이렇게 크게 다가오는건지... 어디 나와 같은 비슷한 느낌을 받은 사람이 없을까?...
야외수업
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