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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사진하다

보호글 [2010] MBC 트릭아트 특별전시전 은표와 다녀오다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동양회] 홍대에서 모이다. 푸핫~! 호댕이 영국가기전에 말이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일산에 펍(Pub)이 있었다니...^^;; 민준이에게 연락이 왔었다. 일산에서도 펍(Pub)있다고 말이다. 한번 가자고 ㅎㅎㅎ 민준이와 호주에서 지낼때 가끔씩 갔었는데...ㅎㅎ 한국와서 외국인 친구 만들어보자는 좋은 취지로 갔었는데... 백석역에 있는데...쉽게 보이진 않는다.큭... 위치를 지도로 설명할까?...ㅋ 한번 찾아보자... 요기다...ㅋㅋ 입구 앞에 메뉴판이 있는데...왠지 모를 자유스러움? ㅋ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드럼...연주자는...어디... 확실히...분위기는 한국 술집과는 달랐다. 정말 외국 펍 같은 분위기는 났었다... 같이 간 민준이와 준호의 어벙한 표정들 ㅋ 음식들 또한 맛있었다... 맛있다고 소문도 났었다고 ㅋ 난 확인은 한적은 없지만. ㅋ 우리가 시킨 치즈 핏자~~! 그런데...그런데... 우리 왕따 분위기? ㅋ 준호..
벚꽃~! 아파트 뒷마당에서 혼자 접사찍고 놀다~! ㅎㅎ 올 해 초...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집에 있다가...날씨가 너무 좋아 그냥...우리집 아파트 뒤로 카메라를 들고 나가보았다. ㅎㅎ 별다른 의도는 없었음... 말그대로...그냥...ㅋ 벚꽃에서 꿀벌이... 놀고 있다... 내가 발로 벚꽃나무를 차서 떨어지는 벚꽃잎을 찍어봤다. 철저하게 의도된...ㅎㅎ 하늘도 찍어보고...ㅎㅎㅎ 땅에 떨어진 벚꽃잎도 찍어보고... 민들레씨앗도 찍어보고 ㅋㅋ 무궁화는 아닌데...뭐지??? 민들레...요새는 잘 보이지 않더니... 보도블럭사이에서 발견하다... 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꽃? ㅋ 벚꽃이...우리 아파트 주변에 이렇게 많을 줄이야 ㅋ 진달래... 올해 겨울은 참 눈이 많이도 왔었는데... 봄이 되니...언제그랬냐는 듯... 푸르르구나... ..
보호글 행복한 부부를 위하여...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JUST DO IT! DO IT! DO IT!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눈물 흘려본적...언제입니까?...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언제나 웃고...장난기 많은...나...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코엑스(Coex)의 마르쉐에서 밥 먹고, 2010 치킨 페스티벌(?)...공짜라서 가봤는데...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레터 투 줄리엣(Letters to Juliet) 은표의 권유로 본 영화~! 사실 별 흥미 없었는데 ㅎㅎ 보길 잘했다고 생각이 든다. 영화 대사 중에 기억하고 싶은 대사가 있었는데... 기억이...망할 기억력... 약간은 뻔한 스토리이긴 하지만...재미있었다. 그리고 주연 배우인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소피역을 맡은... 어디선가 많이 봤었는데...하고 생각이 들었는데 전에 봤던 영화 클로이에서 나왔다는 걸 이제야 기억해 내다. ㅋㅋㅋ 여하튼 멋지다...^^; 2010.10.24.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 50년 전 과거로부터 온 러브레터, 나의 사랑을 바꾸다! 작가 지망생 소피는 전세계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보호글 [커플 데이트] 지혁이와 보경이랑 자라섬의 째즈 페스티벌 다녀오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첫 출근을 축하하기 위해, 외식 고고싱~!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간만에 여유로운 호수공원 나들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영종도 인천공항...관제탑 방문...ㅋ 제대로 견학하다...^^; 학원 선생님의 권유로 당일 치기 알바를 할 수 있었다. 일의 내용은 촬영감독 보조? 맨 처음 무슨 일인지...당췌 감이 안왔지만... 박인섭 선생님이 부탁을 하시길래 알았다고 했었다. 마침내 그 날이 찾아왔고, 나는 아침 일찍 인천공항으로 발길을 옮겼었다. 오랜만이다. 인천공항...이 곳만 오면...괜히 한국을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뭐 이런 생각은 나뿐만이 하는 건 아니겠지 ㅋ 간만에 온 인천공항에서 혼자 이리저리 구경하고 있었다. ㅋ 촬영감독을 만났다. 선생님이 촬영이라고 난 혼자 방송촬영하는 줄 알고 사람이 많이 와있을 줄 알았었다. ㅋ 허나, 정말 카메라 감독님 혼자 나를 맞이하셨다. 아~ 그러니까...도움을 청한 것이겠지...ㅋ 그런데...하루종일 시간이 지날수록...내가 왜 필요한거..
장재인 - 엄정화의 초대 장재인 목소리...
강승윤, 장재인...듀엣이라네요... 맨처음 장재인 목소리가 특이해서 좋아했었고, 강승윤은 그냥 너무 자신감이 강해보여서 싫어햇었는데... 지금은 장재인은 약간 질린다는... 하지만 강승윤...멋있다고 느끼고 있다... 목소리가...좋네...^^;; 슈퍼스타 K ... 우승을 하든 안하든 일단 이 친구들은 모두 연예계로 진출하겠지...뭐...
보호글 서울의 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010 벌초 Part 2] 한반도 지형 갔다가, 금월봉도 갔다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010 벌초 Part 1] 벌초하러 대가족이 움직이다.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포천] 큰아버지와 큰어머니가 준비해주신 생일 파뤼~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010] 강남 난타 공연 다녀오다 ~ 훗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2010년 큰집(포천)에서 큰아부지,큰어머니께서 동생분들 몸 보신 시켜주신 첫 날~!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G.Skill 램(PC메모리)&아이보라 메인보드(iBora Mainboard) A/S 받았다~! 4월 말경... 집에 있는 컴퓨터 사양이 좀 낮다 생각해 조립PC를 하나 구매했었다. 평상시에는 관심없다가 내가 필요하다 생각이 드니까... 지나가는 컴퓨터 광고도 눈에 들어오더라... 여하튼 그 때 내가 구매했던 컴퓨터 사양은 이렇다... CPU - 인텔 i5 린필드 750 2.7 MB - ASUS P7P55D LE iBORA Ram - G.Skill DDR3 4G PC3-12800 NQ(2Gx2) Graphic - 이엠텍 지포스 GT240 스텔스 HDMI D3 1GB HDD - WD 1TB Caviar Blue ODD - LG Super Multi GH-24LS50 PW - VP-500w 그런데...집에 가지고 와서 Windows 7 64bit를 설치를 하고 지금까지 사용하는 도중...수도 없이 블루..
기아(KIA) 포르테(PORTE) 새 차 뽑은 준호와의 예약없던 시승식 데이트(?) ㅎㅎ 금요일...빨간날...석가탄신일... 집에서 여느때와 같이 책상에 앉아 컴퓨터로 이것 저것 하고 있는 도중에... 준호가 내 블로그에 와서 사진 찍는 거 알려달다고 한다...헐.... ^^; 마침 심심했던 터라...바로 전화했다.(난 이제 문자 잘 안한다...귀찮아...) 사진 배우고 싶으면 ? 차 끌고 우리 집으로 오라고 했다. ㅋㅋㅋㅋ 사실 준호가 얼마전에 새차를 하나 뽑았다. 기아(KIA)의 포르테(Porte) 스펠링 이거 맞나? ㅎㅎ 해서 준호가 우리 집에 왔다. 전화상으로만 차는 뭐 샀니 라고 물어봤지만... 색상을 몰랐었다. 하지만 차를 보자 마자 준호 차인 걸 알았다. 이 넘은 전부터 원색적인걸 좋아하는 넘이였기에 ㅋㅋㅋ( 맞지? 준호야? ㅎㅎ) 나도 처음 보는 준호 차~! 사진을 찍어달라고..
보호글 첫 단추 구멍을 제대로 끼었나?...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따뜻한 사람...호주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류선경과의 만남 ㅎㅎ 어디서? 아웃백에서 ㅋ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고양시 일산에 있는 피프틴(FIFTEEN) 자전거에 대해서...~^^; 가입을 해? 아님 말어?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잘 나지는 않지만, 일산의 곳곳에 자전거정류장이 하나둘 생기더니 지금은 꽤 많이 눈에 띄게 되었다 처음에는 무심코 지나가다 지금은 한번 이용해볼까? 생각이 든다. 기본적으로는 굉장히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이거 괜찮은데? 하면서 말이다. ㅎㅎ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무인 자전거 대여점~! 제일 좋다는 특징은 자전거를 꼭 빌린곳에서 반납할 필요는 없다. 자동차 렌트와 비슷하다. ㅎㅎ 백석역에서 빌려서 마두역에 볼 일이 있어 그 쪽으로 이동한 후에 마두역에 있는 자전거 정류장에 반납하면 되는 것이다. 보통가정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면 꼭 자전거를 타고 돌아와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자전거를 잘 이용하지 않았다. 적어도 나는 말이다...^^; 헬스장에 자전거를 타고 운동하러 갔다가..
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 상담센터 방문해서 상담 받았던 날...그리고...짜증 났던 날...ㅡㅡ^ 요날...요날...짜증이 좀 많이 났었던 날이였다. 다...내가 멍청해서 그런거지...뭐 누굴 탓하겠나.. 이 당시 이대에 있는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학원이 끝나고 학점은행 상담때문에 여의도로 가야 했던 나리였다. 재수가 없는 날을 예견하듯이.. 아침부터 집 앞 버스 정류장에서...내가 타야 할 버스를 눈앞에서 놓치고... 덕분에 학원에는 지각을 하게 되고... 그리고...모든 걸 체념하고 지각...까짓거 하지뭐...하면서... 버스에서 눈을 잠깐 붙혔는데... 눈을 떠보니 버스는 이미 내가 내릴 정류장을 지나 다시 일산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회자 지점이 내릴 정류장이였는데...신촌역... 짜증이 또 확....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웃기네...ㅋ 그나마 다행이 방금 연대를 지나간거라...그리 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