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사진하다 썸네일형 리스트형 [곰동이일기] 요상한 장난감을 얻었다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빠, 퇴근 시간에 맞추어 버스정류장으로 마중 나오기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동이일기] 궁금한 것이 한창 많을 나이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동이일기] 얼음과자 먹으면서 놀이터로 출근 완료~!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동이일기] 놀이터 전세냈음 ㅋ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동이일기] 거리의 시인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동이일기] 우리 동네 꼬마 어르신들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카메라 하나 들고, 동네를 어슬렁 어슬렁~! 감성사진 담기~! 동네 근처에 있는 작은 공원을 시작으로 아파트를 한바퀴 돌아봤습니다. 제목처럼 카메라 하나 들고 말이죠. 참 여유로웠습니다. 하늘도 파랗고, 잔디와 나무들도 초록초록하고, 공원에서는 주말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마을 사람들도 보이고, 땅에 있는 세잎클로버, 팔랑팔랑 거리는 나뭇잎, 산책로 옆에 핀 이름모를 꽃 등등...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것이 서정적으로 보였어요 ㅎㅎ 그 느낌 그대로 사진으로 담고 싶었습니다...ㅎㅎ 2017.5.14. 우리 동네의 작은 공원 풍경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처형네와 함께했던 기분좋은 하루~!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동동이일기] 레고가 생각보다 어려움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오랜만에 장인어르신과 처형네 가족 모두 함께 모였습니다.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색연필을 잡고 있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키즈카페에서 바베큐를 하네요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고양플랜테이션의 알렉스더커피에 다녀왔습니다. 정원도, 그리고 날씨도 참 좋았던 날~! 날씨가 좋은 어느 주말, 집에만 있기에는 하늘이 너무나 푸른 나머지 현관문을 나섰습니다. 평소에 아이들과 함께 자주 찾아가는 고양플랜테이션에 다녀왔어요. 예쁜 알렉스 더 커피숖에서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을 테이크아웃 한 다음, 파란하늘과 푸른 정원의 벤치 앉아있으면, 완전 신선 놀음입니다. ㅎㅎ 무엇보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다녀도 되구요. ㅎㅎ (커피숍 안에서는 아이들이 소란을 피우면 안되요...ㅎㅎ) 전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 한가로운 느낌이 좋았던 곳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하는 비밀 장소였는데...지금은 엄청 유명해진 듯 합니다. 주말에 가면 사람들이 꽤 있어요. 무튼, 이 날은 답답한 집에서 나와서 한동안 이 곳에서 시원한 콧바람을 쐬.. 가족들과 함께 구청이랑 은행으로 나들이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새벽의 인천공항 풍경 이렇게 또 인천공항을 오게 되네요 ㅎㅎ 주말이 아닌, 평일날~새벽같이 일어나, 인천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연차를 사용해 회사 출근은 오후에 하기로 하고 말입니다. ^^; 이유인 즉, 바로 출국 배웅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제가 여행가는 것도 아닌데, 괜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었네요 ㅎㅎ 제가 막 출국하는 것 같고, 멀리 떠나는 것 같고...ㅎㅎ 사람마다 각 각 공항에 대한 이미지나 느낌이 다를 것 같아요. 어떤 사람들에게는 슬픈 장소일 수도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저처럼 설레임의 장소일 수도 있구요. 참 신기한 곳입니다. 배웅이라는 할 일(?)을 마친 후 잠시 공항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회사도 안가고, 주위에는 가족도 친구도 없고, 아주 잠깐...공항 안의 벤치에 앉아 사람 구경을 해.. [곰동이일기] 놀이터에서 먹는 치즈스틱의 맛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동이일기] 점점 그림실력이 향상되고 있음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동이일기] 놀이터에서 놀다가, 길냥이와의 만남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맘대로 맛집 - 신촌맛집] 스시, 사시미, 오도로, 초밥전문점, 대작 아...또 먹고 싶네요...ㅜㅠ 접근성 ★★☆☆☆ 깔끔함 ★★★☆☆ 친절함 ★★★★☆ 내입맛 ★★★★☆ 가성비 ★★☆☆☆ 재방문 ★★★☆☆ 2017.5.10. 베놈 Venom (2018) 베놈 Venom (2018) 영웅인가, 악당인가 진실을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정의로운 열혈 기자 '에디 브록' 거대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뒤를 쫓던 그는 이들의 사무실에 잠입했다가 실험실에서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기습 공격을 받게 된다. '심비오트'와 공생하게 된 '에디 브록'은 마침내 한층 강력한 '베놈'으로 거듭나고, 악한 존재만을 상대하려는 '에디 브록'의 의지와 달리 '베놈'은 난폭한 힘을 주체하지 못하는데…! 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10월,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렬한 빌런 히어로의 등장을 확인하라! 출처 -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12415 [내맘대로 맛집 - 행신맛집] 행신역 바로 앞 나주곰탕과 냉면, 정인곰면 행신점 퇴근 후 소주 한잔하기 좋은 곳~! 접근성 ★★★★☆ 깔끔함 ★★★★☆ 친절함 ★★★☆☆ 내입맛 ★★★★☆ 가성비 ★★☆☆☆ 재방문 ★★★☆☆ 2017.5.9. [동동이일기] 같은 포즈, 다른 느낌~!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간만에 가족과 찾은 패밀리레스토랑~!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맘대로 맛집 - 원흥맛집] 원흥역 근처에 가성비 좋은 뷔페, 더하루 The HARU 맞은편 쿠우쿠우 대기 너무 많아서 반대편 건물로 왔더니, 이렇게 뷔페가 딱~! ㅎㅎ 접근성 ★★★☆☆ 깔끔함 ★★★☆☆ 친절함 ★★★☆☆ 내입맛 ★★★★☆ 가성비 ★★★☆☆ 재방문 ★★☆☆☆ 2017.5.6. 하루종일 병문안을 다녀었던 날... 건강에 대해서 생각이 많았던 날이였네요...오전에는 의정부로, 오후에는 청담으로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병원이라는 곳은 언제가도 참 기분이 썩 좋지는 않지요. 운전을 하면서 과연 나는 언제 병문신세를 지게 될까 자문해봅니다...건강에 자신이 있다는 생각이 아니고...아직은...아직은 젊어서(?) 몸이 아파도 병원 신세를 지지 않는 것일뿐...시간이 더 흘르게 되면 나도 입원을 하게 될 날이 올터인데...그간 몸을 너무 막 사용했었다는 후회가 밀려오더군요...이제는 결혼도 하고 아이들도 있고 한데, 만약 지금 내가 건강이 심하게 안좋아지게 되어 일을 하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된다면...이라는 상상을 하니 아찔해지더군요. 하지만, 이렇게 위기의식을 느껴도.. 친지분들의 병문안을 다녀왔던 날이였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 50 51 52 53 54 55 56 ··· 2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