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여행 썸네일형 리스트형 늦은 밤 국립진도자연휴양림 도착, 다음날 숲 속 아침 산책 조용히 도착해, 천천히 걸어본 아침늦은 저녁, 진도에 도착했습니다.깜깜한 길을 따라 조심스럽게 국립진도자연휴양림에 들어서면서마음 한편엔 조용히 쉴 수 있겠다는 안도감이 스쳤습니다.도착 시간이 늦어 주변 풍경을 제대로 볼 수는 없었지만,창문 밖으로 스치듯 보이는 나무들,그리고 차가운 밤공기 속 고요함만으로도 충분히 숲 속에 들어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객실은 깔끔하고 따뜻했고,피곤했던 하루 끝에서 더 바랄 것 없는 숙소였어요. 다음날 아침조금 이른 시간에 눈이 떠졌습니다.바로 밖으로 나가 숲길을 한 바퀴 걸어보기로 했습니다.진도자연휴양림은 그리 험하지 않은 경사로 이어져 있어부담 없이 산책하기에 정말 좋았습니다.곳곳에 이정표가 잘 설치되어 있고,잠시 멈춰 숨을 고를 수 있.. [2015년 친척들과 떠난 남쪽여행 Part 7] 학동 몽돌해변에서 물 수제비로 추억을 만들고, 다시 일상으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5년 친척들과 떠난 남쪽여행 Part 5] 거제도 대포근포항에서 유람선 타고 장사도 해상공원으로 출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5년 친척들과 떠난 남쪽여행 Part 3]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관람하고 숙소로 고고싱~!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5년 친척들과 떠난 남쪽여행 Part 2]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올라 통영을 바라보려 했지만...^^;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3년 나홀로 해안선따라 전국일주 Part 15] 이순신대교와 남해대교를 건너 다랭이마을, 미국마을, 독일마을 구경하고, 통영대교 게스트하우스에 체크인 완료~!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