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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

[미국서부 패키지여행 Part13] LA 여행의 하이라이트, 유니버설 스튜디오 정복기 영화의 도시를 지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입성 헐리우드 거리에서의 구경을 마친 뒤, 이번에는 유니버설 스튜디오로 향했습니다. 입구에 가까워질수록 사람들의 들뜬 목소리와 음악 소리가 점점 크게 들렸고, 놀이공원의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가 저절로 설렘을 자아냈습니다. 게이트를 지나 안으로 들어서자 영화 속에서만 보던 장면들이 현실로 펼쳐지듯 다양한 테마존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거리 곳곳에는 캐릭터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며 분위기를 띄우고 있었고, 테마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걸음을 옮기기만 해도 새로운 장면이 나타났습니다. 놀이기구가 보이자마자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빨라졌고, 하나라도 더 즐기겠다는 마음에 열정적으로 움직였습니다. 롤러코스터와 어트랙션마다 긴 줄이 있었지만, 기다리는 동안..
보호글 처형네와 포천 산정호수에서 놀다왔어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던, 씽씽 뉴키즈월드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저렴할 줄 알았는데...꽤나 비싸네요 ^^;; 아이들이 걸음마가 익숙해지면, 왠지 주말마다 어디가로 나가야 된다는 표현 못할 압박감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찾은 이 곳 킨텍스~! ^^ 아이들에게도 천국, 부모들에게도 천국 ^^; 와서 보니 비슷한 컨텐츠들이 여러개 있더군요. 뽀로로 테마파크 말입니다. 다음에는 이 곳도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 무튼, 이미 다녀온 소감을 간단히 남기자면, 좋습니다. 좋아요 ㅎㅎ 아이들이 다칠 위험도 적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인원 제한이 없는 것 같아요...시간이 지나면서 인원이 점점 늘더니...나중에는 더 있기 불편해서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다만 나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잘 설득해야 되요 ㅎㅎ 저희 어렸을 적을 생각하면 ..
잔잔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