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곰동이일기] 즐거운 버스타임~마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동이일기] 오늘은 버스를 타고 멀리 외출하는 날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퇴근 후 약속장소로 가는 길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의 약속이 있던 날~! 이 날은 불금이였습니다. 퇴근 후 약속장소인 강남으로 이동해야 했던 날이였습니다. 동시에 미세먼지도 가득했고, 이 날 따라 차도 많아서 버스도 많이 밀리더군요. 분명히 퇴근은 했는데...머리속에는 왜 계속 업무생각이 나는지...참... 간만에 들고 나온 카메라로 버스안에서 몇 장 담아봤네요 ^^; 그리고, 잠깐의 야경촬영도 했어요 ㅎㅎ 보너스이야기 ▶ [나이트뷰 - 서울야경, 한남동야경] 한남대로에서 바라본 한남고가차도 야경~! 2017.3.17. 한잔하고 집에 가는 길 강변북로를 달리고 있네요~!친구들과 강남에서 한잔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안이네요. 워낙 오래전 일이라 가물가물한데요...느낌만은 기억이 납니다. 무척 우울했던 날이였던 것 같아요. 사는 거 참 뭐같네...다들 어디로들 달리고 있는 것인지...운전기사님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서울에서 살기 싫다...등등 말입니다...ㅎㅎ... 2016.09.23. [2015년 친척들과 떠난 남쪽여행 Part 1] 말로만 듣던 관광버스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중국여행, 장가계여행 Part 2] 중국 창사에서 또 5시간을 달려, 장가계 천문산케이블카에 도착~!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시외버스를 타고 강남대로를 달리던 중에 담은 강남대로의 풍경~! 퇴근길의 강남대로평일의 어느날, 퇴근을 하고지인들과 만남을 위해 일산에서부터 강남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이였습니다.강변북로에서 한남대교로 그리고, 강남대로로 이어지면서버스 창밖의 모습은 갑자기 복잡해지기 시작했습니다.퇴근길의 강남대로의 그야말로 불야성...가방을 열고, 급하게 카메라를 꺼내 들었습니다. 사실은 이리 저리 많이 찍었었는데...건질만한 사진은 이거 하나네요.이 사진도 잘 보면 많이 흔들렸어요 ㅋ흔들리는 버스안에서 손으로 들고 찍은 것이라 어쩔수 없네요.다음에는 꼭 강남대로만 촬영하기 위해 다시 기회를 만들어 보리라...다짐해봅니다 ^^ 2015.1.9. [나이트뷰 - 서울야경, 당산역야경, 여의도야경] 조명이 들어온 국회의사당 야경을 당산역 포인트에서 드디어 담게 되었습니다 ㅎㅎ 마침내, 조명이 들어온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보게 되었네요^^ 연말에 송년회 약속이 있어 버스를 타고 영등포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성산대교를 타고 한강 남쪽으로 건너가야 했지요. 그런데 버스 창밖으로 조명이 들어온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겁니다. 엇...찍고싶다... 갑자기 촬영 충동이 들었고, 지체없이 당산역에 내렸습니다. [나이트뷰-서울야경,여의도야경] 국회의사당 야경을 담기 위해 늦은 시간 당산역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 한강공원야경, 양화대교야경, 선유교야경, 성산대교야경] 당산철교, 양화대교, 선유교를 지나 성산대교 야경까지 모두 담아보았네요 ㅎ 사실 이전에 몇번 도전했었는데...계속 조명이 꺼저 있더라구요. ㅜㅠ 그나저나, 버스에서는 저랑 친구랑 같이 있었는데요 ^^: 친구에.. 비오는 버스정류장 @ 비오는 버스정류장 캐논의 미러리스 카메라 EOS M 을 들고, 출근길에 담아보았습니다. 미러리스라는 카메라를 들고 출근했습니다 새로운 카메라가 생겼으니 뭔가 좀 담아보고 싶었지만, 제가 처한 상황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ㅎㅎ 이래저래 바빴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조금 일찍 출근해서 버스 정류장을 조금 서성이며, 카메라 셔터를 눌러보았습니다. 지금은 2014년 이지만, 사진을 찍었을때는 2013년이였네요 ㅎ 겨울이여서 오전 8시가 조금 넘었는데도 태양은 아직 하늘에 여명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의 결과물은 DSLR 카메라 못지 않았습니다. ㅎ 사실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크롭바디와 풀프레임 바디의 차이만 있는 것 같네요 ㅎ 앞으로, 이 미러리스라는 카메라로 어떠한 모습들을 담을지 기대됩니다. ㅎ 그나저나...시간 참 빠르네요...ㅜㅠ 2013.12.24. 출근길 마포대교에서... [나이트뷰 - 서울야경, 신도림야경] 신도림역 디큐브시티 야외정원에서 담아보았습니다 신도림도 이제는 자주 담게 되네요 ㅎ [나이트뷰-서울,신도림] 신도림역 포스빌 빌딩에 올라 야경도전, 결과는 실패 ㅎㅎ 전에도 한번 찍었던 신도림역입니다 신도림역은 좋은 야경 소재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매번 찍어도 다르게 나오니 좋네요 ㅎ 신도림역 디큐브시티는 언제보아도 멋지구요. 하지만, 정작 그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뷰는 못 찍어봐서 이번에 도전해봅니다 ㅎ 다음에는 신도림을 다른 장소에서 아마 또 도전 할테죠 ㅋㅋ 그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ㅎㅎ 2013.8.22. 신도림역에서... 버스창가 @ 버스정류장에서 집 앞 버스정류장 @ 아...센치해진다... 망할 260...아침부터 불쾌지수 쩌네... 조찬회의때문에 새벽 다섯시반에 비몽사몽에 출근하던 길... 버스를 타고 공덕역에서 내리자마자 봉변을 당하다... 260 버스가 지나가며 물웅덩이의 물세례는 받았다... 아침에 발표가 있는데... 아침 6시에 옷 살곳도 없고... 난감하네... 하루가 꼬인다는 것을 알려주는 복선인가? ... 젠장... 해피 뉴 이어 관광버스 새벽출근과 봄비 아웅..졸려... 간만에 일찍 출근하네욥ㅎㅎ 마침 비가 어제부터 꽤 오래 내린 터라 도로에 고인 빗물마저도 깨끗해서 버스가 튀긴 빗물에도 마음 상하지 않았어요ㅎㅎ 오늘도 참 에너지가 넘쳐야할텐데요ㅎㅎ 아참~! 뽀댕이도 화이팅ㅋ 이제 퇴근 해야지... 늦었어...밤새는건 무모해...사진에 시계의 시간이 보일까? 어느새 하나 둘 퇴근하고, 정작 나는 퇴근을 못하고 있었다. 밀린 업무라고 해야 하겠지?...책임감을 의식해 밤샘해서 마무리할까도 생각했지만... 내일 업무를 생각하면 무모한 짓이다... 더 늦기전에...버스가 끊기기 전에 어여 일어나야지... 하면 의자에서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내려다본 내 책상... 처음에는 정리정돈 잘 해가며 써야지...했는데... 처음의 그 다짐은 어디로 간 걸까? 아침에 눈을 떠 출근 뒤에 계속 모니터만 보다가... 퇴근하고 돌아오는 버스에서는 졸다가, 집에 와서 씻고, 자고, 또 출근하고, 모니터를 바라본다. 잠자는 시간, 출퇴근 시간 외에는 계속 모니터만 보네?...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 걸까? 난 참 바보처럼 살.. 경기버스에 왠 TV... 버스의 외부 광고도 모자라... 어느날 출근 하는데... 버스에 올라타니...저렇게 TV가 설치되어 있지 않는가... 오~~좋네~~하는 생간은 잠시... 귀찮고 신경쓰인다...보기싫은데말이지...ㅡㅡ 순 광고나 나오고... 이제는 버스 내에까지 광고를 달았네 그려... 인터넷, 블로그. 버스, 건물, 바닥, 핸드폰....정말 광고 천지다... 2011.12.28. 버스안에서... 아~눈부셔~ 활기찬 하루의 시작~ 출근 할때 핸드폰으로 찍었었어요. 햇살이 따닷해서...역시나 출근시간동안 잠들었답니다. ㅎㅎ 2011.12.26. 출근길에... 출근풍경 일산에서 서울로 나가는 버스안에서...지친 몸을 이끌고 아침 일찍 집에서 나와 터벅터벅 걸어서 버스 정류장으로 향한다.저 멀리 하늘이 불타는 듯하다.순간 놀란다...내가 너무 일찍 나왔나?시계를 본다...뭐야...제때 나왔네...하며, 다시 붉은 하늘을 바라본다.이쁘군...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찰칵 찰칵 사진을 찍어본다 ㅎㅎ손이 시렵다...겨울이라 잔뜩 움크린채로 버스를 기다리고,버스가 저만치 오면, 움찔움찔 움직여 버스가 멈추는 장소를 예상하고 그곳으로 몸을 움직인다.다행히 버스에 사람이 없으면, 난 항상 맨 앞자리에 앉는다.앞이 훤히 보이기 때문이지...(그렇다고 계속 보진 않는다...거진 잠에 빠짐...)버스 맨 앞자리에서 본 출근 풍경...순간 아름답네...경이롭구나...생각하고다시 주머니에 .. [북한산-인수봉,백운대 등산] 아버지와 사이좋게 북한산 나들이 Part 2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연세대 앞 정류장에서...생각의 끝은... 이상하게도 나는 퇴근 길에 보이는 풍경이 모두 서정적으로 보인다.나만 그렇소?정말 나만 그렇소?한창 야근 시즌 일때, 업무가 일단락 되서 조기퇴근 했던 때다.시간은 오후 4시정도...매일 매일 해가 없을때, 어두울 때 퇴근하다가이 날 처럼 조기 퇴근 할 때~~기분이란...마땅히 할 일도 생각도 나질 않고, 만날 사람도 생각이 나질 않는다.그렇다고 집에 들어가서 쉬기도 괜히 싫어진다...하지만, 결국 몸이 향한느 곳은 집...ㅎㅎㅎㅎ...ㅎㅎ...회사에서 집으로 가는 중에 나는 연세대에서 한번 버스를 갈아 탄다...일산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연세대를 본다.연세대를 보면, 대학생들이 보이고, 나의 대학 생활이 생각나기 마련...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결국은 내가 살아온 흔적이 아쉽기만 하다...그리.. 관찰 기다림 [자가용 타고 반바퀴 호주여행] 털리(Tully)강에서 레프팅(Rafting), 캐언즈(Cairns)관광의 필수코스라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