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울풍경

[나이트뷰 - 서울야경, 한남동야경] 한남대로에서 바라본 한남고가차도 야경~! 한남대로 궤적사진도 담았었네요강남에 약속이 있던 날, 마침 손에는 카메라가 있었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담아본 서울 야경입니다. 퇴근시간이여서 그런지 차량도 많고, 육교 위에서 삼각대 없이 촬영한 터라 많이 흔들렸네요 ^^; 2017.03.17.
처음으로 인사동의 밤거리를 걸으며, 서울 골목 야경을 담아봤습니다 ^^ 서울 종로 근처에서 볼일을 마치고... 그냥 집에 가기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경기도민이라 오랜만에 서울에 나오니, 조금 더 놀다가 집에 가고 싶더군요. 그래서 근처의 인사동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 지금 생각해보니, 인사동은 낮에만 가봤었던 것 같아요. 밤에 인사동 거리를 걷는 것은 살면서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눈에 보이는 풍경이 낯설기도 하고, 이국적으로 느껴지기도 했어요 ^^; 2016.10.22.
보호글 화창한 날씨때문에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에 다녀왔네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오랜만에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에서 파노라마 촬영을 해보았습니당 ㅎ 시원하다 못해 쾌청했던 하늘이였습니다 ^^ 평소에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은 저에게 서울야경의 대표 포인트였습니다. 한두번 다녀온 곳이 아니죠 ㅋㅋ 이상하게 날씨만 좋으면 찾게되는 그런 곳입니다. 서울근교 대표 드라이브 코스, 북악스카이웨이를 따라 도착한 팔각정 공원~! [나이트뷰 - 서울야경, 북악팔각정야경, 북악스카이웨이야경]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공원에서 내려다본 서울야경은 경이로웠습니다 [나이트뷰-서울야경] 페르세우스 유성우, 별똥별 떨어지던 날,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공원을 냅다 달렸습니다 위 링크들은 그 동안 팔각정에서 담았던 사진들이 있는 포스팅입니다. 보시면 지금 포스팅하는 날의 날씨가 얼마나 좋았는지 아실꺼예요 ㅎㅎ 여하튼, 이번도에 날씨가 좋아서 찾아가보았습니다. ㅎㅎ 주로 야경만 담다가,..
강변북로를 달리며 차안에서 바라본 여의도 마천루 풍경들~! 2014년 8월, 하늘이 맑은 어느날~! 오랜만에 서울에 나왔습니다. 직장을 일산으로 옮긴뒤부터 서울에 나올 일이 없었습니다. 고로 차를 끌고 강변북로를 다리는 것도 오랜만이였지요. 그리고, 카메라도 있었습니다. 하늘도 맑았습니다. 시정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약속이 있었기에...차를 정차하고 풍경을 담을 시간, 공간이 없었습니다. 다행이도, 차가 밀리더군요 ㅋ 그래서, 차가 밀리는 도로위에서 한손은 운전대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카메라를 들고 풍경을 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이 전부 여의도네요 ㅋ 잠시 옛날 일을 회상해봅니다. 여의도에서 일을 했던 적도 있었지요. 어언 8년전? ㅋ 호곤이형님과 야경을 담겠다고 출사를 갔다가 얼어 죽을 뻔 하고... 팬케익렌즈를 중고거래하러 퇴근 후 늦은 시간 방문하기도..
인왕산 등산로 중 청구3차출발점에서 등반시작, 인왕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과 서울성곽까지~! 일산의 아침(?) 예전에 일산에서 살 때 아침 일찍 서울로 나간적은 있었지만, 서울에서 일산으로 들어가는 풍경은 제눈에 낯선 풍경이였습니다. ㅎㅎ 그래서 어김없이 차를 세우고 몇컷 담아보았습니다. 아침 안개인가요? 구름도 하늘도 무엇인가 심상치 않에요 ㅋㅋ 길가에 나무도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저희는 일산에 도착한 후에 부모님 집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ㅎㅎ 오리고기요 ㅋㅋ 그리고, 아버지와 저와 은표 이렇게 셋이 등산을 하기 위해서 차에 몸을 싣었습니다. 북한산? 안산? 인왕산? 사실 이 날은 원래 북안한 백운대까지 등산을 하려던 날이였습니다 ^^; 전에도 간적이 있었었지요 ㅎ [북한산-인수봉,백운대 등산] 아버지와 사이좋게 북한산 나들이 Part 1 [북한산-인수봉,백운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