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10 - 해남여행] 고천암 갈대밭과 가창오리의 군무를 기대하며 고천암 철새도래지로 이동~!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7 - 해남여행] 땅끝황토나라테마촌에서 해남 신비의 바닷길까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6 - 완도여행] 청산도를 빠져나와 정도리구계등 몽돌해수욕장, 완도대교 야경, 땅끝황토나라테마촌까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3년 213모임 태안여행 Part 1] 청포대해수욕장에서 갯벌체험하고, 레이펜션에서 바베큐까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 용산야경, 녹사평야경] 하얏트호텔에서 바라본 서울야경, 그리고 녹사평역 사거리에서 궤적촬영까지~! 출발부터 쉽지 않았던 출사였지요 어느날이였습니다. 회사에서 근무중에 한통의 문자를 받았지요 ㅋ 이 날 퇴근 후 갑자기 잡힌 하얏트 호텔 출사~! 나이트스케이프 카페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운이 좋게 당첨되었던 이유로 말입니다 ㅎㅎ 그런데...카메라가 없었습니다. ㅠㅠ 출사모임장소는 당연히 하얏트호텔 정문이였구요. 시간은 7시까지였습니다. 퇴근시간은 6시반 집에 가서 카메라 가지고 모임장소로 이동하면 최소 8시반이 예상되어 그냥 쿨하게 못갈꺼 같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 아니면 왠지 못 올라갈 볼 것 같은 하얏트호텔 옥상... 쿨하게 체념하려 했지만...쿨하지 못했었지요 ㅋ 어떻게든 카메라를 제가 있는 회사로 가지고 와야했고, 부탁할 사람은 역시... 아버지 밖에 없었습니다. ㅜㅠ 아버지가.. 위로 아닌 위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서울근교 대표 드라이브 코스, 북악스카이웨이를 따라 도착한 팔각정 공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영동고속도로에서 본 풍경 그냥 멋있었다 그냥 이 순간 시간이 멈췄으면 했었다...그랬었다... 2013.3.23. 영동고속도로에서... 휴게소에서 반성 - 인생의 굴곡 인생의 굴곡 구미에서 민석이를 만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이였다. 보통 사람들도 그렇겠지만...나는 운전을 하다 보면, 생각이 많아진다.손과 발은 자동차를 조작하는데 열중하지만, 머리는 계속 이런 생각, 저런 생각에 열중하게 된다.아무래도 예전에 만났던 친구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라 과거를 회상했었나보다.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아주 아주 과거까지 회상했었다. 중학교 졸업할때 고등학교를 명문고로 갔다면?홍대에 붙었다면?편입을 했다면?공무원 준비를 했다면?컴퓨터 전공을 살리지 않았다면?군대에서 통신병을 하지 않았다면?첫 직장을 다른 곳으로 잡았었다면?호주에 가지 않았더라면?유럽 여행을 갔었더라면?웹디자이너를 하지 않았더라면?지금 회사말고 다른 곳에 취직했더라면? 그렇다...어디까지나 뭐뭐 했더라면.. 서쪽으로 @ 서쪽으로 키다리 커플 @ 키다리 커플 [전라도여행] 우연찮게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그 시간은 아주 짧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거미를 찾아보세요 @ 거미 석양햇살 @ 보웬의 석양 집에 가는길 @ 자전거타고 집에 가는 길 평온하게 하루를 마무리 하며... 천천히 돌아갑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차 창문 밖으로 보이는 석양이 너무나 평온하게 느껴서져서 카메라 셔터를 눌렀습니다. 운전하면서 말예요 ㅋ 예전에는 하늘을 참 많이 보며 살았었는데...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하늘을 보는 횟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빨리 다시 하늘을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이 교통체증은...언제쯤...ㅎㅎ...ㅎㅎ... 2012.09.15. 김포공항 지하차도에서... 가을 풍경(諷經) @ 풍경 - 처마 끝에 다는 작은 종 시속 140km 사이드미러 마그네틱 아일랜드의 해질녘 지평선과 나무 빛내림 현상 오랜만에 보는구려 ㅎ 구름사이로 빠져나오는 햇살 해가 저무는 시간때의 태양은 마치 태양이 죽기 직전에 발악을 하며, 빛을 더 내는 것 같아 약간은 엄숙해지기도 한다. 물론 이런 기분은 나만 그렇겠지 ㅎㅎ 석양... 사실 이 사진을 언제 어디서 찍었는지 잘 모르겠다... 2011년 11월 20일 오후 5시경에 핸드폰으로 찍은 이 사진에 대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사진의 정황상 해가 지는 서쪽으로 향하는 중이였고, 빨간 신호등이 보이니 신호대기중이였을터...도무지, 무엇을 위해 운전했는지...어딘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다만, 기분은 기억난다.뭔지 모를 서운함? 안타까움? 그런 기분이였다.참...일상적인(?) 모습도 눈에 띈다.차 앞유리에 붙은 광고 전단지도 떼지도 않고, 무심하게 운전하던 나...뭐가 그리 급했는지...아니면 귀찮았는지 몰라도...^^;아...그나저나...여긴 어디여?...2011.11.20. 이름 모를 그곳에서... 흘러 흘러 여긴 어딘가 나는 또 누군가 ㅎㅎ [2010 친척들과 강원도 여행 Part 3] 아들바위공원, 강릉 통일공원, 그리고 임해자연휴양림 도착!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여기는 어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