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라도여행] 우연찮게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전라도 여행을 계획하는 시간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주인 @ 기다리다 집으로 가는 길 @ 쭉 뻗은 도로 테이프 Taped (2012) 테이프 Taped (2012) 아르헨티나를 여행중이던 부부가 경찰의 총격에 일반인이 사망하는 장면을 목격(캠코더에 녹화)하면서 경찰의 추격을 받게 된다는 내용의 스릴러 영화다. 부부는 캠코더로 자신들의 모습을 담으려다가 총격사건이 벌어지는 현장을 찍게 되는데 설상가상으로 총격을 가한 경찰과 '딱~!' 눈이 마주친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눈이 아니라 카메라 렌즈와 마주친 것이다. 그때부터 이 부부는 지레 겁을 먹고 그 자리를 얼른 빠져나오고 버스에 안전하게 승차한다. 왠지 가볍게? 넘어가는 듯 싶은데 역시나 경찰이 버스를 앞지르면서 버스에 탑승한 부부를 무자비하게 끌고나와 여권을 빼앗고 수갑을 채운다. (경찰은 그 나라에서 권력자가 아닌가. 관광객은 그야말로 그들의 '밥'이다.) 부부는 가까스로 도망을 치.. 나에게는 꿈의 카메라였던, 오두막(캐논 5D Mark2)을 갖다 적어도 저에게는 그랬었습니다 ㅎㅎ 나에게는 꿈의 카메라...캐논 EOS 5D Mark II 오두막에 대한 갈망을 끄적였었던 포스팅입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ㅎ 모르겠습니다ㅎㅎ 저에게 사진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부터 출발해,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ㅎㅎ 그 전까지 제게 사진이라는 것은 디카로 찍은 사진, 미니홈피에 올릴 작은 사진, 어떤 날을 기념하기 위해 남기는 화질 안 좋은 폰사진뿐이였습니다. 사진을 찍고 관리는 커녕 찍었다는 기억조차 금방 잊어버리는 그런 의미없는 사진들이였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 중에서도 간직하고 싶은 사진이 많이 있기는 합니다만... 훨씬 이전부터 왜 사진에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까라는 후회가 큽니다 ㅎㅎ 거두절미하고, 2007년~! 호주로 여행을 가는 것을 계기로, .. 오늘은 금요일이다 그리고, 우리는 현재 보성 녹차밭에 있다 문득, 생각한다...오늘 금요일이구나...ㅎㅎ 나는 지금 휴가 중인데... 마치 출근한 것 처럼 '금요일만 버티면 돼 ' 라는 기분을 느끼는 것은 뭐지?... ㅎㅎ... 오늘은 시간이 빨리가고... 대신 주말은 천천히 가길...ㅋ 나는 지금 해남에 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땅끝마을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히 하다가 이번에 실천에 옮기게 되었다! 하지만, 그 동안 왜 쉽게 실천을 못 했었는지 새삼 다시 느끼는 중이다ㅎㅎ 힘들고 피곤하긴 하지만 하루의 매시간 매분이... 지나가는것이 아쉽고, 불안하다 지금이 행복하다는 증거겠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너무 싫구나.. 그리고, 난 또 다시 변화를 찾는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가을 풍경(諷經) @ 풍경 - 처마 끝에 다는 작은 종 기와 지붕 @전주 한옥 마을에서 [2012 BSF 여행 Part 3]청평스포랜드 여행의 아쉬움을 왕십리에서 달래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 BSF 여행 Part 2]청평스포랜드에서 바베큐 문화를 즐기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리를 보신지 얼마나 되었나요? @ 제주도의 어느 보리밭에서 [2012 라즐다즐 모임 | 강화도 여행 Part 2]맛나는 고기와 절친한 친구들과 함께~!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 라즐다즐 모임 | 강화도 여행 Part 1]동창회 여행은 언제나 감회가 새로워 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물뿌리는 거 봐라 ㅎ [자가용 타고 반바퀴 호주여행][의외의 놀라움을 선사한 킹스캐니언 Part 3] 시간을 저축하고 있는 이 곳~!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Eat Pray Love (2010)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Eat Pray Love (2010) 인생에 한번쯤은 용기가 필요하다?! 딱 일년! 신나게 먹고, 뜨겁게 기도하고, 자유롭게 사랑하라! 안정적인 직장, 번듯한 남편, 맨해튼의 아파트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언젠가부터 이게 정말 자신이 원했던 삶인지 의문이 생긴 서른 한 살의 저널리스트 리즈. 결국 진짜 자신을 되찾고 싶어진 그녀는 용기를 내어 정해진 인생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보기로 결심한다. 일, 가족, 사랑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무작정 일년 간의 긴 여행을 떠난 리즈. 이탈리아에서 신나게 먹고 인도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발리에서 자유롭게 사랑하는 동안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제 인생도 사랑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용기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여기가 골드코스트~! 모래랑 놀기 한가하구만 시속 140km 초원 새벽안개 백팩커스들의 가방들 에얼리비치의 아침 사이드미러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