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썸네일형 리스트형 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 상담센터 방문해서 상담 받았던 날...그리고...짜증 났던 날...ㅡㅡ^ 요날...요날...짜증이 좀 많이 났었던 날이였다. 다...내가 멍청해서 그런거지...뭐 누굴 탓하겠나.. 이 당시 이대에 있는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학원이 끝나고 학점은행 상담때문에 여의도로 가야 했던 나리였다. 재수가 없는 날을 예견하듯이.. 아침부터 집 앞 버스 정류장에서...내가 타야 할 버스를 눈앞에서 놓치고... 덕분에 학원에는 지각을 하게 되고... 그리고...모든 걸 체념하고 지각...까짓거 하지뭐...하면서... 버스에서 눈을 잠깐 붙혔는데... 눈을 떠보니 버스는 이미 내가 내릴 정류장을 지나 다시 일산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회자 지점이 내릴 정류장이였는데...신촌역... 짜증이 또 확....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웃기네...ㅋ 그나마 다행이 방금 연대를 지나간거라...그리 멀.. 우리 동네 겨울과 봄의 풍경 계절이 바뀌면서 눈에 들어오는 세상의 색깔들의 변화가 신기하기만 하다. 겨우 2~3개월 차이로 변하네... 겨울 사진은 2010.1.11. 봄 사진은 2010.4.13. 날에 찍은 거다 ㅎㅎ 겨울 봄 겨울 봄 겨울 그리고 봄... 2010 고양 꽃 박람회 언제 시작했드랬지??? 사는게 워낙 바빠... 정신이 없어서... 관심이 없어서... 호수공원을 간지가 오래되서... 그래서~ 고양 꽃 박람회가 이제 하게 될 것도 아니고~! 지금 하고 있단다...과연 나는 일산 시민이 맞는 건가?... 그것도 백석도서관에 가서 게시판에서 보고 알았다. ㅋㅋ 시간이 조금 지나 은표가 가고싶다고...나에게 말했다. 나도 전에 가본적이 있긴 한데...워낙 오래전이라...한번 가볼까? 하고 다녀왔다. ㅎㅎ 사진은 이후에나 다음에 올릴께요 ㅎㅎ 밑에 그림은 http://www.flower.or.kr/index.html 계속 기억하고 싶은 2009년의 겨울...(평촌역에서 일산 백석까지...) 이제 4월 중반 어느덧 2010년도 중반으로 달려 가고 있다. 사진을 정리하다가 겨울 사진을 올려본다. 누구나 그랬겠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겨울이였다. 일단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보다 2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는 사실~! 더위보다는 추위를 좋아하는 나의 체질때문에 나는 외국에 있는 동안 눈이 그렇게나 많이 보고 싶었드랬다. ㅎㅎ 막상 한국을 오니~ 이게 왠결~ 눈이 정말 많이 왔던 겨울이였다. 어떤 누구에게는 지긋지긋한 눈이 였을것이다. 분명... 하지만 나한테는...적어도 나에게는 유치하지만 선물 같았다는 생각도 든다. ^^;; 정말 오랜만에 봤던 눈이 어찌나 이뻐 보이던지 ㅋㅋ 책상에 앉아 공부해야 하는데 쓸데 없는 사진을 정리하면 감상에 젖어있다. .ㅡㅡ^ 아래 사진은 겨울이.. [백마고] 정말 정말 오랜만에 모렸드랬다.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겨울날의 우리 집 앞 풍경? 눈이 많이 왔던 날~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주변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려 집을 나섰다. 경비실 옆의 작은 벤치... 무슨 나무인지는 모르겠으나... 눈이 쌓여서 축 처진 나무들이 게임에서 나오는 툰드라 지방의 나무들 같다. ㅋㅋ 나무 가지에 서리가 내렸다. 이런걸 눈꽃이라고 하나?? 겨울철의 한라산이나 설악산에서 볼 수 있는 장면인 것 같은데 ...ㅎㅎ 골목이 하얗게 변했다. 눈의 꽃... 흰돌마을의 울타리 ^^;; 이쁘당 ㅎㅎ 알미공원 이 날 처음 알았다. 나는 이제까지 10년 넘게...이 공원의 이름이 얄미공원인줄 알고 있었드랬다. 허나...알미공원이라네 ㅎㅎ 분위기 있지 않아? 눈이 쌓인 벤치 위에 누군가 앉은 흔적이 있다... 알미공원의 정자 공연장이라고 하는데 나는 여기에 살면서 이 곳에서 공.. 눈 + 정류장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