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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인터체인지 @고속도로
나에게는 꿈의 카메라였던, 오두막(캐논 5D Mark2)을 갖다 적어도 저에게는 그랬었습니다 ㅎㅎ 나에게는 꿈의 카메라...캐논 EOS 5D Mark II 오두막에 대한 갈망을 끄적였었던 포스팅입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ㅎ 모르겠습니다ㅎㅎ 저에게 사진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부터 출발해,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ㅎㅎ 그 전까지 제게 사진이라는 것은 디카로 찍은 사진, 미니홈피에 올릴 작은 사진, 어떤 날을 기념하기 위해 남기는 화질 안 좋은 폰사진뿐이였습니다. 사진을 찍고 관리는 커녕 찍었다는 기억조차 금방 잊어버리는 그런 의미없는 사진들이였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 중에서도 간직하고 싶은 사진이 많이 있기는 합니다만... 훨씬 이전부터 왜 사진에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까라는 후회가 큽니다 ㅎㅎ 거두절미하고, 2007년~! 호주로 여행을 가는 것을 계기로, ..
석양햇살 @ 보웬의 석양
천둥번개 @ 천둥번개
물뿌리는 거 봐라 ㅎ
보호글 [자가용 타고 반바퀴 호주여행][의외의 놀라움을 선사한 킹스캐니언 Part 3] 시간을 저축하고 있는 이 곳~!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여기가 골드코스트~!
모래랑 놀기
한가하구만
시속 140km
초원
새벽안개
백팩커스들의 가방들
에얼리비치의 아침
사이드미러
야생코알라 발견
학교 수업 관람하기
푸르구나
놀기 지쳤음
여행자
아직도...
마그네틱 아일랜드의 해질녘
야자수
마그네틱아일랜드 선착장
쨍쨍
저렇게 살고 싶다
저봐라 저봐라 구름봐라
철길+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