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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누구도 모를 나만의 의미 있던 날~! 작년 12월 23일이다.회사에 연차까지 쓰고, 중요한 일을 마쳤다.무슨 일인지는 나만 알고 있으련다.다들 궁금해하지도 않을 것이다.요즘 세상은 모두 자신의 관심사만 중요하니까 말이다.기분이 이상했다.내가 무엇을 하든 세상은 나와 전혀 상관없이 잘만 돌아간다.순간 순간 나의 존재가 불필요하다고 생각되기도 한다.세상은 평화롭기만 하구나....다시 90년대 80년대로 돌아가고 싶다...아무것도 모를때가 그립다...하지만 그럴수는 없겠지...또 한번 단념이란 것을 하며 하루가 지나갔다...2011.12.23. 기억하자 이 날을...
서울 한복판 남산 아래 우리 회사 중 엠베스트 건물에서 바라본 전경... 오~~남산 보이네~~ 여기 회사 다니면서 남산 한번 가봐야하는데...언제 가지... 야근하고 가면 짱일텐데...야경...ㅋ 그나저나 회사가 있을만한 곳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ㅡㅡ^ 2011.09.30. 갈월동에서...
보호글 오나전 고마운 울 디자인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오오~ 듀얼모니터 생기다 ㅎㅎㅎ 회사에서의 내 책상이다. 그냥 듀얼 모니터가 생긴 기념으루다가 ㅋㅋㅋ 이제 일할 맛? 아주 잠깐동안은 생기겠지? ㅎㅎㅎ 2011년04월26일 사무실에서...
보호글 ...난 아직도 우리 회사이름이 헷갈린다..ㅡㅡ^ BCE 워크샾 사진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