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맘대로 맛집 - 종로맛집] 마포갈매기 우리 이날 술..꽤나 얼큰하게 했더랬찌? ㅋㅋㅋ 심각한(?) 이야기도 하고 말야 ㅎㅎ 여튼...둘이 먹었는데...가격이 6만원이 넘게...ㅋㅋ 소주는 4명? 쩝... 거의 고기를 먹은건데...ㅎㅎㅎ 여튼 메뉴판~~이다~! 그리 비싼 편은 아니고 오히려 저렴한 편에 속한 듯 하다. 이 집의 특이한 점은 저~~메뉴판 하단에 나와있는 설명~! "모든 구이메뉴에는 계란크러스타가 서비스로 제공됩니다.' 추가시에는 2000원인가? 5000원인가? 를 하면 추가 되고 말이다. 은근히 맛있었다. ㅎㅎ 고기 굽는 철판을 잘보면~~물처럼 보이는 것이 계란이다 ㅋㅋ 사진을 잘 못찍어서 죄송. ㅎㅎ 여튼 또 가고 싶은 곳이다~! 다음에 갈때는 우리 적당히 먹어보자꾸나 ㅋㅋㅋ 아참 위치는... 요기다~! 2011년월06월09일.. 내동생 팥빙수 사업에 뛰어들다 ㅋ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맘대로 맛집 - 종로맛집, 종각맛집] 더 프라이팬 여친이~~닭이 땡긴다며 찾아간 종로의 더 프라이팬~! 이렇게 얇게 썬 감자튀김과 닭이 같이 나온다. 닭에는 뼈가 없지요 ㅋ 맥주와 같이~~ ㅎㅎ 먹으면 맛난~~^^: 언제한번 다시 가야지? 그지? ㅎㅎ 깔끔하고도 맛났었다. ㅎㅎ 사람들 줄서 있어..ㅋ 2011년05월30일 종로에서... [내맘대로 맛집 - 건대입구맛집, 스타시티맛집] 고기쌈냉면, 고기주는 냉면집 매번~~스타시티를 갈 때마다 군침을 돌게 했던 고기 주는 냉면집을 드디어 이번에 다녀오게 됐다. 간략히 말하면...나쁘지도...또 좋지도 않았다.^^: 그저 그랬다... 난 물냉, 마나님은 비냉~! 잘 읽어보면 뭔가 불합리화 한...ㅡㅡ^ 냉면집이 오래 되어 보이진 않는데...그릇은 왜 오래되어 보이는 건데... 고기도...말라 비틀어가지고...ㅡㅡ^ 먹었을 당시는 안그랬는데...지금 이렇게 포스팅 하다가... 고기 사진을 보고...갑자기 열받음 ㅡㅡ^ 여튼...또 가고 싶지는 않다... 다른 사람들은 왜 다 맛있다고 하는건지?... 가성비가 좋아서??? 아님 내가 간 타이밍이...안 좋은 타이밍이였나?...쩝... 뭐 위치는 스타시티 일층에 위치해 있다. 2011년05월29일 고기주는 냉면집에서... 은표가 아침에 나 죽먹였어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오오~ 듀얼모니터 생기다 ㅎㅎㅎ 회사에서의 내 책상이다. 그냥 듀얼 모니터가 생긴 기념으루다가 ㅋㅋㅋ 이제 일할 맛? 아주 잠깐동안은 생기겠지? ㅎㅎㅎ 2011년04월26일 사무실에서... 이른 아침의 서울 시내...아침 출근길... 무엇을 위해 기다리는지...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나는 저들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난 지금 뭐하는지...2011월04월13일...버스에서... 종로5가의 광장 시장~~ 언제 였지? 여튼 ...광장 시장을 가려고 여길 간 것은 아니고,어떻게 하다가 지나가게 되었는데...시간이 늦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북적북적 거렸다.이름은 시장이라 하지만...내가 보기엔 그냥~~빈대떡 집이 모여있는 맛집 골목 같은 분위기~ ㅎㅎ이렇게 핸드폰을 꺼내 이 모습을 담은 이유는...이 당시...내가 좀 우울했는데...활기찬 모습을 보니...약간은 위로가 되어서...그래서...카메라를 꺼냈었던 것 같다...그래..살아야지...열심히...2011년04월12일광장시장에서... 우리 할아버지 생신날~ 역시 큰집에 모두 모이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맘대로 맛집 - 숙대입구맛집] 콩불(콩나물불고기) 회사 위치가 숙대입구인 관계로... 식사시간만 대면 이리저리 잘도 돌아다닌다. 숙대입구.. 아무래도 대학교 근처다 보니~~맛집들도 많은 것 같다. 우연찮게 찾은 이 곳도...괜찮았다. 콩불~~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한 메뉴이지만~~ 처음 나올때만 해도~~참 인기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좀 수그러든듯 하다 ㅎㅎ 찾아기는 어렵지 않은 듯~! 근무시간이다 보니~~카메라를 들고 다닐수 없던 시간대라 ㅋㅋ 핸드폰으로 찍어보았다. ㅎㅎ 2011년04월01일 숙대입구 콩불 집에서... 내 사무실 책상 위에 새 식구 - 화분을 들이다 ㅋㅋㅋ 흠...이 식물의 이름은 '천사의 눈물' 이라고 하더라 ㅎㅎ 구입한 날은 3월 달 즈음... 나 답지 않은 행동이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6월달인 지금은...? 세상을 떠났따..ㅜㅠ 내 관리 소흘로 말이다... 역시 화분을 키우는 건 어려워...ㅜㅠ 2011년 3월 28일 사무실에서... [내맘대로 맛집 - 일산맛집, 라페스타맛집] 테이블 통수제 햄버거 다녀오다~! 역시 여친의 소셜 커머스 쿠폰을 통해 방문하게 되다~! 위치는 여기다~! 아이디어 상품인듯 하다~! 갠적으로 호주에서 먹어본 수제 햄버거를 연상시키는 곳이였다. 햄버거와 초컬릿이 어떻게 어울리나 하겠지만 은근히 잘 어울리는 듯 하다. 들어가면 앉는 테이블 위에는 이런 종이가 있다. 아무래도 새로운 타입의 음식이다 보니 설명이 필요한가보다 ㅎ 다음은 메뉴판 사진들이다~! 아무거나 드셔도~~만족하시듯... 내부는 그리 크지는 않지만~~아늑하고 나무 소재의 가구들이 많이 있어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여성들이 좋아할 인테리어인듯... 도전해보세요 ㅎㅎ 2011년03월27일 일산 라페스타에서... [내맘대로 맛집 - 종로맛집, 종로5가맛집] 백제육회 우연히 알게 된 백제육회~!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데이타도 많다~ 굳이 내가 설명하지 않아도~ ㅎㅎ 그래서 짧게 고 싶은 말은~~? 한번쯤은 꼭 가보라~~^^; 육회를 싫어하지 않는 이상 말이다 ~ ㅋ 2011년03월21일 백제육회에서... [내맘대로 맛집 - 동대문역맛집] 인도네팔요리 전문점 에베레스트 우연히 찾아 가게된~ 에베레스트 레스토랑~ 갑자기 커리가 먹고 싶다는 나때문에 검색해서 찾아가보았다. 동대문역 3번 출구로 나와 우리은행을 지나 좌회전하고, 나오는 골목에서 다시 오른쪽을 보면 2층에 자리하고 있다. 이 날 카메라가 없어~, 핸드폰으로 찍었는데..화질이 영 아니올시다다 ㅎㅎ 가격이 저렴한 것도 같으면서도 비싸기도 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ㅎㅎ 뭔말인지 ㅋㅋㅋ 메뉴는 아래 와 같다 여기서 주의할 점...양이 작다. ㅎㅎ 메뉴판에는 크게 나왔지만... 주문하고 나온 음식의 크기를 보면...실망을 금할 수가 없었다. ㅎㅎ 우리가 간 시간은 좀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많이 없었다. 놋쇠지 아마? 헐헐헐~~^^: 커리의 크기를 보라 ㅎㅎ 뭐~~괜찮다...하나 더 시키면 되니까 ㅎㅎ 맛은?~~역시 중요.. 애완동물 키우고 싶다...ㅜㅠ 나의 애완동물을 가지는 소원은... 도대체 언제쯤 이루어 질런지...ㅜㅠ 아래 사진들은 어디더라? 어떤 백화점에서 진열된 토끼랑 햄스터다...ㅎㅎ 오나전 귀엽구만? ㅎㅎ 울 마나님 생일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011) 그 명성을 넘어 그들이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영원한 젊음을 선사한다는 샘을 찾아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 캡틴 잭 스패로우… 사랑인지 사기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안젤리카… 바다를 공포의 대상으로 만든 냉혹한 해적 검은 수염과 아름답지만 잔인한 바다의 괴수 같은 배 ‘앤 여왕의 복수’호… 다시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와 초자연적인 대혼란의 거대한 막이 오른다!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감독 : 롭 마샬 출연 : 조니 뎁, 페넬로페 크루즈 더보기 그 명성을 넘어 그들이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영원한 젊음을 선사한다는 샘을 찾아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 더보기 [ INTRO ] 월트 디즈니 픽쳐스와 제리 브룩하이머 필름이 제공하는 신작 는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흥행 기록을 세운 메가 히트작 .. 드라이브 앵그리 3D Drive Angry 3D (2011) 범죄자인 주인공이 자신의 딸을 죽이고 손녀를 납치한 광신도들로 부터 손녀를 구해내기 위해 그들을 추척하는 이야기로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을 맡았다. 드라이브 앵그리 3D 감독 : 패트릭 루시에 출연 : 니콜라스 케이지, 엠버 허드 더보기 범죄자인 주인공이 자신의 딸을 죽이고 손녀를 납치한 광신도들로 부터 손녀를 구해내기 위해 그들을 추척하는 이야기로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을.. 더보기 스나이퍼: 리로디드 Sniper: Reloaded (2011) 아프리카의 콩고민주공화국의 유엔군 소속인 해군 브랜든 베케트 상사는 전설적인 저격수 토마스 베케트의 아들이다. 그는 이번에 반군들이 있는 적지의 중심에 억류된 유럽인 농장주를 구출해오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러나 그 임무에서 브랜든과 그의 분대는 미리 매복해있던 저격수로부터 맹렬한 공격을 받아 브랜든은 부상을 입고 대부분의 대원들이 사망하고 만다. 브랜든은 아버지의 조수이자 지금은 저격수 교관인 리처드 밀러의 도움으로 암살자를 찾아내 진정한 임무를 마쳐야 하는데... 스나이퍼: 리로디드 감독 : 클라우디오 파 출연 : 빌리 제인, 채드 마이클 콜린스 더보기 아프리카의 콩고민주공화국의 유엔군 소속인 해군 브랜든 베케트 상사는 전설적인 저격수 토마스 베케트의 아들이다. 그는 이번에 반군들이 있는 .. 더보기 우리 시골에 거주하시는 이름없는 강아지들~^^; 이 녀석들의 미래를 아는 사람이기에... 좀...미안하지만... 귀엽기는 엄청 귀엽다~~ ^^; 큰집에만 가면 제일 먼저 이녀석을들 보러 간다 ㅎ 갈때마다~~부쩍부쩍 커버리는 녀석들~~ 와전 새끼때부터 봤는데 ㅎㅎ 2011년 02월02일 포천에서... [213모임, 새로운 인연들과의 여행 Part 1]오후 늦게 평창의 어느 펜션으로 향하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생텀 Sanctum (2011) ‘생텀[SANCTUM]’ 1. (유대 신전의) 성소(聖所) 2. 피난처 3. 자연이 만들어 낸 미지의 세계 지구 상에서 가장 깊고 거대한 해저동굴 ‘에사 알라’ 동굴 탐험가 ‘프랭크’는 자신의 탐험대와 함께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남태평양의 깊고 거대한 해저동굴 ‘에사 알라’를 탐험 중이다. 어린 시절부터 탐험에 동행한 아들 ‘조쉬’는 수개월 째 계속되는 강행군에 지친 대원들에게도 냉정한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해 잦은 충돌을 빚는다. 한편 탐험 비용을 지원하는 투자자 ‘칼’과 그의 약혼녀 ‘빅토리아’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에 ‘에사 알라’로 들어간다. 열대 폭풍에 휩쓸려 수중미로에 갇힌 탐험대 생존의 탈출구를 찾아 나선 그들이 만나는 것은… 이 때, 갑자기 들어 닥친 열대 폭풍으로 지상과 연.. 파이터 The Fighter (2010) 31살 백업선수, 동생 미키 & 40살 전직 권투영웅, 트러블메이커 형 ‘디키’ 서른 살이 넘도록 챔피언의 승률을 올려주는 백업선수로만 전전긍긍하는 미키. 도로포장 일까지 겸하지만, 늘 생활고에 시달린다. 복싱만이 떨어져 지내고 있는 딸을 데려오기 위한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돌파구이자, 그의 삶의 전부이다. 어린 시절부터 미키에게 권투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준 형 디키는 세계 챔피언, 슈가 레이 레너드를 쓰러뜨리며 집안의 자랑이자 모두의 영웅이 되었지만, 이제는 과거의 영광에 들떠 사고만 치는 골칫덩어리로 전락한다. 그래도 여전히 사랑하는 가족들이 따르는 맏아들이자 맏형인 디키는 미키에게 없어서는 안될 트레이너다. 모든 것을 가르쳐주었지만, 모든 것을 망쳐버린 최악의 가족 미키는 이번만큼은 승리하리라.. [백마고동창회 Part 3]다음 날...눈 속에서 아침을 맞다~! 눈이 내린 겨울 바다도 보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이 엠 넘버 포 I Am Number Four (2011) - 이젠 영화도 시리즈물이 대세인가~! 운명에 맞서지 않는 한 이번이 내가 죽을 차례다!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사들이 격찬한 최고의 스토리 타종족을 학살하고 영토를 확장하는 잔혹한 모가도어인. 침략을 당한 로리언 행성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9명의 초능력자를 지구로 탈출시킨다. 그들은 뿔뿔이 흩어져 지구인들 틈에서 조용히 살아왔지만 모가도어인들이 지구까지 쫓아와 그들을 순서대로 죽이고 있다. 1,2,3번이 세계 곳곳에서 잡혀 제거됐고 이제 넘버 포의 차례. 모든 흔적을 지우고 살아가던 넘버 포 존 스미스는 더이상 피할 수 없는 절체절명의 상황이 닥친걸 알고 자신의 위대한 유산인 초능력으로 운명에 맞서기로 한다. 일생에 단 한번뿐이라는 사랑에 이미 빠져버린 넘버 포는 사랑하는 여인과 지구를 구하기 위해 모가도어인과의 전쟁을 시작하는데... 모가도어.. [백마고동창회 Part 1]폭설내린 강릉...뉴스에서도 오지 말라는데 그래도 꾸역 꾸역 가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500일의 썸머 (2009) - (500) Days of Summer 명대사라고 해야 하나? "사랑이 느껴지면 알 수 있을거에요." 그보다 난 더 충격적인건.... "제 이름은 어텀이에요" 사랑을 꿈꾸는 남자, 수수께끼 같은 그녀에게 빠지다!!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운명적인 사랑이 나타날 것이라 믿는 순수청년 ‘톰’, 어느날 사장의 새로운 비서로 나타난 썸머를 처음 보는 순간 강렬한 스파크를 일으키며 자신의 반쪽임을 직감한다. 이후 대책없이 썸머에게 빠져드는 톰. 그녀에게 접근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랑도 남자친구도 눈꼽만큼도 믿지 않고 구속받기 싫어하는 썸머로 인해, 그냥 친구 사이로 지내기로 하지만 둘의 사이는 점점 그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그녀를 천생연분이라 확신하는 톰. 이제 둘 관계의 변화를 위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 다가오는데.. 500일의.. [나이트뷰 - 서울야경, 응봉산야경] 아주 간만에 응봉산으로 출사란것을 다녀왔네요 ㅋ 응봉산~! 밑에서는 산이라고 해야하나 할 정도로~~아주 작은 언덕처럼 느껴졌습니다만~ 막상 올라가보니~~서울 야경이 이쁘게 보이는 아주 명당이였습니다. 가기전에 인터넷에서 검색을 좀 했었는데... 누가 그러더군요...서울 야경 출사지 1번지라구요. 무슨 말인가 했는데 다녀오니 의미를 알겠더랍니다. ㅎㅎ 위치는요. 쉬워요~~ 가기전에는 어떻게 찾아가나 했는데 쉽더라구요. 그냥 지하철 중앙선 응봉역에서 내려서 1번출구나오자마자 왼쪽으로 돌아서 쭉 가시면 됩니다. 계속 직진은 아니지만요 ㅎㅎㅎ 이 지도 보고 찾아가실수 있을꺼예요 ㅎㅎ 응봉역에서 내렸습니다. 겨울이라 해는 빨리 져서 이미 어두웠구요. 회사에서 7시 정도에 퇴근해서 바로 왔거등요. 호곤이형이랑 ^^; 처음 와보는 응봉역입니다. 그런데 놀랐음~ 서..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