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16 - 임실여행] 운해가 잔뜩 있는 붕어섬을 기대했던, 옥정호 국사봉출사~! 그리고, 서울로 이동~!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15 - 담양여행] 담양의 대나무숲 죽녹원 구경하고, 옥정호 국사봉으로 이동하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14 - 담양여행] 추적추적 내리는 겨울비의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을 걷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13 - 담양여행] 운치있는 광주호를 지나, 아는 사람만 간다는 담양 비밀정원 전통찻집 명가은을 다녀오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12 - 보성여행] 비오는 아침, 보성녹차밭의 대명사 대한다원에 다녀오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11 - 보성여행] 완전 실망스러운 봇재다원 보성차밭 빛 축제와 봇재다원펜션~!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10 - 해남여행] 고천암 갈대밭과 가창오리의 군무를 기대하며 고천암 철새도래지로 이동~!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9 - 해남여행] 전국에서 두번째로 긴 두륜산 케이블카를 타고 고계봉으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8 - 해남여행] 한반도 최남단 해남에 위치한 땅끝마을, 땅끝전망대, 땅끝탑 전부 돌아보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7 - 해남여행] 땅끝황토나라테마촌에서 해남 신비의 바닷길까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6 - 완도여행] 청산도를 빠져나와 정도리구계등 몽돌해수욕장, 완도대교 야경, 땅끝황토나라테마촌까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5 - 청산도여행] 평화로운 청산도를 한바퀴 둘러보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4 - 청산도여행] 푸른 바다와 파란 하늘이 그린 그림을 볼 수 있는 범바위 전망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3 - 청산도여행] 서편제 촬영지와 봄의 왈츠 촬영지에서 만난 청산도의 풍경~!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2 - 청산도여행] 완도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청산도 도청항까지 이동 완료~!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1 - 완도여행, 신지도여행] 완도 다도해일출공원,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 완도타워, 완도야경까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오두막(5D Mark2) 사고 테스트 샷~! 내 책상~! 흠...변한게 없구만...ㅎㅎ 하루에 대부분을 보내는 곳~! 위 포스팅이 작년 4월달에 올렸던 거네요... 책상의 위치만 바뀌었고, 올라가 있는 것들은 똑같네요 ㅎㅎ 그나저나...이 책상...언제까지 앉아있을 수 있을라나... 깝깝하다... 다 때려치고 싶다... 갑자기 신파 돋네... 2012.11.27.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사은품이 도착하다~! 우와~~완전 기대했는데 ㅋ 내가 뭐라고...우수블로그가 됐을까?ㅎㅎ 그저 감사한 마음이긴 하나, 사은품도 준다는 말에 내심 기대가 많았었다. ㅎ 그나저나 시간이 흘러도 사은품이 도착하지 않으니 슬슬 조급해지는 마음 ㅋ 다른 우수블로거들은 어~~사은품이 도착했네~~하며 포스팅을 하는데... 왜 나만 안오지? ㅋ 이유인 즉, 택배 배달원이 집에 아무도 없어 어디다 맡겼는데, 깜빡하고 나에게 전화를 안해줬다는 것~! 결국 한달 정도 그 곳에 주인 없이 사은품이 묶여있었다는 것이다. ㅎㅎ 여튼 우여곡절끝에 받은 사은품~이 바로 위 사진의 내용이다. 포스터 달력, 책상달력, 지갑~! 음...내가 지갑을 산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지갑은 효용성이 없어보였고, 책상 달력은 우리 회사 형님 호곤이형 줬구, 포스터 달력은.. 2011년이 가고, 2012년이 왔다~! 그래서 뭐? 정리해보자고 ~ ^^; 일단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누구나 알고 있고, 느끼고 있듯이... 2011년이 지나가고, 2012년이 왔습니다. ^^: ㅎㅎ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하시는 일 잘 풀리길 바래봅니다. ^^; Happy New Year 2012. 그리고, 먼저 포스팅이 작성된 날짜와 시간을 한번 봐주세요.^^ 2012년 01년 01일 00시 00분에 작성이 되었답니다.ㅎㅎ 우하하~왠 헛짓거리냐구요? 그냥 새해가 되는 마당에~~무엇을 하고는 싶기는 한데 할 수 있던 것이 아무것도 없었어요.ㅜㅠ 11시30반 집에 들어온 것 자체가 우연이였구요. TV에서는 카운트 다운을 위한 종로 보신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구요. 문득, 블로그 생각이 났습니다. ㅎㅎ 해서 부팅을 하고, 새해가 되는 시간에 맞춰 아무 글자를..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