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스토리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3년, 여의도 벚꽃놀이 윤중로에 다녀왔습니다 서울 벚꽃축제, 여의도 윤중로 올해는 유난히도 벚꽃을 많이 본 한해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꽃놀이는 전혀 못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지난주에는 은표와도 다녀왔었고, 이번에는 회사동료들과 다녀왔습니다. 여의도 윤중로에 말이죠 ㅋ 사실 어렸을때 부모님 손잡고 가본 후에 커서는 처음 가봅니다 ㅎㅎ 저와 호곤이형, 승재랑은 퇴근 후 같이 이동했고, 이미 퇴사했던 동란이 누나는 윤중로 입구에서 만나기로 했죠. ㅎㅎ 만나자 마자 저희는 배부터 채웠습니다. ㅎㅎ 밥 먹을 곳을 찾으면서도, 저희는 무엇보다 벚꽃 축제의 인파에 놀라고 있었습니다. 배를 다 채우고, 윤중로의 한가운데 들어가 신나게 사진찍기에 매달립니다. ㅎㅎ 정작, 벚꽃구경보다는 사람들 구경을 더 많이 했다는...ㅎㅎ 뭐...어느 꽃놀이나 마찬가지라 생각이 듭.. 영동고속도로에서 본 풍경 그냥 멋있었다 그냥 이 순간 시간이 멈췄으면 했었다...그랬었다... 2013.3.23. 영동고속도로에서... 휴게소에서 반성 - 인생의 굴곡 인생의 굴곡 구미에서 민석이를 만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이였다. 보통 사람들도 그렇겠지만...나는 운전을 하다 보면, 생각이 많아진다.손과 발은 자동차를 조작하는데 열중하지만, 머리는 계속 이런 생각, 저런 생각에 열중하게 된다.아무래도 예전에 만났던 친구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라 과거를 회상했었나보다.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아주 아주 과거까지 회상했었다. 중학교 졸업할때 고등학교를 명문고로 갔다면?홍대에 붙었다면?편입을 했다면?공무원 준비를 했다면?컴퓨터 전공을 살리지 않았다면?군대에서 통신병을 하지 않았다면?첫 직장을 다른 곳으로 잡았었다면?호주에 가지 않았더라면?유럽 여행을 갔었더라면?웹디자이너를 하지 않았더라면?지금 회사말고 다른 곳에 취직했더라면? 그렇다...어디까지나 뭐뭐 했더라면.. 사무실 빌딩 옥상에서 바라본 서울 청파동 / 서울 남산 풍경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있음을 알리는 봄비(?)가 내린 다음날 호곤형님과 한강다리 출사가 예정되어 있어 출근 할 때 카메라를 가지고 왔더랬죠. 그리고, 오후 업무를 보는 중 사무실 창문을 봤는데... 이게 왠걸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이 너무 예쁜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게 무슨... 소녀 감성인가...ㅎㅎ)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 창문에 대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앞을 가린 뿌연 창문과 밖의 어지러운 전선이 거슬리더군요... 그리고, 문득 우리 회사 빌딩 옥상은 개방 안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왜 진작 도전해 보지 못했는지...답답한 마음에 한걸음에 올라갔어요. 헐~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맘 놓고 찍지는 못 할 듯 하네요...이유는 말 못할 그런게...있어요 ㅎㅎ 여하튼, 지금 이 순.. 2013년 삼일절에 나홀로 서울시내 나들이하고 왔습니다 사실 아무 계획이 없었습니다. 회사도 출근 안하고, 은표도 약속이 있어 덩그라니 집에 홀로 있던 나... 그동안의 피로로 좀 쉬고 싶기도 했지만... 날씨가 너무 화창했드랬죠~ 간만에 느끼는 여유와 날이 풀려 따뜻한 햇살까지 더해서... 집에 있는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해보인다라고 할까? 해서 주섬 주섬 카메라를 챙겨 혼자 집을 나섰습니다. 버스를 타구 일단 서울로 향했어요... 버스 안에서 어딜 갈까 정했습니다. 경복궁을 가보자~~! 어렸을 때 가보고 못가봐서 기억이 없었거등요 ㅎㅎ 그런데...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도착하니, 오후 4시반...석양이 찍고 싶어졌습니다. 높은 곳에서 말이죠~ 그래서 경복궁을 등지고 남산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ㅋㅋ 지금 생각하면...그냥 경복궁으로 갈껄 그랬죠...ㅋㅋ 남.. 2013년 2월 출근길에 그냥... 아침에 출근하려고 집을 나섰다왠걸...눈소식이 없었는데 눈이 소복히 쌓여있었다.다시 집에 들어가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그리고, 버스에 몸을 싣었고,버스를 갈아타는 중간에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 셔터를 눌러보았다.하얀 세상이 이쁘네...2013년 겨울도 이제 막바지구나...역시 사회는 시린곳이야...라는 짧은 생각들이 교차했었다...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후회를 안하게 될까나...고민이 많구나... 2013.2.6. 출근길에... 장애인차별금지법상의 웹접근성 보장 방안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일명 장차법이라고 하지요 ㅎ 회사에 보고를 하고, 저기 여의도에서 진행하는 장차법 관련 세미나에 참석했었습니다. 한가지 에피소드가 있었어요 ㅎㅎ 분명히 메일 상에서는 참가방법이 따로 없었거등요. 해서 방문입장인가 생각했었죠. 당일 경희랑 같이 버스로 이동중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의처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문의 내용은 예약제가 아니죠? 그냥 가서 참석하면 되는 거죠? 라고 물어봤었는데...글쎄... 완전 예약제이고, 예약안하면 세미나에 참석을 못한다는 날벼락같은 대답을 들었습니다. ㅎㅎ 멘붕...ㅜㅠ 그래도 경희가 그냥 가보자는 말에 발걸음을 옮겼고, 해당 장소에 도착하고 보니...이게 왠걸...방문접수도 되는 거였습니다. 아까 전화통화하고 다시 사무실로 발길을 옮겼었다면??? 순간, 아까 전화한 상담원.. 오랜만에 보는 파란하늘이네요 계속 흐린 날씨였었는데 오늘 출근할 때 하늘을 보았습니다. 파란 하늘이 보이더군요. 기분이 상쾌해졌습니다 ㅎㅎ 그리고, 다시 오늘 해야할 업무에 대해 생각합니다. 기분이 더러워졌습니다...ㅎㅎ 2013.2.19. 여의도에서... 보고싶었던 사람들을 만나러 가는 길 호주에 연이 닿은 사람들이다 ㅎㅎ 전에 볼 기회가 있었는데 선약이 있었터라 참석하지 못했었다ㅎ 그래서 이번에는 꼭 참석하려고 지금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가는 길이 쉽지 않아...ㅎ 멀기도 하고, 나만 낼 아침 일찍 출근하잖아 ㅠㅜ 그래도 설레인다ㅎㅎ 정말 오랜만에 보는 거라서 그런가보다ㅎ 사무실로 2013년 티스토리 달력(캘린더)가 도착했다 생각보다 괜찮은 퀄리티의 책상 달력 작년에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티스토리 캘린더 사진 공모전에 응모를 한 적이 있었다 당연히 내 사진은 선정되지 않았다 ㅎㅎ 그리고, 어느날 내가 일하는 사무실에 택배하나가 도착했다 시간이 흘러 응모한 사실조차 잊었었는데 택배의 정체는 티스토리 캘린더였다 ㅎㅎ 비록 내가 응모한 사진은 캘린더에 인쇄되어지지 않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아진 것은 사실이다 ㅎㅎ 올해는 꼭 포스팅 열심히해서 우수블로거에 다시 뽑혀야징 ㅎㅎ 2013.1.7. 사무실에서 오두막(5D Mark2) 핀교정을 받고, 돌아오는 길에...다짐하다 오두막(5D Mark2) 핀교정 테스트샷 빨간벽돌위에 하얀 눈이 왠지 이뻐보여 카메라에 담아보았다.사진이 마음에 든다 ㅎㅎ그리고, 머리 속에는 더이상 카메라에 투자하지 말자라는 다짐을 새겨넣었다 ㅎㅎ포스팅하는 지금까지는 잘 지켜지고 있다 ㅋㅋ 감성적인 사진을 찍고 싶다... 2013.1.5.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연말 느낌을 느끼는 구만 ㅎㅎ 회사 퇴근 후 은표와 일산으로 향하다 2012년 12월 31일에서 2013년 1월 1일로 넘어가는 고때에 일산에서 시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자라는 이 아이디어 역시 은표가 제안했다. 고마운 은표..ㅜㅠ 은표회사는 여의도, 나는 숙대입구 ㅎ 목적지는 일산~! 그래서 우리는 영등포에서 만났다. 그리고,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동안, 앞의 풍경을 보니 연말분위기 물씬 나는 LED 트리가 있어서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2012년도 이제 몇시간 안남았구만... 매년 그렇지만, 참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어... P.S 사진의 찍은 날짜 정보가 2013년인 이유는...카메라 설정이 잘 못되었었다는거...ㅎㅎ 2012년 12월 31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ㅋ 2012.12.31. 영등.. 새벽녘 @ 시리다 2012년 화이트크리스마스 기억해야지~! 굵은 함박눈이 펑펑~! 이 날 은표와 함게 처가댁을 방문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날이였다. 크리스마스이브라고 회사는 연휴를 주지 않았다 ㅋ 해서 회사에 출근하고, 업무를 보고, 급하게 퇴근하고, 부랴부랴 은표를 숙대입구에서 만나 같이 성수동에 계시는 장모님, 장인어른을 뵙고, 저녁 늦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였다. 그리고, 귀가길에서 화이트크리스마스를 맞이했던 날이였다.^^ 뭔가 좀 아다리가 맞는...멋진 기분이였다 ㅎㅎ 굵은 함박눈이 화이트크리스마스라고 알려주는 듯한 이 상황~!! 바로 카메라를 꺼내,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ㅎㅎ 기분 좋았다~ ㅎㅎ 이 날 찍었던 사진이 지금은 핸드폰 배경화면이다 ㅎㅎ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2009년부터 크리스마스는 계속 화이트크리스마스였던 것 같은데..... 보기만해도 뿌듯한 캐논 렌즈들 ㅎㅎ 크리스마스날, 함박눈이 내리는 것을 찍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카메라에 눈을 많이 맞았네요. ㅎㅎ 청소 좀 해야겠습니다. 덕분에, 카메라 가방을 좀 정리해봤는데요~ 캐논 EF 40mm F2.8 STM 캐논 EF 50mm F1.8 II 캐논 EF 85mm f/1.8 USM 캐논 EF 17-40mm F4 L USM 캐논 EF 24-70mm F2.8L USM 캐논 EF 70-200mm f/4L IS U 제가 이렇게 렌즈가 많은지 몰랐네요 ㅎㅎ 렌즈를 예쁘게(?) 놓고 난 후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아주 약간(?) 뿌듯하네요.ㅎㅎ 하지만, 앞으로 더 구성해야할 부품이 있었습니다. 바로 망원렌즈와 외장플래시였습니다 ㅎㅎ 이 글을 포스팅하는 지금은??? 이미 구성이 끝난 상태입니다. ㅎㅎ 하지만, 또 나열해서.. 중고물품 모두 처리했습니다 ㅎㅎ 중고나라 없었으면 어쩔뻔 했니 ㅋ 여기 안쓰는 물건 팔아용~ ㅎ 이번에 카메라를 업그레이드하면서 더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 물건들이 생겼습니다. 뭐 전에도 그랬듯이, 중고나라를 이용해주면 간단히 해결 가능하지요 ㅎㅎ 이번에 내놓은 물건들은 토키나 광각렌즈, 외장플래시, 세로그립 2개, 카메라가방 요정도 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쿨하게 완판되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구매해주신 분들에게 잘~~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래봅니다 ㅎㅎ 2013.1.23. 사무실에서... 잠을 잘 수가 없네... 이런 사진이나 찍으러 나가고 싶구나... 잠도 안오고... 자기도 싫고... 분명 난 낼 아플꺼다... 왜냐면...지금도 아프니까... 아...바보같다... 짜증나...18... 들고양이? 도둑고양이? 길고양이? 어떤 고양이든 간에 이쁘네요 점심 시간이든, 쉬는 시간이든 사무실 밖으로 나가면 항상 눈앞에서 돌아다니는 고양이입니다. 함께한 시간(?)도 꽤나 오래 되었죠. 회사 동료같기도 합니다 ㅎㅎ 아주 어린 새끼때부터 봐왔는데, 이제는 어느덧 다 컸네요. 늠름해졌어요 ㅎㅎ 그리고, 겨울이라 그런지 특히나 해가 한창 높이 떠 있는 점심시간에는 이렇게 창가에 앉아 일광욕을 하는 모습이 참 귀엽더군요 그런데, 이 넘들 볼 날도 그리 많이 남지 않았네요...ㅎㅎ... 2012.12.10. 웨스턴암즈(WA) 베레타 M92FS 크롬메탈 퍼펙터 버젼 가스건...소장할까? 아님 팔까? 웨스턴암즈(WA) 베레타 M92FS 가스건 사실 제목처럼 크롬메탈퍼펙터 버젼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외관이 참 정교해서 아는 형님에게 덜컥 샀는데... 나는 왜 가스채우고 격발하는게 왠지 아깝다고 생각이 드는지...ㅎㅎ 현재는 기름칠하고 고이 저 상자에 모셔두고만 있다. 가끔씩 꺼내서 사격 폼 취하고는 다시 상자에 넣고 말이다. ㅎㅎ 그래서...고민중이다...중고로 팔까 걍 소장할까... 은표는 팔아버려 라고 하는데... 파는 것도 괜히 아깝다...ㅎㅎ 아...어쩌지 어쩌지?? ㅋ 퇴근하고 버스타러 가는 길 이렇게 보니까 한적하네 쓸쓸하기도 하고... 매일 매일 출퇴근 하면서 보는 풍경... 아무의미 없는 사진?... 2012.11.27. 퇴근 길에... 오두막(5D Mark2) 사고 테스트 샷~! 내 책상~! 흠...변한게 없구만...ㅎㅎ 하루에 대부분을 보내는 곳~! 위 포스팅이 작년 4월달에 올렸던 거네요... 책상의 위치만 바뀌었고, 올라가 있는 것들은 똑같네요 ㅎㅎ 그나저나...이 책상...언제까지 앉아있을 수 있을라나... 깝깝하다... 다 때려치고 싶다... 갑자기 신파 돋네... 2012.11.27. 요새 헌혈하는 곳 많이 좋아졌다~! 예전에는 버스에서 많이 했었는데 ㅎㅎ 이제는 인테리어도 깔금하고, 헌혈하고 주는 상품(?), 과자들도 좋아진듯 하다 ㅎㅎ 이번에 간 곳은 이대에 있는 헌혈의 집이다 처음 들어갈때 헌혈의 집 맞나 싶을 정도로 깔끔한 인테리어에 놀랐다. 그리고, 헌혈을 시작하기전에는 헌혈의 집에 비치되어 있는 PC에서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되어 있었다. 세상 참 좋아졌다 ㅎㅎ 내가 헌혈을 자주 하는 이유는 헌혈증서를 모으는 것보다 공짜로 피검사를 해줘서? ㅎㅎ 그리고, 영화관람권 때문에 많이 하게 된다 ㅎㅎ 좋은 의미보다는 사심에 눈이 멀어...ㅎㅎ 하지만, 이번에 안 좋은 소식을 접했다...고혈압이란다... 흠... 조금은 예상은 했었지만...심각한 수준이라는데... 쩝... 건강관리 빨리 시작해야겠다..ㅜㅠ 헌혈을 마치.. [2012 서울등축제] 올해도 안다녀올 수 없었던, 서울 등 축제~! 이젠 의무인가? ㅋㅋ 축제 마지막날에 가까스로 다녀왔었습니다 아래의 링크는 이전에 했던 동일 축제의 포스팅입니다. [2010 서울 세계 등축제]은표씨랑 현대캐피탈 은선씨랑 ^^; 청계천에서 만나다~! 글구 아웃백까지 ㅎㅎ [2011 서울등축제 ] 매년 청계천에서 열리는 서울 등 축제~! 이번 2011년에도 다녀오다 ㅋ 몇 년도까지 계속 링크를 더 할 수 있을지 두고 보겠습니다. 제가 저를요 ㅎㅎ 올해도 역시나 2012년 서울 등 축제를 한다는 소식을 지인을 통해 들었습니다. 출처 - http://seoullantern.visitseoul.net/ 근무지가 숙대입구라, 청계천까지는 버스타고 금방이거등요. 집에 한번에 가는 버스도 광화문에서 있으니까 부담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다음에 가지, 다음에 가지, .. 퇴근 후 한잔합시다 나는 술친구가 필요하다ㅜㅠ 살다보면, 참 많은 답답한 일들이 많다. 하루에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의 답답한 일들은 당연히 회사에서 생긴다. 그리고, 퇴근 시간이 다가오면, 괜히...아니...필히 술이 땡길때가 있다. 젊었을 적에는 굳이 다른 사람 잡지 않고 혼자 먹곤 했지만... 이제는 못하겠더라...ㅎㅎ... 여하튼 다행히도, 사무실에는 내가 술친구가 필요할때 곧 잘 상대해주는 사람이 많이 있다. 사진에 얼굴을 가리고 있는 박용미 주임, 이 친구도 그 고마운 사람중에 한명이다 ㅎㅎ 그런데, 얼굴은 왜 가리노 ㅋㅋㅋㅋ 2012.11.16. 숙대남영포차에서... 눈부신 전선들 카메라를 회사에 가지고, 출근하던 날 현관문을 나와 문을 잠그면서 찍은 사진이네요. 지금도 춥지만, 저 날도 참 추웠던 날이였습니다. ㅎㅎ 아침 햇살에 반사되는 수많은 전선들을 담아보려했는데 잘 안됐네요 ㅎㅎ 2012.11.13. 우리 집앞에서... 나에게는 꿈의 카메라였던, 오두막(캐논 5D Mark2)을 갖다 적어도 저에게는 그랬었습니다 ㅎㅎ 나에게는 꿈의 카메라...캐논 EOS 5D Mark II 오두막에 대한 갈망을 끄적였었던 포스팅입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ㅎ 모르겠습니다ㅎㅎ 저에게 사진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부터 출발해,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ㅎㅎ 그 전까지 제게 사진이라는 것은 디카로 찍은 사진, 미니홈피에 올릴 작은 사진, 어떤 날을 기념하기 위해 남기는 화질 안 좋은 폰사진뿐이였습니다. 사진을 찍고 관리는 커녕 찍었다는 기억조차 금방 잊어버리는 그런 의미없는 사진들이였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 중에서도 간직하고 싶은 사진이 많이 있기는 합니다만... 훨씬 이전부터 왜 사진에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까라는 후회가 큽니다 ㅎㅎ 거두절미하고, 2007년~! 호주로 여행을 가는 것을 계기로, .. 흐린 날의 행주대교 왠지 윤도현의 노래가 생각난다는... 김장을 마치고, 은표와 단둘이 집으로 향하는 길이였습니다 잔뜩 흐린 하늘의 구름을 뚫고 내려오는 햇빛이 너무나 이뻐보였습니다. 운전하고 있는 저는 은표에게 카메라를 꺼내서 한번 담아보라 말합니다. 시간이 지나 지금 이 사진을 보니 왠지 하늘이 제 상황만 같아서 더욱더 센치해지네요... 2012.11.11. 행주대교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들ㅎㅎ 2013년 새해는 생각보다 덤덤하게 맞이했네요ㅎㅎ 비록 눈이 많이 와서 일출은 못 봤지만 가족들과 함께한 것억 만족을 합니다ㅎㅎ 다시 말씀드립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