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스토리 썸네일형 리스트형 EF 24-70mm f/2.8L USM 렌즈를 구입하다 내가 L렌즈를 구입하게 될 줄이야 ㅎㅎ 2006년 말에 캐논 400D와 탐론 17-50 렌즈를 구입 한뒤 정말 많은 곳을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내 카메라에 담았더랬다. 그리고 2012년 6년이 지난 뒤에 나의 카메라를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다. 차마 오두막을 사지 못했지만, 렌즈만큼은 엘렌즈루다가...ㅋ 엘렌즈를 선택할때도 참 많이 고민했드랬다. ㅋ 일명 계륵이란 불리는 27-70 을 선택한 이유는 제일 많이 사용하는 화각이라는 판단하에 선택하게 됐었다. 시간을 두가 차차 화각별로 구입해야징 ㅋ 초점거리와 최대조리개 24-70mm 1:2.8 렌즈구조 16 elements in 13 groups 화각 84도-34도 최단초점거리 0.38m / 1.25 ft. 필터지름 77mm 최대지름X최대길이(mm)/.. 퇴근시간에 봄비를 만나다. 저 때만해도 비가 굉장히 달가웠는데ㅎ 비오는 버스정류장은 무언가 기분을 센치하게 해준다..그래서 좋아 ㅎㅎ 저때가 3월이고, 지금은 장마철인 7월이다.ㅎ 현재 도시 곳곳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지금..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나는 비가 좋다 ㅎㅎ 2012.03.06. 숙대입구에서... 그리운 일산? 일산 롯데백화점 T.G.I 에서... 이 날은 은표가 민혜와 금영이와 강화도로 여행을 다녀온 날이였을 것이다. 나는 일산에서 내 할일을 하고 말이다. 그 날 저녁, 한번도 보지 못했던 은표 친구 금영이를 만난 날이였고,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맛난 저녁을 먹은 날이기도 하다.^^: 그날 나는 은표와 친구들의 사진들을 찍기위해 카메라를 가져갔었는데, 정작 친구들의 사진은 건지질 못했다. ㅎㅎ 부끄럼이 많은 친구들..ㅋ 그리고, 헤어지기 직전에 창밖으로 보이는 정발산 역 주변이 초저녁이 되어 가는 모습을 찍게 되었다. 시간이 좀 지난 지금 이 사진을 보니 저 곳에 살던 때가 많이 그리워진다... 2012.03.01. 일산에서... 울릉도에 갇혔어..ㅜㅠ 태어나서 이런 날도 있구나 ㅎㅎ 보통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커플들이 섬에 들어가서 대중교통이 끊기게 되서 어쩔수 없이 하룻밤을 자게 되는 고딴 상황... 사실 안믿고, 미리 미리 준비하면 저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이게 왠걸...이번에 실제로 겪게 되었다. ㅜㅠ 은표와 나는 신혼여행으로 울릉도를 들어가게 되었다. 사실 울릉도로 들어오는 것도 쉽진 않았었다. 뭐...자세한 이야기는 아주 나중에 신혼여행 포스팅을 하게 될 것이지만... 지금은 너무 답답한 마음에 울릉도에 묶여서, 비도 오고 해서 호텔에서 그냥 이렇게 못나가는 상황을 포스팅하고 있다 ㅋ 위 사진 처럼 우리뿐만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안절부절하는 상황 ㅋ 일단, 울릉도는 배가 몇개 없다. ㅋ 이 날 포항에서 오는 배는 중간에 파도.. Adobe Creative Suite 6 신제품 발표회 기대하고 있어요 ㅎ Adobe Creative Suite 6 신제품 발표회 날짜 2012년 6월 26일(화) 시간 09:00~17:30 장소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평화의 전당 이런 분들을 꼭 모십니다! 디자인 및 인쇄 디지털 이미징 전문가 웹 디자이너 및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디자이너 및 개발자 크로스 미디어 디자이너 모바일 앱 디자이너 및 개발자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 및 VFX 아티스트 비디오그래퍼 및 방송 전문가 행사 안내 Tel: 02-598-9766 Email: rgst@neodigm.com 세미나가 평일에 진행하는 데 다행히 회사에서도 지원이 팍팍되서 참석하게 되었다. 이번에 과연 얼마나 바뀌었을라나? 세미나 가서 뭘 얼마나 파악하겠냐만은...솔직히 좀 많이 기대된다.ㅎㅎ 관련 직종에 계신분들 어여들 신청하소서 ㅎㅎ.. 금성과 달 그리고 목성이 일직선이 되었던 날 금성과 달, 그리고 목성이 일직선이 되었던 날 먼저 위 사진은 구글링 결과물임을 밝힌다. 핸드폰으로 찍었보았었지만...도저히 봐줄만한 상황이 아니다 ㅋ 언제나 그랬듯이 야근을 하는 중이였다. 그러다가 잠깐 밖에 나갔는데 왠 걸~하늘에 저런 모양으로 반짝 반짝 빛나는게 아닌가... 나는 평소에, 밤이든 낮이든 하늘을 많이 보는 편이다. 그러한 행동이 이런 운 좋은 모습을 목격하게 되었던 것 같다. 문득, 야근을 하는 도중에 밤하늘에 별을 보게 되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참 하찮게 여겨지는 것은 왜일까... 아등바등 사는 내 모습이...사람들의 모습이 한없이 초라해진다... 2012.03.26. 야근하는 도중에... 2012년 금성이 태양면을 통과합니다. 금성 태양면 통과 개요 태양계 행성 중 지구와 크기가 가장 비슷한 금성. 하지만, 금성도 태양 앞에선 작은 점에 지나지 않는다. 금성은 태양과 지구 사이의 궤도를 도는 내행성이기 때문에 종종 태양면을 통과하게 된다. 2012년 6월 6일 이번 세기 마지막 금성 태양면 통과현상이 일어난다. 우리나라에서는 7시 9분부터 13시 49분까지 이 현상의 전 과정을 관측할 수 있다. 관측방법은 특수태양필터를 장착한 망원경을 이용하거나, 태양을 투영하여 관측하는 방법 등이 있다. 태양은 필터 없는 망원경으로는 절대 관측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전 금성의 태양면 통과는 1874년 12월과 1882년 12월, 2004년 6월이었고, 다음 통과는 2117년 12월이다. 지금으로부터 105년 후 이므로 이번이 마지막 .. 이번 5월 21일 일식은 내가 꼭 촬영하리라..ㅋ 지난 번에 촬영하지 못했던 일식~다시금 기회가 왔다. 21일 아침 출근길에 해가 달의 일부에 가려져 눈썹 형태로 변하는 부분 일식을 볼수 있다고 한다. 한국천문연구원은 21일 오전 6시 23분부터 8시 48분까지 2시간 25분 동안 우리나라 전역에서 부분 일식을 관측할 수 있다고 15일날 밝혔다고 한다. 이날 태양이 가장 많이 가려지는 시각은 서울 기준으로 오전 7시 32분이며 태양의 약 80%가량이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나는 아마 제주도에서 아침을 맞을 듯 한데 ㅋ 기대된다. 국내에서 가장 최근에 볼 수 있었던 일식은 2010년 1월 15일의 부분 일식이였다. 다음 일식은 4년 후인 2016년 3월 9일로 부분 일식이 예산된다고 한다. 이번 부분 일식은 일본 남부 지역과 북태평양, 미국.. 필코 마제스터 텐키리스 닌자 넌클릭(갈축) 상급 팔아용~! 필코 마제스터 텐키리스 닌자 넌클릭(갈축) 상태 A급입니다. 구입하고 얼마 쓰다가 저에게는 갈축보다는 청축이 더 좋을 것같다는 판단하에 청축을 또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지금 마제 텐키리스 닌자가 청축 하나, 갈축 하나씩 있는 상태인데요. 그 중에서 넌클릭 갈축을 판매하려 합니다. 아~가격은 13만 생각하구 있구요. 박스는 없습니다. ㅎ 하지만, 상태는 완전 좋아요. 제가 좀 아껴쓰는 편이라서요 ㅎ 관심있는분은 댓글 부탁드릴게욥~! ㅎ 수정합니다. ㅎ 팔렸습니당 ^^: 라페스타 먹자골목을 아시나요? 현란한 네온사인이 있는 번화가(?) 괜히 저 곳이 그립다. 기껏해야...동창회 술 약속 외에는 잘 가지 않았던 곳이였는데 말이다... 이제는 저 곳에 쉽게 가질 못한다. 물론 그 말인즉, 친구도 잘 못 만나난다는 뜻이기도 하고... 왼쪽에 있는 간판처럼 꽐라되고 싶다. 술병 걱정없이, 주변사람 걱정없이, 그리고 내일에 대한 걱정없이... 말이다... 분명히 난 지금 사춘기다...ㅎㅎ... 2012.02.25. 라페스타 먹자골목에서...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사은품이 도착하다~! 우와~~완전 기대했는데 ㅋ 내가 뭐라고...우수블로그가 됐을까?ㅎㅎ 그저 감사한 마음이긴 하나, 사은품도 준다는 말에 내심 기대가 많았었다. ㅎ 그나저나 시간이 흘러도 사은품이 도착하지 않으니 슬슬 조급해지는 마음 ㅋ 다른 우수블로거들은 어~~사은품이 도착했네~~하며 포스팅을 하는데... 왜 나만 안오지? ㅋ 이유인 즉, 택배 배달원이 집에 아무도 없어 어디다 맡겼는데, 깜빡하고 나에게 전화를 안해줬다는 것~! 결국 한달 정도 그 곳에 주인 없이 사은품이 묶여있었다는 것이다. ㅎㅎ 여튼 우여곡절끝에 받은 사은품~이 바로 위 사진의 내용이다. 포스터 달력, 책상달력, 지갑~! 음...내가 지갑을 산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지갑은 효용성이 없어보였고, 책상 달력은 우리 회사 형님 호곤이형 줬구, 포스터 달력은.. 이게 뭘까요~! 스톱~출발~! 잘 안보이는 곳에서 오직 느낌으로만앞으로 행동을 제어해야 하는 상황~은...뭔가...와 흡사하지 않나? 2011.12.24. 신호등... 급하게 개봉동으로 가는 길 내가 급하게 가서 그런건지... 새벽녘에 일산서 있다가 급한 일로 부랴부랴~ 버스타고 택시타고 서울로 나가는 길... 내가 급하게 가서 그런건지 아니면, 눈이 와서 더 그런건지... 새벽시간대에 움직이는 사람들과 차들을 보고 집에 들어가고자 하는 의지가 크게 느껴졌다. 늦은 시간...눈 오는날... 카메라를 가지고 간 내가 더 의지가 강한 건가? ㅎㅎ 2011.12.24. 김포공항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 예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새벽 00시 21분~! 크리스 마스 이브날 새벽~!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왔다. 이유가 있었음~! 바로, 눈이 많이 쌓였기 때문이다. 이번 년도 크리스마스에는 기대도 없었는데, 우연찮게 화이트크리스마스였구먼~! ㅎ 작년 크리스마스가 지난지 5개월 지났는데 이걸 왜 지금 올리는 것인가? 크...으... 2011.12.24. 가로등 그림자를 보면, 무슨 생각이 나세요? 새벽출근과 봄비 아웅..졸려... 간만에 일찍 출근하네욥ㅎㅎ 마침 비가 어제부터 꽤 오래 내린 터라 도로에 고인 빗물마저도 깨끗해서 버스가 튀긴 빗물에도 마음 상하지 않았어요ㅎㅎ 오늘도 참 에너지가 넘쳐야할텐데요ㅎㅎ 아참~! 뽀댕이도 화이팅ㅋ 상상해보자...내 아이가 다른 아이게 맞고 왔을때의 대처법에 대해서 어느 카페에서 보았던 감명 깊었던 포스팅을 퍼와 약간 편집해 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의 내용은 다소 무거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 긴 글을 읽고 느꼈던 기분과, 생각, 그리고, 앞으로의 다짐을 기억하기 위해 포스팅으로 두고두고 되뇌이려 해봅니다. 시작할께욥~! 내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맞고 왔을때 현명한 대처법 오늘은 어느 책에도 나와 있지 않는 '아이가 다른 아이에게 맞았을때'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아이의 장래를 위해 현명한 일인지 소개해 드릴까 해요.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라 나 역시 그렇고 내 아이 역시 다른이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할것 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아시죠?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간의 일' 이라는것을요. 직장에서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직장내 사람때문에 힘든것에 비하면 아무것.. 이제 퇴근 해야지... 늦었어...밤새는건 무모해...사진에 시계의 시간이 보일까? 어느새 하나 둘 퇴근하고, 정작 나는 퇴근을 못하고 있었다. 밀린 업무라고 해야 하겠지?...책임감을 의식해 밤샘해서 마무리할까도 생각했지만... 내일 업무를 생각하면 무모한 짓이다... 더 늦기전에...버스가 끊기기 전에 어여 일어나야지... 하면 의자에서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내려다본 내 책상... 처음에는 정리정돈 잘 해가며 써야지...했는데... 처음의 그 다짐은 어디로 간 걸까? 아침에 눈을 떠 출근 뒤에 계속 모니터만 보다가... 퇴근하고 돌아오는 버스에서는 졸다가, 집에 와서 씻고, 자고, 또 출근하고, 모니터를 바라본다. 잠자는 시간, 출퇴근 시간 외에는 계속 모니터만 보네?...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 걸까? 난 참 바보처럼 살.. 또 하루가 시작된다 지난 주 목요일부터 휴가를 내서 주말까지 중요한 거사를 치루기 위해 회사를 나가지않았다. 그 동안 쉬었다고? 오히려 더 바빴음..ㅠㅠ 다시 월요일 아침~! 오늘은 왠일인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출근한다는 스스로의 약속까지 지킬수있었다.ㅎㅎ 그리고, 사진처럼 또다시 해가 북한산 뒤에서 떠오르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그 모습을 본 후 내가 느낀 것은 아쉽게도 활기찬 하루를 다짐을 하는 것보다... 반복되는 일상에 느끼게되는 귄태와 부담감이였다. ㅎㅎ우울하구만... 그냥, 밝은 척, 행복한 척...그리고 아무렇지 안은척 사는 것이 장땡인 듯하구나... 운동을 마치고, 버스에 몸을 싣고 회사로 출근하고 있는 지금... 잠도 안와서 버스안에서 이렇게 폰으로 포스팅을 해본다. 빛내림 현상 오랜만에 보는구려 ㅎ 구름사이로 빠져나오는 햇살 해가 저무는 시간때의 태양은 마치 태양이 죽기 직전에 발악을 하며, 빛을 더 내는 것 같아 약간은 엄숙해지기도 한다. 물론 이런 기분은 나만 그렇겠지 ㅎㅎ 고민이 많은 장소 참으로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 곳 여기가 어딘지 아는 분? ㅎㅎ...나의 하루의 대부분은 숙명여대입구라는 곳에 멈추어 있다.그 곳중에서도 바로 이 곳~!이 곳이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 곳이다.업무에 대한 생각,인생에 대한 생각,사람에 대한 생각,부모님에 대한 생각,미래에 대한 생각..등등 말이다.....그래서 카메라를 가져 간 날 퇴근길에 그냥 찍어보았다...ㅎㅎ......2012년02월23일 숙명여대 입구 어느 골몰에서... 어지러움 작년에 찍은 사진이다.그러니까...정확히 2011년 12월 24일 새벽 ...1시쯤이였다.사진을 보면 무엇인지 맞추는 사람이 있을까? ㅎ내가 생각해도 직접 찍지 않았다면, 못 맞칠듯 ㅋ위 사진은 눈이 오던 날, 밤 하늘을 향해 카메라를 향했고,신호등의 쇠파이프 넘어로 가로등불과 카메라를 일직선에 맞춘 다음,역광을 노렸던 사진이다.가로등으로 밤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포착하고 싶었고, 눈으로 바람이 얼마나 불었는지 기록하고 싶었었다.또 다른 이유는 저 당시... 어지러운 내 마음이랑 비슷하다는 쓸데없는 의미를 부여해 셔터를 눌었던 기억이 난다.참 쓸데없나?내가 포스팅하는 이유도 기록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가 생각하고하기 때문이다.하루 하루 뭐했는지, 무엇을 생각하고, 느꼈는지 기록하는 것이 참 뿌듯하다.나중에 시.. 모든 일을 내일로 미룬다 할 일이 많다누구나 그렇겠지만 할 일이 참 많다.하지만 왜 이렇게 손에 일이 잡히지 않을까?...계속 미루고만 있다...오늘도 역시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있다...내일은 꼭 실천에 옮기자...더 늦기전에...2012.02.13. 잠들기 직전에... 내 책상위에 있는 물건들을 나열해봤다. 잡다스럽고, 어지럽다 ㅎㅎ 1, 모니터 24인치 두개 2, 씽크패드 키보드 3,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4, 손목받침대 있는 마우스 패드 5, 타블렛과 타블렛 펜 6, 은표가 선물해준 책상달력 7, 연필꽂이와 각종 펜들 8, 연습장, 서류들 및 파일홀더 9, 은표가 선물해준 스텐리스 진공컵 10, 코에 뿌리는 약 11, 포스트잇(작은거, 큰거) 12, 은영이가 선물해준 탁상 시계 13, 호곤이형이 일본에서 사다준 장식인형 14, 이어폰 15, BB탄 가스 권총 두자루 16, 탁상선풍기 17, 하드디스크 원판 디스크(거울로 사용) 18, 커피믹스 19, 내 손목시계 나 지금 이러고 있다...풉...ㅋㅋㅋ 2012.01.02. 사무실에서... 항상 초지일관으로 어지러운 건대입구 맛집거리 이런 어지러움이 오히려 건대입구스럽다. 사진을 찍은 날짜를 보니 12월 30일이다. 이 날은 BSF 아이들을 만나러 퇴근 후에 건대입구로 왔다. 더 정확히 말하면, 지혜가 사는 곳 건대입구로 왔다. ㅎㅎ 만나자 마자 어디로 갈까나? 하며 건대입구의 맛의 골목(?)을 이리저리 휘적고 다녔다. 그러다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들은 후에, 만세를 부르면 거리를 한번 찍어본다. 짝을 찾아다니는 남자무리들, 뭐 맛난거 먹을까 팔짱끼고 걷는 연인들, 화려한 금요일날 밤을 즐기려는 직장인들, 길바닥에 예술적(?)으로 뿌려져 있는 각종 광고지들, 싸구려 영화에서 뒷골목을 상징하는 번쩍거리는 네온싸인들, 이래저래 정감가는 장면들이 보여지고 있었다. 아마도 그래서 카메라를 꺼내들었는지 모른다. 20.. Gloomy day 왠지 우울한 날이 될 듯한 아침 역시나 버스를 타고 출근 하던 중에 찍은 사진이다.안개인지, 스모그인지...탁한 공기때문에 태양의 모양이 선명하게 보인다.아침부터 우울함을 느끼게 된다...2011년이 이제 하루 남았기 때문일까?...ㅋ2011.12.30. 출근길에... 경기버스에 왠 TV... 버스의 외부 광고도 모자라... 어느날 출근 하는데... 버스에 올라타니...저렇게 TV가 설치되어 있지 않는가... 오~~좋네~~하는 생간은 잠시... 귀찮고 신경쓰인다...보기싫은데말이지...ㅡㅡ 순 광고나 나오고... 이제는 버스 내에까지 광고를 달았네 그려... 인터넷, 블로그. 버스, 건물, 바닥, 핸드폰....정말 광고 천지다... 2011.12.28. 버스안에서... 아~눈부셔~ 활기찬 하루의 시작~ 출근 할때 핸드폰으로 찍었었어요. 햇살이 따닷해서...역시나 출근시간동안 잠들었답니다. ㅎㅎ 2011.12.26. 출근길에... 누구도 모를 나만의 의미 있던 날~! 작년 12월 23일이다.회사에 연차까지 쓰고, 중요한 일을 마쳤다.무슨 일인지는 나만 알고 있으련다.다들 궁금해하지도 않을 것이다.요즘 세상은 모두 자신의 관심사만 중요하니까 말이다.기분이 이상했다.내가 무엇을 하든 세상은 나와 전혀 상관없이 잘만 돌아간다.순간 순간 나의 존재가 불필요하다고 생각되기도 한다.세상은 평화롭기만 하구나....다시 90년대 80년대로 돌아가고 싶다...아무것도 모를때가 그립다...하지만 그럴수는 없겠지...또 한번 단념이란 것을 하며 하루가 지나갔다...2011.12.23. 기억하자 이 날을...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