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사진하다 썸네일형 리스트형 국제시장 Ode to My Father (2014) 국제시장 Ode to My Father (2014) 1950년 한국전쟁을 지나 부산으로 피란 온 ‘덕수’(황정민 분)의 다섯 식구, 전쟁 통에 헤어진 아버지를 대신해야 했던 ‘덕수’는 고모가 운영하는 부산 국제시장의 수입 잡화점 ‘꽃분이네’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꾸려 나간다. 모두가 어려웠던 그때 그 시절, 남동생의 대학교 입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이역만리 독일에 광부로 떠난 ‘덕수’는 그곳에서 첫사랑이자 평생의 동반자 ‘영자’(김윤진 분)를 만난다. 그는 가족의 삶의 터전이 되어버린 ‘꽃분이네’ 가게를 지키기 위해 ‘선장’이 되고 싶었던 오랜 꿈을 접고 다시 한번 전쟁이 한창이던 베트남으로 건너가 기술 근로자로 일하게 되는데…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그때 그 시절,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 [곰곰이일기] 기어다니는 맛(?)을 알았나봅니다 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당분간 아기 까치를 저희 집에서 돌보기로 했어요 ^^ 동화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군요 ㅋ 어느 주말, 부모님집에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못 보던 동물이 있더군요. 바로 아기 까치였습니다. ^^; 어머니께 자초지정을 들어보니, 땅에 떨어져서 날지 못하는 아기 까치를 어머니께서 발견하셔서 잠시 집 안으로 데리고 왔다 말씀하시더군요. 내버려두면 길고양이에게 공격당하거나, 굶어 죽을 것 같아서 보기 딱해 데리고 오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리지않고 모든 동물을 좋아하는 저는 신기한 구경거리였습니다. 단순히 어머님뿐만 아니라 아버지, 동생도 지극정성으로 아기 까치를 돌보고 있었습니다. 아닌 밤중에 밖에 나가서 지렁이를 잡아온다거나, 물을 손수 직접 먹인다거나 아주 호강을 하고 있더군요 ㅋㅋ 그리고, 갑자기 옛날 아기참새가 생각이 나네요. 새끼 참새를 아주...잠.. 내친구 경육이 장가가던 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강화도의 마니빌 펜션으로 회사 워크샵을 다녀왔었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치외법권 Untouchable Lawmen (2015) 치외법권 Untouchable Lawmen (2015) 대한민국 1, 2위를 다투는 자타공인 또라이들이 만났다! 범인만 봤다 하면 일단 패고 보는 프로파일러 ‘정진’. 여자 꼬시려고 경찰대 수석 졸업한 강력계 형사 ‘유민’. 경찰청장도 포기한 두 또라이 형사가 특수수사본부로 비밀리에 호출된다. 특명!! 또라이는 또라이로 잡아라! 그야말로 골칫덩어리에, 내놓은 자식인 두 형사에게 대한민국 높으신 분들을 뒤에 업고 법 위에 군림하는 최악의 범죄조직 보스를 잡으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어떤 명령도, 외압도 받지 않는 특별한 수사팀에 투입된 두 형사. 법보다 주먹이 통하는 세상을 향한 그들의 통쾌한 액션이 시작된다. X같은 세상, 통쾌하게 날려버린다! 법보다 주먹이 통하는 출처 - http://movie.daum.. [곰곰이일기] 내다리에 뭐 올리지마요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오늘 문화센터에서의 곰곰이 표정이 약간 언짢아보이네요 ㅋ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러닝홈위로 두발로 우뚝 서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곰곰이에게도 아기 자동차, 벤츠 붕붕카가 생겼습니다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13모임] 웃음이 만발했던 우정촬영을 하고 왔네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컴퓨터 본체 케이스를 3RSystem L700 ECLIPSE로 교체했습니다 ^^ 쓰리알 시스템 L700 이클립스 케이스 좋네요 ㅋ제 기억이 틀리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 이 컴퓨터는 2010년도에 구입했었던 조립PC 였을 껍니다. 5년정도 사용했었지요. 컴퓨터를 5년 정도 사용했다면 사실 교체할만도 한데...계속 사용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냥 새로 살 돈이 없어서...입니다. ㅋㅋㅋ 여하튼, 아직까지는 쓸만합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케이스를 바꾸느냐~ 여러 이유가 있지만, 제일 큰 이유는 아무래도 컴퓨터 이상(갑자기 꺼짐)이 본체에서 쇼트가 나서 그런 것이지 않을까와 하드를 넣었다 뺐다하는 것이 불편해서가 이유가 될 것 같네요. 현재는 제 예상이 맞았는지 컴퓨터가 갑자기 꺼지는 현상이 없어지기는 했습니다. ^^; 평소에 컴퓨터로 이것 저것을 많이 하기에 커다란 어려움은 없었지만.. [곰곰이일기] 누가 아빠 딸 아니라고 할까봐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동양회] 언제나 그랬듯이 영등포에서 급모임 ㅋ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실컷 놀다 왔네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DDP 배움터에서 열린 함께 36.5 디자인 전시회도 구경했었네요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렸던 국민화가 박수근, 50주기 기념특별전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오랜만에 다시 찾은 문화센터에서의 꽃놀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아빠~즐거운아침이예요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사촌오빠랑 어색한 사이(?) ㅋㅋㅋ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그녀가 세탁실에서 노는 법~!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후끈했던 고양 원흥지구 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 방문기?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곰곰이삼촌에게 대량의 꼬까옷을 선물 받던 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채피 Chappie (2015) 채피 Chappie (2015) “난 살아있어, 난 채피야!” 가장 완벽한 감성 탑재 로봇의 탄생! 2016년, 매일 300건의 범죄가 폭주하는 요하네스버그. 도시의 치안을 책임지는 세계 최초의 로봇 경찰 ‘스카우트’ 군단을 설계한 로봇 개발자 ‘디온(데브 파텔)’은 폐기된 스카우트 22호에 고도의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성장하는 로봇 ‘채피’를 탄생시킨다. 한편, 진화하는 로봇에 맞서 인간의 힘으로 로봇을 통제하고 싶은 무기 개발자 ‘빈센트 (휴 잭맨)’는 눈엣가시 ‘채피’를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게 되고,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성장하던 ‘채피’는 어느새 인류를 위협하는 대상으로 몰리게 되는데… 생존을 꿈꾸는 로봇 ‘채피’와 로봇을 통제하려는 ‘인간’의 대결이 시작된다!.. [곰곰이일기] 곰곰이 개구쟁이로 레벨 업~!!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테이큰 3 Taken 3 (2015) 테이큰 3 Taken 3 (2015) 모든 것이 끝난다! 리암 니슨 시리즈 그 마지막 이야기 전 부인 레니가 방문한다는 연락을 받고 집에 돌아온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 그를 기다리는 것은 살해 당한 아내. 사태를 파악할 겨를도 없이 경찰이 들이닥치고 브라이언은 살인범으로 체포되기 직전 탈출한다. 쫓아야 할 대상도, 쫓기는 이유도 알 수 없는 상황에 경찰, FBI, CIA까지 모든 병력이 총동원 되어 모두가 그를 쫓는다. 이제, 그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목숨보다 소중한 딸을 지켜내는 것! 가족을 위한 그의 마지막 사투가 시작된다! 출처 -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84179&t__nil_upper_mini=title [곰곰이일기] 캐리어 가방안에 쏘~옥~!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맘대로 맛집 - 일산맛집, 풍동맛집, 애니골맛집] 오리고기 땡기던 날 방문했던 참숯불오리구이 전문점, 가나안덕 일산본점 오랜만에 먹어보는 오리고기, 굿 초이스였습니다 ^^ 오랜 여행(?)의 여독이 잔뜩 쌓여있는 몸을 이끌고, 저희 가족은 간만에 외식을 강행했습니다. 하지만, 소고기, 돼지고기, 장어 등등의 보양식 메뉴중에 딱히 땡기는 것이 없었어요. 그러다, 가족 중 누군가 오리고기~! 라는 말에 다들 콜했어요 ㅋ 그럼 오리고기라는 메뉴가 정해졌으니, 어느 식당을 가야하나...결정을 해야했지요. ^^; 그때 예전부터 애니골을 지나다닐 때마다 보았던 큰 간판이 기억났습니다. 더운 여름날에 몸보신하기 딱 좋은 가게였습니다 .^^; 맛도 있었어요. 식사를 다하면 죽도 주네요 ㅋ 식당의 접근성 그리고 식당의 규모는 상당하더군요. 하지만, 저렴하지 않은 가격~! 그리고 손님이 많은 관계로 질 좋은 서비스(?)는 기대하면 안될 것 .. 이전 1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2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