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사진하다 썸네일형 리스트형 [해소모] 일산 라페스타가 아닌 풍동에서 퇴근 후 한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맘대로 맛집 - 일산맛집, 풍동맛집] 소뜨락, 소고기가 생각날때 다시 한번더 가봐야겠어요 ^^ 아...급 고기 땡기네요 ^^; 친구들과 급모임을 가졌습니다. 약속 장소는 풍동의 소뜨락이라는 고기집~! 처음 방문하는 곳이라서 긴가민가했는데... 다 먹고 나오면서 많이 만족했었던 고기집이였습니다 . 사실, 가격이 착한편은 아닌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가고 싶어요 ^^; 갈비찜도 매콤하니...쩝...^^ 포스팅하면서 사진을 다시 보니 소고기가 다시 급땡기네요. 또 가야겠어용 ㅎㅎ 2015.4.17. [나이트뷰 - 일산야경, 일산호수공원야경] 생각보다 훨씬 화려했던 일산 호수공원 야경이였습니다^^ 오랜만에 출사여서 행복했던 하루~! 벚꽃이 만개한 일산 호수공원의 풍경을 높은 곳에서 담아봤어요 ^^ 이전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었지요. 정말 오랜만에 풍경사진 출사여서 가슴이 두근 두근 했었다구요. ^^ 밝은 낮부터 촬영을 시작해 석양도 찍고, 이렇게 밤까지 기다렸다가 야경도 담아보았습니다. 낮에는 조금 흐렸었는데...해가 떨어지고 나니 미세먼지도 잘 안보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쌰뵹~ 하면서 열심히 사진을 찍어댔는데... 막상 집에 와서 보니, 카메라는 미세먼지까지 모두 깔끔하게 담아냈더라구요 ㅋㅋㅋ ▶ 일산 호수공원이 한번에 조망되는 곳에서 설레이며 야경을 담아보았습니다 ▶ 일산 호수공원의 잔잔한 반영과 화려한 불꽃놀이를 보다~! ▶ 일산 호수공원의 랜드마크인 폭포광장과 호수교의 반영사진을 담아보았.. 벚꽃이 만개한 일산 호수공원의 풍경을 높은 곳에서 담아봤어요 ^^ 정말 오랜만의 출사였습니다^^ 2015년에는 참 출사를 다니기에 힘에 부칩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주된 이유는 아무래도 집에 갓난쟁이가 있어서 그렇지요. 그렇다고 억울하지는 않아요. 제 취미보다는 곰곰이가 더 보고 싶거등요 ㅎㅎ 다만 조금 아쉬울 뿐~! ㅎㅎ 여하튼, 오랜만에 작정을 하고 카메라를 들고, 출근을 했습니다. 그리고, 퇴근하기를 기다렸다가, 벚꽃이 만개한 호수공원을 높은 곳에서 한번 담아보았지요. 붉게 물든 석양 사진을 마지막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 할까 합니다. 날씨가 조금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런대로 만족합니다. 왜냐면, 오래만에 풍경사진을 담아서요 ㅋㅋ 촬영하는 내내 두근 두근 했어요 ^^; 그리고, 다음 포스팅은 바로 이날의 야경사진 입니다. 생각보다 화려해서 저도 놀.. [곰곰이일기] 창밖을 바라보며, 훗날을 기약하다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아직은 세상 모든게 궁금한 곰곰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민지이모와 한잔하는 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러닝홈이 정말 홈이 되어 버린...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원숭이인형을 입에 물고 거실을 활보하는 곰곰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먼지 이모가 곰곰이 보러 왔어요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스타드 업 Starred Up (2013) 스타드 업 Starred Up (2013) 은 순응과 반역의 변증법을 테마로 한 드라마이다. 분노조절이 되지 않는 10대 소년 죄수 에릭이 어른들의 교도소로 이감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교도소에는 에릭의 아버지 네빌이 수감되어있고, 교도관 헤이스를 위시한 기득권 세력에 의해 은밀한 통치가 이루어진다. 시스템의 압력에도 고분고분하지 않은 에릭은 교도서 교화 프로그램들을 소화하면서 야만적 세계의 생리를 경험하고 성장한다. 자원봉사 테라피스트 올리버가 진행하는 대화 모임을 통해 갱생의 가능성이 타진되는 와중에 교도소 안의 계급적 질서와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교정의 희망은 무도하게 짓밟힌다. 억압적인 제도와 폭력, 위계화된 시스템에 의해 인간의 본성이 제어될 수 없다는 비관의 전망이 우세하다는 점에서 은 스.. [곰곰이일기] 누워서 TV 보시나요? 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방금 목욕하고 나왔어요 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버드맨 Birdman (2014) 버드맨 Birdman (2014)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슈퍼히어로의 진짜 모습! 그 동안 당신이 궁금해했던 할리우드와 브로드웨이 무대 이면이 낱낱이 공개된다! 슈퍼히어로 '버드맨'으로 할리우드 톱 스타에 올랐지만 지금은 잊혀진 배우 리건 톰슨(마이클 키튼). 그는 꿈과 명성을 되찾기 위해,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한다. 대중과 멀어지고, 작품으로 인정받은 적 없는 배우에게 현실은 그의 이상과 거리가 멀다… 재기에 대한 강박과 심각한 자금 압박 속에, 평단이 사랑하는 주연배우(에드워드 노튼)의 통제불가 행동들, 무명배우의 불안감(나오미 왓츠), SNS 계정하나 없는 아빠의 도전에 냉소적인 매니저 딸(엠마 스톤), 연극계를 좌지우지 하는 평론가의 악평 예고까지.. 과연 ‘버드맨’ 리건은 다시 날아오를 .. [내맘대로 맛집 - 원당맛집, 성사동맛집] 원조 송화 보리밥(?), 원조 쭈꾸미볶음(?) 안 좋은 기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뭐라 작성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가족들과 평화로운 하루를 마치고 허기를 채우러 일산시내에서 이렇게 멀리 원당까지 왔었습니다. 이 곳 주변에는 쭈구미 볶음 식당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느집이 먼저 유명해졌는지는 모르겠네요. 여하튼, 사람들이 겁나 많았습니다. 저희 가족이 선택한 곳은 바로 이곳 송화 보리밥 집이였습니다. 딴에는 맛집에라고 소문난 곳이라서 한 20분정도 기다려서 자리에 착석했었지요. 가격은 이러하구요. 밑반찬은 이러합니다. 저희는 쭈꾸미 볶음, 감자전까지 주문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맛과 서비스 둘다 별로였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에 이렇게 다녀왔던 식당이 별로였다고, 포스팅하는 것 자체가 저로써도 그닥 유쾌하지는 않습니다만... 당시에 워낙 불쾌했기에 가감없이 포스팅합.. [2015 일산 호수공원 벚꽃구경] 벚꽃이 만개한 일산 호수공원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산책했네요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5년의 벚꽃철이 막바지에 다다를때...나홀로 벚꽃구경 했어요 ㅋ 벚꽃잎이 참 많이 날리더라구요^^ 4월의 중순 경있습니다. 어느 주말에 부모님집에 방문했었습니다. 저희 부모님 집앞에는 벚꽃나무가 몇그루 있어요. 아니 많이 있어요 ^^; 여하튼, 올해에는 제대로 된 벚꽃구경을 하지 못 한 것 같아 내심 아쉬웠었습니다. 마침 당시에 제 손에는 카메라가 있었는데요, 혼자 몇장 찍는 다는 것이... 상당히 많이 담았었네요. ^^; 우연히 이름 모를 새랑 꿀벌도 같이 담게 되었습니다. 꿀벌 참 오랜만에 보네요 ^^ 그러다 한동안 이렇게 벚꽃들을 촬영하니, 가족들이 혼자 뭐하냐고...물어오더군요. 그냥 잠깐 사진 찍고 있다고 하니... 다 같이 호수공원으로 산책이나 가자 합니다. ^^; 그래서 아마 다음 포스팅은 가족들끼리 호수공원 산책에 대한 포스팅을 해야겠지요? ㅋ 2015.. 사촌누님의 신혼집에 집에 다녀왔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거실 창문 밖의 풍경이 신기한가봅니다 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와이프께서 삼겹살이 땡긴다고 해서, 간만에 고깃집 출동~!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문화센터에서 박수를 배웠나봅니다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하루에 몇번씩 울고 웃는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브이텍 걸음마 보조기에 빠진 곰곰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해소모] 서울난지캠핑장에서 바베큐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할머니, 할아부지가 사준 장난감, 득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러닝홈을 가지고 노는 스타일이 달라졌어요 ㅋ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곰곰이일기] 거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개구장이ㅋ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돌잔치 일주일 전~! 마지막 체크를 위해 플로렌스 파티하우스 일산점에 다시 방문하고 왔습니다. 곰곰이의 돌잔치가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체크 좀 할 겸, 계약내용도 변경할 겸해서 다시 플로렌스 일산점에 방문했었습니다. 일산돌잔치 플로렌스 파티하우스 플맘데이에 다녀왔습니다 ^^ 작년 2014년 12월달쯤이였지요. 여러 돌잔치 업체를 돌아다니며 상담도 받고, 시식도 하며 알아보다가 결국은 이 곳 플로렌스에서 하기로 마음 먹고 계약을 했더랬지요. 제가 생각했던 돌잔치 업체의 기준은 넉넉한 주차공간, 제공되는 음식, 그리고 친절한 직원 이 세가지였습니다. 어쩌면 너무 당연한 것인데...저희가 방문했던 다른 곳들은 꼭 하나씩 아쉬웠었지요. 여하튼, 이 곳 플로렌스에 계약금을 걸고 거의 반년이란 시간(?)을 기다렸었습니다. ^^: 그리고, 곰곰이 돌잔치의 날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구요. 막상.. 이전 1 ··· 111 112 113 114 115 116 117 ··· 2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