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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사진하다

영동고속도로에서 본 풍경 그냥 멋있었다 그냥 이 순간 시간이 멈췄으면 했었다...그랬었다... 2013.3.23. 영동고속도로에서...
박수건달 (2012) 박수건달 (2012) 건달로 사느냐, 무당으로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보스에게 신임 받고, 동생들에게 사랑 받는 엘리트 건달 광호(박신양). 남 부러울 것 없이 승승장구 하던 그의 건달 인생에 ‘그 분’이 태클을 걸었다?! 호시탐탐 광호를 밟을 기회만 노리던 태주(김정태)의 칼에 맞고 순식간에 바뀐 운명선 때문에 낮에는 박수무당, 밤에는 건달의 투잡맨이 되어버린 광호! 하지만 존경하는 보스 가라사대, 쪽 팔리면 건달 아니라 안카나! 하루 아침에 부산을 휘어잡는 건달에서 조선 팔도 최고 ‘신빨’ 날리는 박수무당 되다! 박수건달 감독 : 조진규 출연 : 박신양, 김정태 더보기 건달로 사느냐, 무당으로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보스에게 신임 받고, 동생들에게 사랑 받는 엘리.. 더보기
휴게소에서 반성 - 인생의 굴곡 인생의 굴곡   구미에서 민석이를 만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이였다. 보통 사람들도 그렇겠지만...나는 운전을 하다 보면, 생각이 많아진다.손과 발은 자동차를 조작하는데 열중하지만, 머리는 계속 이런 생각, 저런 생각에 열중하게 된다.아무래도 예전에 만났던 친구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라 과거를 회상했었나보다.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아주 아주 과거까지 회상했었다.  중학교 졸업할때 고등학교를 명문고로 갔다면?홍대에 붙었다면?편입을 했다면?공무원 준비를 했다면?컴퓨터 전공을 살리지 않았다면?군대에서 통신병을 하지 않았다면?첫 직장을 다른 곳으로 잡았었다면?호주에 가지 않았더라면?유럽 여행을 갔었더라면?웹디자이너를 하지 않았더라면?지금 회사말고 다른 곳에 취직했더라면?  그렇다...어디까지나 뭐뭐 했더라면..
[내맘대로 맛집 - 구미맛집, 형곡동맛집] 금오산 중턱에 있는 참나무 장작 바베큐 전문, 옛골토성 구미점 이렇게 맛난 체인점을 왜 몰랐었지? 민석이의 안내를 받아 방문한 이 곳~! 알고 보니 유명한 체인점이더군요 ㅎㅎ 서울에도 있고, 상당히 큰 체인점이였어요 ㅎ 요리 레시피의 맛인지, 장작 바베큐의 맛인지 몰라도 국내 어느 지점을 가도 맛은 보장될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그리고, 인테리어도 꽤 괜찮았습니다. 바베큐라고 해서 연기, 기름때 덕지 덕지 붙어 있는 이미지를 상상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ㅎㅎ 위치는 여기랍니다 ㅋ 아참~! 포스팅하면서...생각났네요... 제가 메뉴판을 안 찍었네요 ㅎㅎ 해서 옛골토성 사이트를 링크합니다. 메뉴 정보 나와 있네요 ㅎㅎ http://www.tobaq.co.kr/ 저희는 모듬을 먹었어요. 오리고기와 삼겹살이요. 모두 장작 바베큐로 초벌 구이해서 나오더군요 ㅎㅎ 오리고기는 바..
보호글 호주에서 만난 동생 심민석군, 보러 구미에 다녀왔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지랑이 @ 아지랑이
굴뚝 @ 굴뚝
아스팔트 고개 @ 아스팔트 고개
고속도로 @ 고속도로
풍차 @ 풍차
사막의 아침 @ 사막의 아침
사막 한 가운데에서... @ 사막 한 가운데
공원 @ 공원
서쪽으로 @ 서쪽으로
여행가는 길 @ 여행가는 길
파란하늘과 구름 @ 파란하늘과 구름
쿠란다 시닉레일 @ 쿠란다 시닉 레일
개미들의 반란 @ 개미들의 반란
나비 @ 나비
포크송 @ 포크송
@ 쨍
열대밀림 @ 열대밀림
커피 한잔 @ 바다위에서
바다위에서 @ 바다위에서
참새가 바라보는 시선 @ 참새가 바라보는 시선
강철대오 : 구국의 철가방 (2011) 강철대오 : 구국의 철가방 (2011) 잘 생긴 놈만 연애하는 더러운 세상! 평미남(평균 미만의 남자) 중국집 배달부 강대오는 연애 한 번 못해본 모태 솔로다. 짜장면을 배달하며 첫 눈에 반한 여대생 예린을 짝사랑하고 있지만 그녀의 넘사벽 스펙에 가로막혀 고백 한 번 못하고 속만 태우고 있다. 전… 생일 파티 왔는데요? 어느 날, 예린의 생일 파티가 있다는 첩보를 주워들은 대오는 용기를 내어 생일 파티 장소로 달려간다. 그러나 막상 도착해 보니 그 곳은 소위 잘 나가는 대학생들은 다 모여 있다는 민주화 운동의 현장! 혁명하면 널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학생들의 사이에 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대오는 이왕 내친 김에 예린의 이상형인 학생운동권의 전설적 혁명 투사를 사칭하며 예린의 마음을 사로 ..
꿈을 이루다 @ 나의 꿈 열기구
케언즈 랜드마크 @ 케언즈 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