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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사진하다

뭔가 웅장함 @ 큰 나무
도로 전세냄 @ 아스팔트
흐린날의 기억 @ 흐린날의 기억
[나이트뷰 - 서울야경, 고척동야경] 내가 살고 있는 집 옥상 야경촬영(별궤적에도 도전) 특별한 이유는 없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 오늘 하늘 구름한점없네? 밤에 별 잘 보이겠다~! 생각이 들었고, 집에 가서 옥상에 올라가 별궤적에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ㅎ 그래서 올라갔습니다. ㅎㅎ 문득, 어떤 건물이든 옥상은 색다른 느낌을 주는 장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 무슨 작품을 남기겠다가 아니고, 그저 별궤적 촬영은 어떻게 하는 건가 연습삼아 올라가본거예요 ㅎㅎ 유선 릴리즈 사용법이라든가, 인터벌타임과 셔속은 어느 정도가 알맞나 알아보려고 말이죠. 다행히 찍고 내려올때는 소정의 경험과 지식을 습득하고 내려왔습니다. ㅎㅎ 다음에는 정말 광해없는 곳에서 멋진 별궤적 사진을 담길 소망하며... 2013.3.21. 집 옥상에서...
[나이트뷰 - 서울야경, 마포대교야경, 여의도야경] 날씨체크 미스로 인해 완전 고생한 마포대교 야경촬영, 실패 ㅎㅎ 추었습니다. 추워도 너~~무 추웠습니다 낮에는 정말 산뜻했었습니다. 이게 함정이였습니다 ㅎㅎ 일교차가 이리 클 줄이야...ㅎㅎ 퇴근 후에 호곤형님과 같이 버스에 올라 마포대교 남단에 도착했지요.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한강의 차가운 바람을 맞았습니다. 순간, 사진 찍을 수 있을까? 걱정이 먼저 들었습니다. ㅜㅠ 추운건 참으면 되지만...바람은...삼각대 위의 카메라도 흔들어버려 촬영을 못하게 하니까요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버스에서 내려 마포대교 교차로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삼각대를 펴고 촬영 준비를 했어요...손가락이 찢어질 것 같았습니다. ㅜㅠ 방한대책을 하나도 하지 못했어요...외투도 없고, 장갑도 없고...ㅋ 일단 오기는 해서 조금이라도 찍어보려고 했는데...이거야 원... 한 30분 촬영하고 포..
사무실 빌딩 옥상에서 바라본 서울 청파동 / 서울 남산 풍경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있음을 알리는 봄비(?)가 내린 다음날 호곤형님과 한강다리 출사가 예정되어 있어 출근 할 때 카메라를 가지고 왔더랬죠. 그리고, 오후 업무를 보는 중 사무실 창문을 봤는데... 이게 왠걸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이 너무 예쁜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게 무슨... 소녀 감성인가...ㅎㅎ)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 창문에 대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앞을 가린 뿌연 창문과 밖의 어지러운 전선이 거슬리더군요... 그리고, 문득 우리 회사 빌딩 옥상은 개방 안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왜 진작 도전해 보지 못했는지...답답한 마음에 한걸음에 올라갔어요. 헐~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맘 놓고 찍지는 못 할 듯 하네요...이유는 말 못할 그런게...있어요 ㅎㅎ 여하튼, 지금 이 순..
보호글 여의도의 랜드마크인 63빌딩 나들이(63CITY 빅3관람권 + T생일 서포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영등포에서 반가운 얼굴들과의 만남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하비에르 바르뎀 Javier Bardem 하비에르 바르뎀 Javier Bardem 본명은 하비에 엔시나스 바르뎀(Javier Encinas Bardem). 스페인의 오스카 상으로 불리는 고야 상에 총 7회 후보, 4회 수상한 전력을 갖고 있는 그는 이미 스페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임과 동시에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여배우 어머니,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삼촌을 포함하여 영화 제작자 할아버지 등 유명한 연기자 집안에서 태어난 하비에르 바르뎀은 어머니 손에 이끌려 4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그가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작품은 1992년 페넬로페 크루즈와 함께한 으로, 이 영화로 그는 산세바스찬 영화제 남우 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그 외 여러 상을 수상했다. 그가 전 전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영화는 바로 이다. 표현의 자유를 ..
가문의 영광5 - 가문의 귀환 (2012) 가문의 영광5 - 가문의 귀환 (2012) 보배로운 엘리트 사위를 맞아 들인지 어언 10년… “이젠…내쫓아야 한다!” 10년 전,‘가문의 영광’을 위해 명문대 출신 엘리트 벤처 사업가 대서를 사위로 들였던 조폭 가문 쓰리제이파. 10년 후, 쓰리제이파는 천직(?)인 조폭을 청산하고‘장삼건설’을 차려 어엿한 기업인으로서 건실한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쓰리제이파의 순수혈통 삼형제가 아닌 대서가 사장직을 맡게 되고,그의 곁에 새로운 여인 효정이 등장하면서 이들의 사이는 점점 금이 가게 된다. 언젠간 대서가 회사를 몽땅 뺏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인 삼형제는 10년 전 진경과 대서를 결혼시키기 위해 했던 것처럼 또다시 엄청난 작당(?)을 꾸미는데.. 영광을 되찾기 위한 쓰리제이家의 초특급 반란이 시작된다 ..
보호글 29번째 생일을 맞는 마나님과 소소한 데이트?!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여기는 정상 @ 타운즈빌 전망대
날아라 거북이 @ 바다거북
대형거미 @ 대형거미
킹프라운 피쉬 @ 니모
바다말 @ 해마
염치없는 녀석 @ 염치없는 앵무새
일광욕 @ 일광욕
누가봐도 휴가중 @ 누가봐도 휴가중
기다림 @ 기다림
선착장 @ 선착장
회사원 (2012) 회사원 (2012) 겉으로는 평범한 금속 제조 회사지만 알고 보면 '살인'이 곧 실적인, 살인청부회사 내 영업 2부 과장 지형도(소지섭 분). 한치의 실수도 범하지 않는 냉정함과 차분함으로 유능함을 인정받으며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앞만 보고 달려온 10년, 어렸을 적 자신의 모습과 닮은 알바생 훈(김동준 분)을 만나게 된다. 훈과의 임무 수행 중, 순간의 망설임을 느낀 그는 집이고 학교고 가족이었을 만큼 전부였던 회사의 뜻을 처음으로 거스르게 된다. 훈의 가족과의 만남으로 처음으로 일상의 행복을 느끼는 형도. 그런 그를 늘 예의주시하던 기획이사 종태(곽도원 분)는 형도의 변화를 눈치채는데…. 평범한 삶을 꿈꾼 순간, 모두의 표적이 된 남자! 2012년 가을, 그의 마지막 출근이 시작된다! 회사원 감독 :..
보호글 나 나이 많이 들었네...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 신도림야경] 신도림역 포스빌 빌딩에 올라 야경도전, 결과는 실패 ㅎㅎ 하루에 꼬박 꼬박 두번씩 지나가게 되는 신도림 출근할 때 한번, 퇴근할 때 한번씨 말이죠. 그때마다 디큐브시티가 없었던, 신도림을 떠올리며 많이 변한 이 곳의 야경을 담아보고 싶다는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었죠. 그리고, 귀찮은거 한번 참고 움직였습니다. 그러나 왠걸...제일 높은 빌딩 두 곳 디큐브시티 옥상, 삼성카드빌딩 옥상 접근 시도 실패...ㅋㅋ 아쉽습니다... 누가 아까 말한 저 두곳을 다녀오신분 계신가요??ㅜㅠ 알려주세요...ㅠㅠ 급하게 찾은 곳이 바로 이 곳 포스빌 빌딩이네요... 여하튼 홀로 외로이...몰래 몰래 포스빌 빌딩 옥상에 도착했습니다. ㅎㅎ..그런데요...보슬비가 와요...ㅜㅠ 안개인지 먼지인지 공기도 탁해 시정도 안드로메다네요... 바람도 너무 세게 불어서 삼각대가 떨려요... ..
[나이트뷰 - 서울야경, 공덕오거리야경] 국민야경포인트라 불리는 공덕오거리 야경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보는 서울 야경 출사네요 이번 기회에 블로그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드려고 합니다 ㅋ 야경출사 관련 포스팅만 모아놓을려구요. 하지만, 이제 한번 시작한 거라...몇번 더 나갔다 와서 만들어야 겠네요 ㅎㅎ 사실, 출발하기전에 경험이 없었던 지라...무턱대고 야경사진은 찍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지를 모르겠더랍니다. 높은 고층빌딩은 옥상을 모두 잠거놓잖아요...ㅜㅠ 그냥 무작정 가보자했는데...스마트폰으로 찾았던 이 곳~! 처음에는 설마 열려 있겠어? 했는데...옥상문이 열리는 그 쾌감(?)... 경험해본 사람만이 알겠지요 ㅎㅎ 지도 첨부합니다욧~!ㅎ 요기 국민야경포인트라고 많이들 다녀가셨던 곳이라하네요. 그 결과물을 공개합니다. ㅋ 퇴근하고 룰루랄라 가서 즐거움 마음으로 찍었던 기억이 나에요 ㅎㅎ..
2013년 삼일절에 나홀로 서울시내 나들이하고 왔습니다 사실 아무 계획이 없었습니다. 회사도 출근 안하고, 은표도 약속이 있어 덩그라니 집에 홀로 있던 나... 그동안의 피로로 좀 쉬고 싶기도 했지만... 날씨가 너무 화창했드랬죠~ 간만에 느끼는 여유와 날이 풀려 따뜻한 햇살까지 더해서... 집에 있는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해보인다라고 할까? 해서 주섬 주섬 카메라를 챙겨 혼자 집을 나섰습니다. 버스를 타구 일단 서울로 향했어요... 버스 안에서 어딜 갈까 정했습니다. 경복궁을 가보자~~! 어렸을 때 가보고 못가봐서 기억이 없었거등요 ㅎㅎ 그런데...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도착하니, 오후 4시반...석양이 찍고 싶어졌습니다. 높은 곳에서 말이죠~ 그래서 경복궁을 등지고 남산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ㅋㅋ 지금 생각하면...그냥 경복궁으로 갈껄 그랬죠...ㅋㅋ 남..
[나이트뷰 - 서울야경, 광화문야경] 의도치 않았던 광화문삼거리와 광화문광장의 야경입니다 밤에 보는 경복궁은 새로운 느낌이였습니다 남산에서 내려와 집으로 가는 버스가 광화문에 있어서 들렸었는데요. 이왕 카메라를 메고 나온 김에 광화문에서 저 멀리 밝게 빛나는 경복궁까지 걸어가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저 말고도 촬영하시는 진사분들이 조금 더 있더군요ㅎ 몇장 찍고, 역시 그냥 가기 아쉬워 우리 세종대왕님과 이순신장군님의 동상까지 촬영하고 집으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싣었습니다. 얼굴도 손도 몸도...그리고 카메라까지 꽁꽁 얼었던 하루였네요 ㅎㅎ 이순신 장군님 안녕히 계셔요.. ㅋ 2013.3.1. 서울 남산에서...
[나이트뷰-서울,남산] 가깝지만 먼 서울 남산타워에 야경을 찍고 내려왔습니다 누구나 한번 쯤은 가본 남산타워 제 경우는 어렸을때 부모님과 한번, 성장하면서 친구들과 한번, 연인사이와 한번 정도?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남산을 얼마나 자주 갈까요? 드물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그런 남산으로 이번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별다른 이유 없구요. 그냥 야경촬영에 도전 한번 해보려구요.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하필이면 사람이 엄청 많았던 날이였더군요 ㅋㅋ 케이블카 타본지도 오래되서 타러 갔건만...올라가는 데에만 2시간을 기다렸습니다. ㅡ.ㅡ^ 중간에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집에 갈수도 없고...ㅋㅋ 여하튼, 힘들게 올라가서 마구마구 셔터를 눌렀었습니다. 낮에는 오히려 더웠는데 저녁이 되니까 날씨는 또 갑자기 한파는 왜 와가지고...조끼 하나 달랑 입고 갔었는데... 남산도 꼴에 산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