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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사진하다

커피 한잔 @ 바다위에서
바다위에서 @ 바다위에서
참새가 바라보는 시선 @ 참새가 바라보는 시선
강철대오 : 구국의 철가방 (2011) 강철대오 : 구국의 철가방 (2011) 잘 생긴 놈만 연애하는 더러운 세상! 평미남(평균 미만의 남자) 중국집 배달부 강대오는 연애 한 번 못해본 모태 솔로다. 짜장면을 배달하며 첫 눈에 반한 여대생 예린을 짝사랑하고 있지만 그녀의 넘사벽 스펙에 가로막혀 고백 한 번 못하고 속만 태우고 있다. 전… 생일 파티 왔는데요? 어느 날, 예린의 생일 파티가 있다는 첩보를 주워들은 대오는 용기를 내어 생일 파티 장소로 달려간다. 그러나 막상 도착해 보니 그 곳은 소위 잘 나가는 대학생들은 다 모여 있다는 민주화 운동의 현장! 혁명하면 널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학생들의 사이에 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대오는 이왕 내친 김에 예린의 이상형인 학생운동권의 전설적 혁명 투사를 사칭하며 예린의 마음을 사로 ..
꿈을 이루다 @ 나의 꿈 열기구
케언즈 랜드마크 @ 케언즈 라군
뭔가 웅장함 @ 큰 나무
도로 전세냄 @ 아스팔트
흐린날의 기억 @ 흐린날의 기억
[나이트뷰 - 서울야경, 고척동야경] 내가 살고 있는 집 옥상 야경촬영(별궤적에도 도전) 특별한 이유는 없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 오늘 하늘 구름한점없네? 밤에 별 잘 보이겠다~! 생각이 들었고, 집에 가서 옥상에 올라가 별궤적에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ㅎ 그래서 올라갔습니다. ㅎㅎ 문득, 어떤 건물이든 옥상은 색다른 느낌을 주는 장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 무슨 작품을 남기겠다가 아니고, 그저 별궤적 촬영은 어떻게 하는 건가 연습삼아 올라가본거예요 ㅎㅎ 유선 릴리즈 사용법이라든가, 인터벌타임과 셔속은 어느 정도가 알맞나 알아보려고 말이죠. 다행히 찍고 내려올때는 소정의 경험과 지식을 습득하고 내려왔습니다. ㅎㅎ 다음에는 정말 광해없는 곳에서 멋진 별궤적 사진을 담길 소망하며... 2013.3.21. 집 옥상에서...
[나이트뷰 - 서울야경, 마포대교야경, 여의도야경] 날씨체크 미스로 인해 완전 고생한 마포대교 야경촬영, 실패 ㅎㅎ 추었습니다. 추워도 너~~무 추웠습니다 낮에는 정말 산뜻했었습니다. 이게 함정이였습니다 ㅎㅎ 일교차가 이리 클 줄이야...ㅎㅎ 퇴근 후에 호곤형님과 같이 버스에 올라 마포대교 남단에 도착했지요.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한강의 차가운 바람을 맞았습니다. 순간, 사진 찍을 수 있을까? 걱정이 먼저 들었습니다. ㅜㅠ 추운건 참으면 되지만...바람은...삼각대 위의 카메라도 흔들어버려 촬영을 못하게 하니까요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버스에서 내려 마포대교 교차로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삼각대를 펴고 촬영 준비를 했어요...손가락이 찢어질 것 같았습니다. ㅜㅠ 방한대책을 하나도 하지 못했어요...외투도 없고, 장갑도 없고...ㅋ 일단 오기는 해서 조금이라도 찍어보려고 했는데...이거야 원... 한 30분 촬영하고 포..
사무실 빌딩 옥상에서 바라본 서울 청파동 / 서울 남산 풍경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있음을 알리는 봄비(?)가 내린 다음날 호곤형님과 한강다리 출사가 예정되어 있어 출근 할 때 카메라를 가지고 왔더랬죠. 그리고, 오후 업무를 보는 중 사무실 창문을 봤는데... 이게 왠걸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이 너무 예쁜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게 무슨... 소녀 감성인가...ㅎㅎ)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 창문에 대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앞을 가린 뿌연 창문과 밖의 어지러운 전선이 거슬리더군요... 그리고, 문득 우리 회사 빌딩 옥상은 개방 안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왜 진작 도전해 보지 못했는지...답답한 마음에 한걸음에 올라갔어요. 헐~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맘 놓고 찍지는 못 할 듯 하네요...이유는 말 못할 그런게...있어요 ㅎㅎ 여하튼, 지금 이 순..
보호글 여의도의 랜드마크인 63빌딩 나들이(63CITY 빅3관람권 + T생일 서포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보호글 영등포에서 반가운 얼굴들과의 만남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하비에르 바르뎀 Javier Bardem 하비에르 바르뎀 Javier Bardem 본명은 하비에 엔시나스 바르뎀(Javier Encinas Bardem). 스페인의 오스카 상으로 불리는 고야 상에 총 7회 후보, 4회 수상한 전력을 갖고 있는 그는 이미 스페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임과 동시에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여배우 어머니,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삼촌을 포함하여 영화 제작자 할아버지 등 유명한 연기자 집안에서 태어난 하비에르 바르뎀은 어머니 손에 이끌려 4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그가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작품은 1992년 페넬로페 크루즈와 함께한 으로, 이 영화로 그는 산세바스찬 영화제 남우 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그 외 여러 상을 수상했다. 그가 전 전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영화는 바로 이다. 표현의 자유를 ..
가문의 영광5 - 가문의 귀환 (2012) 가문의 영광5 - 가문의 귀환 (2012) 보배로운 엘리트 사위를 맞아 들인지 어언 10년… “이젠…내쫓아야 한다!” 10년 전,‘가문의 영광’을 위해 명문대 출신 엘리트 벤처 사업가 대서를 사위로 들였던 조폭 가문 쓰리제이파. 10년 후, 쓰리제이파는 천직(?)인 조폭을 청산하고‘장삼건설’을 차려 어엿한 기업인으로서 건실한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쓰리제이파의 순수혈통 삼형제가 아닌 대서가 사장직을 맡게 되고,그의 곁에 새로운 여인 효정이 등장하면서 이들의 사이는 점점 금이 가게 된다. 언젠간 대서가 회사를 몽땅 뺏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인 삼형제는 10년 전 진경과 대서를 결혼시키기 위해 했던 것처럼 또다시 엄청난 작당(?)을 꾸미는데.. 영광을 되찾기 위한 쓰리제이家의 초특급 반란이 시작된다 ..
보호글 29번째 생일을 맞는 마나님과 소소한 데이트?!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여기는 정상 @ 타운즈빌 전망대
날아라 거북이 @ 바다거북
대형거미 @ 대형거미
킹프라운 피쉬 @ 니모
바다말 @ 해마
염치없는 녀석 @ 염치없는 앵무새
일광욕 @ 일광욕
누가봐도 휴가중 @ 누가봐도 휴가중
기다림 @ 기다림
선착장 @ 선착장
회사원 (2012) 회사원 (2012) 겉으로는 평범한 금속 제조 회사지만 알고 보면 '살인'이 곧 실적인, 살인청부회사 내 영업 2부 과장 지형도(소지섭 분). 한치의 실수도 범하지 않는 냉정함과 차분함으로 유능함을 인정받으며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앞만 보고 달려온 10년, 어렸을 적 자신의 모습과 닮은 알바생 훈(김동준 분)을 만나게 된다. 훈과의 임무 수행 중, 순간의 망설임을 느낀 그는 집이고 학교고 가족이었을 만큼 전부였던 회사의 뜻을 처음으로 거스르게 된다. 훈의 가족과의 만남으로 처음으로 일상의 행복을 느끼는 형도. 그런 그를 늘 예의주시하던 기획이사 종태(곽도원 분)는 형도의 변화를 눈치채는데…. 평범한 삶을 꿈꾼 순간, 모두의 표적이 된 남자! 2012년 가을, 그의 마지막 출근이 시작된다! 회사원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