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사진하다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2 개발부 워크샾 Part1]사무실을 떠나, 가평의 어느 펜션으로~이동~!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프라이스리스 Hors de prix Priceless (2006) 프라이스리스 Hors de prix Priceless (2006) 신분상승을 꿈꾸는 작업계의 신데렐라! 내 사전에 가난한 남자란 없다! 이렌느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하여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은 소박한(?) 꿈을 가진 사랑스러운 작업녀. 오늘도 그녀를 아름다운 인생으로 인도 할 눈먼 왕자님(?)을 찾기 위해 열심히 포획활동을 펼치던 중 레이더망에 포착된 한 남자! 멀끔한 외모에, 로맨틱한 매너, 그리고 백만장자처럼 보이는 쟝과 스위트룸에서 달콤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 아침 밝혀진 쟝의 정체는 신분을 숨긴채 이렌느에게 접근한 호텔의 웨이터였던것! 실망한 이렌느는 쟝을 무참히 떠나지만, 이미 사랑에 빠져버린 쟝은 그녀를 쉽게 놓아줄 리 없다! 남은 재산을 모두 털어 단 한번 화려한 데이트를 선물하지만.. 물뿌리는 거 봐라 ㅎ 퇴근고고ㅎ 집에 언제 가지... 생각보다 멀구나.. 자전거 출근 도전... 멀다..아침부터땀나ㅎㅎ 그래도 좋구나 ㅎ 심란하구나... 나는 지금 예비군훈련중이다 말이 훈련이지...가축처럼 그냥 땡볕에 세시간동안 쳐 앉아있다 더군다나 회사에서 어제있었던 일때문 적잖이 심란하다 이제까지 참고 지내왔는데 이것만 보고 견뎌왔는데 뭘 보고 행동해야하는지...판단이 서질 않는다... 평가의 잣대가 무엇인지 간에 동의가 되지 않는다... 그냥 멍하니 앉아있다보니 생각만 많아진다 인생에 다시 한번 큰 변화를 줘야 할듯 싶다... 신중하게 행동해보자...신중하게... [초대장 배포 - 9차] 초대장이 모두 소진 될때까지 계속 됩니다. 9차네요. ㅎㅎ 아마 초대장이 모두 없어질때까지 계속 배포 포스팅을 하게 되겠지요...ㅎㅎ 그리고,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이제까지 초대장을 보내드린 분이 제 블로그로 다시 찾아오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들을때가 제일 기분이 좋았구요. ㅋ 비록 초대장을 받고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진솔한 이야기로 포스팅을 하신 분을 볼때 왠지 모를 뿌듯함도 느끼게 됩니다. ^^: 다시 말씀드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무작정 배포가 아닌 약간의 자격이 있습니다. 기존 블로그를 가지고 있으셔야 합니다. 그 기존 블로그의 포스팅도 수준을 보는 것이 아니라, 아~열심히 포스팅을 하시겠구나... 이런면을 봅니다. 뭐...어디까지 제 주관적인 판단이라 여러분이 뭐라 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 왜 이런 기준을 가지게 되었냐면, 댓.. 무엇으로 보이십니까? 오늘은 한글날 일산에서 부모님과 삼겹살 파티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자가용 타고 반바퀴 호주여행][의외의 놀라움을 선사한 킹스캐니언 Part 3] 시간을 저축하고 있는 이 곳~!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우리 동네 야옹이 도둑괭이들 나는 고양이를 참 좋아한다. 우리 동네는 도둑고양이들이 참 많다. 도둑고양이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 ㅎㅎ 하지만,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망원렌즈로 도촬시도 ㅋㅋ 오~~저래 보니 느름하게도 생겼구만 ㅎㅎ 2012.05.26. 고척동에서... 양평 대명콘도에서 양평 두물머리까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그리다(Greeda), 살롱루즈(Salon Rouge) 웨딩촬영 그 현장을 기록하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BSF, 역삼 세븐스프링스(Seven Springs)에서 모였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도 적용 SW기술자 노임단가 공표 2012년도 적용 SW기술자 노임단가 공표 통계법 제27조(통계의 공표)에 따라 「2012년 SW기술자 임금실태조사(통계승인 제37501호)」결과를 공표합니다. 【2012년 공표임금: 일 급여 기준】 구분 2012년 조사인원 노임단가 전년대비 증가액 2010년도 2011년도 2012년도 기술사 322 358,777 369,995 391,473 21,478 특급기술자 11,461 333,226 340,973 349,279 8,306 고급기술자 9,158 239,085 251,772 254,917 3,145 중급기술자 9,817 188,139 208,943 207,710 -1,233 초급기술자 17,490 146,620 162,862 172,789 9,927 고급기능사 283 140,918 138,613 1.. 캐논 60D 카메라 장비 모아서 한번 찍어봤다 캐논 60D와 그 외 장비들 한번 꺼내보았다 이런 짓을 왜 했냐~ ㅎ 심심했다...ㅋㅋ SLR 클럽 게시판을 가끔씩 보면 이렇게 자기 장비를 자랑하는 글을 본적이 있다. 그냥 나도 한번 해보고 싶었다. 사실 자랑할 만한 장비는 아니다. 풀프레임 바디도 아니고, 렌즈도 별로 없다. 그래서, 욕심이 난다. 장비 욕심이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찍고 보니, 그 욕심이 더 커질줄 알았는데 오히려 욕심이 줄었다. 왜냐면, 순간 돈 쓰는거 무섭네 라는 생각과, 꼭 좋은 장비가 아니라도 이제까지 나는 멋진 사진을 많이 찍었었어 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다시 생겼기 때문이다. ㅎㅎ 나는 이 60D 바디가 내 인생에 두번째 카메라다. 처음에는 400D로 시작했다. 그리고, 이 60D를 구입하기 전까지도 잘 사용했다. 이제.. 청첩장 조립하기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회사 사무실 구조 변경 실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최동란 누나 화보촬영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디자인팀 회식했던 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멘케레스(Mencheres) 블랙시그널 HQ 카메라 가방 구입 완료~! 호오~카메라 가방에 투자하다 나는 사진이 취미다. 카메라가 무거워졌다. 사이드백 형식의 카메라 가방은 많이 불편하다. 그래서 뒤로 매는 백팩 형식의 카메라 가방이 필요했다. 등산도 해야 해서... 해서 선택하게 된 [멘케레스(Mencheres) 블랙시그널 HQ] 다. 포켓의 활용도가 크고 큰 렌즈를 장착했을 때 렌즈를 분리하지 않고 가방안에 담을 수 있다는 것과 무엇보다, 블랙 엔 레드로 디자인 된 것에 꽂혔다. ㅎㅎ 그리고 나는 인터넷으로 사지 않고, 거시키니 어디더라?? 필름나라 오프라인 매장에 직접가서 구입했다. 대체적으로 만족하기는 하나... 한가지 걱정이 있다... 바로 내구성... 난 한번 사면 망가질때까지 지겹게 쓰는 편인데...쉽게 망가질 것 같은 느낌?... P.S 재성이형...이제부터 .. 오늘은 신혼부부 건강검진 받는 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청파동 사무실 풍경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사하는 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시안 하이웨이(Asian Highway)를 아시나요? 아시안 하이웨이(Asian Highway)를 아시나요? 동해여행을 하다보면, 위 사진 처럼 아시안 하이웨이(Asian Highway)라는 이정표를 보신 분들 많이 계시죠? 아시안 하이웨이(Asian Highway)는 UN산하 아시아 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에서 추진중인범아시아 간선도로입니다(계획안은 밑에 그림 참고) 현재 32개국이 협정에 비준했죠(북한포함, 얘네는 아직 싸인은 안함)현재까지 약 250억 달러(28.6조원)가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instiz.net/index.htm?page=bbs%2Flist.php%3Fid%3Dpt%26no%3D691105%26page%3D1%26page_num%3D17 ThinkPad T61에 Windows XP 설치 요약 ThinkPad T61에 Windows XP 설치 요약 늘 하는 것이나 할 때마다 혼돈되는 부분 정리 [요약] 1. BIOS 셋업에서 Config > Sata를 AHCI 에서 Compatibility로 변경 (자세한 내용은 아래 퍼온 글 참조) 2. 윈도우 XP 설치 (SP2 포함) 3. 서비스팩 3 설치 3. 기본 드라이버 (Intel Chipset, 모뎀, 이더넷, MS.Net 등 설치) 설치 -> MS.NET을 설치해야 하는 이유는 ThinkVantage에서 제공하는 System Update를 설치하기 위함 4. C: Drivers > WINLAN2 폴더에서 Wireless LAN 설치 후 5. 제어판 > 보안센터에서 Windows Update (보안 패치) 한꺼번에 설치 6. System Upda..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10 Things I Hate About You (1999)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10 Things I Hate About You (1999) 상냥하고 얼굴도 예쁜 비앙카(Bianca Stratford: 라리사 오레이닉 분)는 인기 만점의 여학생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데이트를 해본 적이 없다. 아버지가 고교 졸업 전까지는 이성교제를 엄금했기 때문이다. 하나뿐인 언니 캣(Katarina Stratford: 줄리아 스틸스 분)이 공동전선을 펴서 아빠를 좀 설득해주면 좋으련만, 캣은 남자 친구 따위는 관심도 없다는 투다. 하기사, 언더그라운드 록 밴드와 페미니즘에 열광하고, 어디서든 거침없이 독설을 내뿜는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이성교제에 대한 아빠의 규칙이 약간 바뀌었다. 캣이 남자친구를 사귀면 비앙카도..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Eat Pray Love (2010)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Eat Pray Love (2010) 인생에 한번쯤은 용기가 필요하다?! 딱 일년! 신나게 먹고, 뜨겁게 기도하고, 자유롭게 사랑하라! 안정적인 직장, 번듯한 남편, 맨해튼의 아파트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언젠가부터 이게 정말 자신이 원했던 삶인지 의문이 생긴 서른 한 살의 저널리스트 리즈. 결국 진짜 자신을 되찾고 싶어진 그녀는 용기를 내어 정해진 인생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보기로 결심한다. 일, 가족, 사랑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무작정 일년 간의 긴 여행을 떠난 리즈. 이탈리아에서 신나게 먹고 인도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발리에서 자유롭게 사랑하는 동안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제 인생도 사랑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용기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이전 1 ··· 173 174 175 176 177 178 179 ··· 2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