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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 한강공원 양화지구 풍경
서울 낙산공원 파노라마
보호글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동물원과 벛꽃축제를 동시에 즐기고 왔네요.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 구로야경, 가산디지털단지야경] 국민포인트라는 곳에 올라 구로IC 야경을 담아보았습니다. 국민포인트라는 곳인데 저는 처음 와보네요 ㅎㅎ 야경사진을 담는 것이 취미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촬영해봤을 구로IC~! 워낙에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담았던 야경사진인터라 언젠가 나도 꼭 담아봐야지 벼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구로쪽으로 가볼 일이 없어 전혀 기회가 없었는데요. ㅋㅋ 출근하는 사무실의 위치가 가산쪽으로 바뀌면서 드디어 기회가 왔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평일의 어느날, 퇴근 후 야경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가지고 출근을 했습니다. ㅎㅎ 사실, 저도 구로IC를 담으려면 어느 건물로 가야할지 몰랐습니다. 검색해도 잘 안나와서요. 그래서 그냥 무작정 구로IC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가보면 뭐 알겠지 뭐~ 라며 말이죠. 그렇게 찾아간 곳이 바로 이 곳 에이스하이엔드타5차 입니다. 옥상으로 올라가니 역..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 출근을 해봤어요 머나먼 여정(?), 출근길 제목처럼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 출근을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저의 출근 소요시간은 두시간 좀 안됩니다. 상당히 먼거리이지요...그래서 출퇴근이 조금 힘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ㅜㅠ 그래도 어쩌겠어요...먹고 살려면 해야지요 ㅎㅎ 그나마 다행인 것은 출근시간이 10시까지라 약간은 여유롭게 출근하기는 합니다. 여하튼 간만에 카메라를 들었으니, 출근하는 길에 보게 되는 풍경을 조금 담아보았습니다. 나중에는 출근을 완료하고 사무실 옥상에 올라가 가산디지털단지역 부근의 서울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참으로 건물이 빽빽하게 들어서있군요. 보기만해도 왠지 답답함이...ㅎㅎ 서울은 참 신기한 곳 같아요...ㅎㅎ...ㅎ... 2016.2.24.
보호글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호주 고모님을 뵙고 왔어요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나이트뷰-서울야경, 행주산성야경] 광복절날, 행주산성 야간개장 행사를 이용해 방화대교야경을 담고 왔어요 오랜만이네요 행주산성~! ^^ 제친구와 함게 야경을 담으려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온 날이였습니다. 그 동안 쭈뼛쭈뼛 와이프에게 미안해서 말을 못하고 있다가, 친구를 핑계로 행주산성으로 야경 출사를 다녀왔어요 ^^; 이게 얼마만의 야경촬영인지...감개가 무량했었습니다. ㅎㅎ 더군다나 이 날은 광복절이라 서울 곳곳에서 행사가 정말 많더라구요. 하지만, 서울로 멀리 나가야 하는 그런 행사출사는 과감히 포기하고, 저희 집과 가장 가깝고, 한강 다리중 가장 화려한 야경(?)을 자랑하는 방화대교 야경을 담아보기로 했었습니다. 친구차를 얻어타고 행주산성에 도착~! 특히 이 날은 입장료도 무료였습니다. 광복절이라서요 ^^; 그리고, 한 15분정도 오르막을 걸어 올라가 만난 탁 트인 서울 야경~! 정말 시원한 느낌이였..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하루가 저물듯, 한해도 저무네요 낮에 촬영 스케줄을 마치고, 저녁약속까지 약 2시간가량 시간이 남았습니다 . 그래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지요.^^; 어디 갈 곳도 없고, 시간도 애매하고 해서...그냥 근처의 한강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정말로 그냥 삼각대를 펴고, 그 위에 카메라를 올려놓고 벤치에 앉았습니다. 그 다음 귀에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틀었지요. 그리고, 무작정 해가 떨어지기를 기다렸습니다. 이제보니 제가 있었던 곳이 망원초록길이였네요. 이 곳에서 한강 건너편을 바라보며 하루가 저무는 모습을 기록했습니다. 뭔가 마음이 쓸쓸했었습니다. 석양은 그런 매력이 있지요 ㅎㅎ 마침, 2014년도 거의 다 지나가는 때였기에 더욱더 그런 기분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시간 정말 빠르네요... 잘가라... 다사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 당산역야경, 여의도야경] 조명이 들어온 국회의사당 야경을 당산역 포인트에서 드디어 담게 되었습니다 ㅎㅎ 마침내, 조명이 들어온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보게 되었네요^^ 연말에 송년회 약속이 있어 버스를 타고 영등포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성산대교를 타고 한강 남쪽으로 건너가야 했지요. 그런데 버스 창밖으로 조명이 들어온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겁니다. 엇...찍고싶다... 갑자기 촬영 충동이 들었고, 지체없이 당산역에 내렸습니다. [나이트뷰-서울야경,여의도야경] 국회의사당 야경을 담기 위해 늦은 시간 당산역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 한강공원야경, 양화대교야경, 선유교야경, 성산대교야경] 당산철교, 양화대교, 선유교를 지나 성산대교 야경까지 모두 담아보았네요 ㅎ 사실 이전에 몇번 도전했었는데...계속 조명이 꺼저 있더라구요. ㅜㅠ 그나저나, 버스에서는 저랑 친구랑 같이 있었는데요 ^^: 친구에..
[나이트뷰 - 서울야경, 영등포야경, 타임스퀘어야경] 영등포소방서 앞, 연말의 반짝이는 타임스퀘어 광장(?)을 담아보았습니다 2014년 12월의 어느날~! 지인들과 송년회 약속을 잡고, 영등포소방서 앞 정류장에 도착했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시간을 보니 아직 좀 여유가 있더군요. 카메라도 챙겨온 마당에 연말분위기 물씬 나는 타임스퀘어의 반짝 반짝 조명을 보니, 야경촬영 욕구가 불끈 불끈 ㅋ 주변에 어디 포인트(?)없나 둘러본 다음에 우연히 찾은 어느 건물의 옥상~! 오랜만에 서울의 야경을 담는다고 하니 가슴까지 두근 두근 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연말이 되면 서울 이곳 저곳이 정말 반짝 반짝 화려해집니다. 하지만, 추위라는 복병이 있어서 야경촬영이 쉽지만은 않지요. 카메라 추위에 얼고, 내 손가락도 얼고... 차가워진 삼각대를 잡고, 추위로 잘 움직여지지 않는 손가락으로 꼼지락 꼼지락 카메라를 조작해야는 겨울 촬영...^^;..
[나이트뷰 - 서울야경, 종로야경, 종각야경, 청계천야경] 서울빛초롱축제가 열리는 청계천 야경을 옥상에서 담아봤어요. 아마 옥상에서 담는 청계천야경은 처음인 듯 합니다^^ 참 오랫동안 벼르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담았네요. 매번 광화문이나 종로에서 한잔할 기회가 생기면, 카메라를 들고 갔다가...그냥 술만 먹고 돌아왔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청계천야경...다른 의미로다가 저에게는 참 촬영하기 힘든 곳이였어요. 그러다가, 이번 청계천 등축제...아니 지금은 이름이 바뀌었지요. 서울빛초롱축제가 열리던 때에 마음 딱 잡고...출사를 나왔습니다. [2014 서울빛초롱축제] 올해부터는 등축제가 빛초롱축제로 이름이 바뀌었나봅니다ㅎ 퇴근 후에 오로지 출사만을 위한 출사였어요 ㅋ 제가 올랐던 포인트는...뭐...워낙 유명한 국민 포인트라...야경을 조금 담았다 하시는 분들은 모두 아실듯 하네요. 그 날의 결과물을 공개합니다. 평일의 종로..
[나이트뷰 - 서울야경, 종로야경, 창경궁야경] 2013년 상반기 창경궁 야간개장에 다녀왔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암병원 옥상정원에서 내려다 본 창경궁 야경 [창경궁나들이] 창경궁이란 고궁에서 만난 소나기, 그리고 맑은 하늘까지~! 사실, 이전 창경궁 관련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립니다. ㅎㅎ 이번 포스팅은 2014년이 아니라 2013년 야경 포스팅입니다.^^; 이 포스팅이 누락되었던 사실을 이제서야 발견해서 늦게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ㅎ 지금에서라도 발견해서 이렇게 포스팅하는 것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힘들게 다녀왔었던 야경사진이 묻힐 뻔 했으니까요 ㅋ 이 날은 낮에 소나기가 겁나게 내렸었던 날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낮은 하늘에 구름이 잔뜩 있었네요. 그리고, 제가 다녀왔었던 포인트는 서울대학교 암병원 옥상정원이였습니다. 들리는 이야기로 지금은 어느 진상 진사때문에 폐쇄가 되었..
[창경궁나들이] 창경궁이란 고궁에서 만난 소나기, 그리고 맑은 하늘까지~! 상반기 창경궁 야간개장이 있었던 날~! 사실, 이번 포스팅은 2013년의 포스팅입니다.^^; 그때의 포스팅을 지금 하는 이유는? 특별한 것은 아니구요. 그냥 포스팅을 한줄 알고 있고 있었다가 블로그에서 창경궁야경 사진을 찾던 중에 누락된 사실을 이제서야 발견했더랍니다. ㅜㅠ 딱~! 요날 2013년 5월 1일 포스팅이 없는거예요 ㅎㅎ 그래서~! 그래서~! 이렇게 1년이 지나고 나서야 묵혔다가 창경궁 방문기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억도 가물가물해요 ㅋ 자아~ 시작합니당 ㅎ 지금은 시간이 많이 없어서 카메라를 들고 출사라는 것을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이때만해도 아내와 함께 참 여러곳을 돌아다녔었습니다. 이 날은 서울 고궁의 하나인 창경궁을 찾아간 날이였습니다. 주차를 하고, 입구까지 걸어가는..
보호글 [라즐다즐] 약수역 근처의 있는 맛집 까치포차에서 동창회모임을 가졌습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강변북로를 달리며 차안에서 바라본 여의도 마천루 풍경들~! 2014년 8월, 하늘이 맑은 어느날~! 오랜만에 서울에 나왔습니다. 직장을 일산으로 옮긴뒤부터 서울에 나올 일이 없었습니다. 고로 차를 끌고 강변북로를 다리는 것도 오랜만이였지요. 그리고, 카메라도 있었습니다. 하늘도 맑았습니다. 시정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약속이 있었기에...차를 정차하고 풍경을 담을 시간, 공간이 없었습니다. 다행이도, 차가 밀리더군요 ㅋ 그래서, 차가 밀리는 도로위에서 한손은 운전대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카메라를 들고 풍경을 담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이 전부 여의도네요 ㅋ 잠시 옛날 일을 회상해봅니다. 여의도에서 일을 했던 적도 있었지요. 어언 8년전? ㅋ 호곤이형님과 야경을 담겠다고 출사를 갔다가 얼어 죽을 뻔 하고... 팬케익렌즈를 중고거래하러 퇴근 후 늦은 시간 방문하기도..
보호글 [BSF] 은영이 병문안을 다녀왔어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 용마산야경, 아차산야경] 용마산 포인트에서 일몰 타임랩스와 야경 촬영을 시도했습니다ㅎ 날이 좋았었습니다 ^^; 분명히 말이죠~ ㅎㅎ 미세먼지도 낮았으며, 시정도 23km 이기에 대박이다 하고, 카메라를 챙겨서 차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사실,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던 터라...긴장도 좀 하면서 이동했던 기억이 나네요. ^^; 용마산 등산로 입구 도착 그리고, 등산로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주소로 말씀드리기는 잘모르겠고, 네비로 위 지도 위치를 입력하고 갔었습니다. 가면서, 주차할 곳이 없으면 어떻하지?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저 곳에 주차할 곳이 한 3대정도 있더라구요 ㅎ 이제 주차도 했으니, 올라갈 일만 남았네요 ㅎ 이때는 6월달이라 그런지 일몰시간이 19시 50분이였습니다. 부랴부랴 올라갔네요 ㅎ Tip. 주의사항을 하나 말씀드립니다. 굳이 이 곳 용마산이 아니라 촬영을 위해 등반(?)할 시에..
[나이트뷰 - 서울야경, 남한산성야경] 남한산성 서문, 국청사에서 바라본 서울야경 촬영에 도전했습니다. 결과는 실패입니다. ㅎ 분명히 이 곳으로 출발할 때는 미세먼지도 괜찮았고, 시정도 좋았는데... 딱 올라와서 보니...미세먼지의 공격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뭐가 보이질 않더군요... ㅎ 허무해서 그냥 웃음밖에 안나왔네요. ^^; 그래도 온 것이 아까워서 끝까지 담아보았습니다. ㅎㅎ 아참~! 저는 낮부터 와있었는데 미세먼지가 어느 정도였는지 보실려면? ㅋ 주말에 쉬던 날, 남한산성 서문, 국청사에 다녀왔습니다. 클릭하셔서 보셔요 ㅋ 이 포스팅에서는 석양에서부터 작성해보았습니다. 그럼 이 날의 결과물을 감상하세요. ㅋ 그래도, 해가 지고 나니... 미세먼지의 영향은 어느 정도 감소가 되네요. 저도 이 곳에 처음 와봤습니다. 정말...대단한 전망대(?) 네요... 날씨가 좋으면...항상 이 곳이 생각난다는 ..
회색도시 살아남기 위해 살고 있다일요일이였다. 강변북로를 달리고 있었고,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다. 그리고, 차가 정체가 되는 상황이였고, 창문 밖으로 한강을 보고 있었다. 왠지 영화에서 많이 봤었던 모습이 보였다. 왜 그런거 있지 않은가~! 씬시티, 미래의 도시...황페하고, 사람의 감성은 필요가 없으며, 오직 계산만이 필요한 세상... 당시 차 창문 밖의 서울의 모습은... 적어도 내 눈에 그런 모습으로 보였었다. 거기다...색까지 빼버린 흑백사진으로 보니 그런한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다.      살면 살수록,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지쳐간다... 요새는 그냥 살아남기 위해 사는 것만 같다... 이게 뭔 말인지...ㅎㅎ      2013.12.22. 강변북로에서...
[2013 서울등축제] 생각보다 한산했던 서울 등 축제였습니다.^^; 이번에 4번째로 서울등축제에 참석하네요 ^^ 아래의 링크는 이전에 했던 동일 등축제의 포스팅이랍니다.ㅎㅎ [2010 서울 세계 등축제] 여자친구의 친구와 청계천에서 만나다~! 글구 아웃백까지 ㅎㅎ [2011 서울등축제 ] 매년 청계천에서 열리는 서울 등 축제~! 이번 2011년에도 다녀오다 ㅋ [2012 서울등축제] 올해도 안다녀올 수 없었던, 서울 등 축제~! 이젠 의무인가? ㅋㅋ 이번 2013년 서울등축제를 다녀온 뒤 이렇게 포스팅을 할 때 느낀 점이 있습니다. 2010년, 2011년, 2012년 때 담았던 등축제 사진과 올 해 찍은 사진들의 퀄리티가 달라졌다는 점이 제일 크게 다가왔네요 ㅎㅎ 카메라 장비가 좋아져서인지, 제 사진 스킬이 업그레이드 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ㅎㅎ 그리고, 매년..
인왕산 등산로 중 청구3차출발점에서 등반시작, 인왕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과 서울성곽까지~! 일산의 아침(?) 예전에 일산에서 살 때 아침 일찍 서울로 나간적은 있었지만, 서울에서 일산으로 들어가는 풍경은 제눈에 낯선 풍경이였습니다. ㅎㅎ 그래서 어김없이 차를 세우고 몇컷 담아보았습니다. 아침 안개인가요? 구름도 하늘도 무엇인가 심상치 않에요 ㅋㅋ 길가에 나무도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저희는 일산에 도착한 후에 부모님 집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ㅎㅎ 오리고기요 ㅋㅋ 그리고, 아버지와 저와 은표 이렇게 셋이 등산을 하기 위해서 차에 몸을 싣었습니다. 북한산? 안산? 인왕산? 사실 이 날은 원래 북안한 백운대까지 등산을 하려던 날이였습니다 ^^; 전에도 간적이 있었었지요 ㅎ [북한산-인수봉,백운대 등산] 아버지와 사이좋게 북한산 나들이 Part 1 [북한산-인수봉,백운대 등..
[나이트뷰 - 서울야경, 안산야경] 서대문구 안산 무악동 봉수대지에서 바라본 서울야경~! 서울 도심에 있는 산은 남산만이 아니였네요 사실 몰랐었습니다. 안산 이라는 산이 있다는 자체를 말이죠 ㅋ 서울의 도심에 있는 산은 남산만 알았었습니다. ㅎ 뭐~우면산, 백련산, 인왕산, 북한산, 관악산은 약간 외곽 쪽에 있잖아요 ㅎ 이 안산이라는 작은 산은 야경포인트를 검색하다가 알게 된 곳이구요. 여하튼, 신세계였습니다. ㅎ 그리고, 이 곳을 가게 된 경위는 집에서 컴퓨터 하다가, 문득 창밖을 보았습니다. 맑은 날씨에 기상청 사이트를 들어가 보았지요. ㅎㅎ 시정이 25km 이상이였습니다. 헐...카메라 들고 바로 나갔습니다. 평상시에 안산 가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때가 온 것 같네요 ㅋ 안산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주차를 하고 카메라 가방을 메고 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ㅎ 야경만 보러 오신 분들을 위해 ..
[나이트뷰 - 서울야경, 한강공원야경, 양화대교야경, 선유교야경, 성산대교야경] 당산철교, 양화대교, 선유교를 지나 성산대교 야경까지 모두 담아보았네요 ㅎ 당산철교야경 예전에 한번 와보았던 곳입니다. [나이트뷰-서울야경,여의도야경] 국회의사당 야경을 담기 위해 늦은 시간 당산역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조명이 들어간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보고 싶었는데요. 2차 시도도 실패했네요. ㅜㅠ 언제 찍을수 있을지 ㅋ 오늘은 뭐 성산대교를 찍으려고 했던 날이니, 쿨하게 넘어 갑니다. 저는 이 곳에서부터 성산대교를 향해 걸어가며, 슬렁 슬렁 야경을 담아봅니다 ㅎ 양화대교야경 선유교야경 성산대교야경 제가 개인적으로 그렇게 고대하던 성산대교 야경을 제 카메라에 담기 위해 드디어 이 곳에 왔습니다. 그냥 카메라 메고, 가면 될 일을 왜 이렇게 미루고 미루었는지...ㅋ 당산역에서 내려서 걸어오는 동안 이 생각 저 생각하면서 그런지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었..
[나이트뷰 - 서울야경, 반포대교야경] 반포대교분수쇼~! 노래하는 달빛무지개분수 맞죠? ㅎㅎ 가동시간도 정리했습니다. 반포대교 노래하는 달빛무지개분수 를 지금 보았네요 ㅎㅎ 사진을 찍는 취미를 가지고, 생활하다보면 다른 사람들의 사진을 많이 보게 되지요. 그때마다 조금 부러웠던 사진이 있었습니다. 바로 반포대교 분수쇼 사진이지요 ^^: 시간은 물론이거니와 제가 사는 곳과의 거리도 상당해서 쉽게 찾아가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때가 왔습니다 ㅎㅎ 바로 이 날 큰 마음먹고 갔습니다. 다행히 하루 중 마지막 시간에 도착했네요 ㅎㅎ 부랴부랴 삼각대를 꺼내서 찍어보았습니다 ㅎㅎ 참고로 토요일은 불꽃쇼도 같이 한다고 합니다.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달빛무지개분수는 한강르네상스의 핵심적인 사업으로 2007년 6월 시작하여 2009년 4월 개막식을 통해 유유히 흐르는 한강의 정적인 이미지에 웅장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담은 교량분수로..
[나이트뷰 - 서울야경,흑석동야경] 63빌딩, 동작대교, 한강철교, 원효대교, 마포대교, 양화대교까지 다 보이네요 ㅎㅎ 흑석동의 한 전망대에서 바란본 서울의 야경은 정말 멋졌습니다 ㅎ 두물머리, 세미원 갔다가 집으로 가는 길에서 잠시 다른 곳을 들렸습니다. ㅎㅎ [2013년 한여름에 은표와 급나들이] 양평 양수리의 두물머리 그리고, 연꽃정원 세미원~! 시간도 알맞고 해서, 야경을 찍어볼까 해서요~ ㅎ 어딜 가볼까? 급하게 검색한 결과 흑석동으로 가보기로 합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지도를 한참 보았네요 ㅎ 그리고, 찾아간 이 곳~! 기대했던 것보다 훌륭한 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일찍 도착한건가요? 해가 떨어질때까지 꽤나 기다렸네요 ㅎㅎ 이 곳에서 촬영의 아쉬운 점은 바로 한강철교였습니다. 모든 다리에 조명이 들어왔으에도 불구하고, 한강철교만 조명이 안들어오는 겁니다. ㅜㅠ 이유인즉, 보수공사때문에 10월달..
보호글 [2013년 한여름 급나들이] 양평 양수리의 두물머리 그리고, 연꽃정원 세미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여의도야경] 국회의사당 야경을 담기 위해 늦은 시간 당산역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정작, 찍고 싶었던 국회의사당의 조명은 꺼져있네요..ㅜㅠ 같은 날에 두탕을 뛰었습니다. [나이트뷰-서울야경,강남야경] 퇴근 후 빌딩 옥상으로 올라가 바라본 강남역의 밤은 눈이 부셨다~! 강남역에서 촬영 한번 하고 집에 가던 중, 아는 형님의 블로그에서 당산역에 포인트가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침 제가 타고 있던 전철도 2호선이였기에... 이미 늦은거, 더 늦어도 뭐...ㅋ 라는 마음으로 당산역까지 가보았습니다. 저는 화려한 여의도 국회의사당 조명을 기대하고 왔는데요... 아쉽게도 꺼져있더군요...ㅎㅎ 제가 너무 늦게 와서? 전력난으로 인해? 원인이 어떤것인지는 모르겠지만...다음을 기약해야겠네요 ㅎㅎ 여의도의 화려한 야경을 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늦은 시간 힘들게 여기까지 온 김에 여기서 담을 수 ..
[나이트뷰 - 서울야경,강남야경] 퇴근 후 빌딩 옥상으로 올라가 바라본 강남역의 밤은 눈이 부셨다~! 강남역 야경을 드디어 담아보네요 ㅎㅎ 사실 강남으로 회사를 이직한 후에 퇴근 후 몇번이나 강남역 야경을 한번 담아봐야지 담아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행동으로 옮겼던 날입니다. 제가 퇴근 시간이 매직아워가 지난 8시라서 깜깜한 하늘은 어쩔수가 없었네요 ㅎㅎ 앞으로 제가 평일에 담는 야경은 매직아워 하늘은 없는 것으로...ㅜㅠ 여하튼, 강남역 메가박스 빌딩에 올라 갔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화사함에 놀랐었네요. 아니며, 제가 야경촬영이 오랜만이라서 그런 것일까요? 심장이 두근두근 했어요 ㅎㅎ 말이 필요없습니다. ㅎㅎ 사진 감상하세요 ㅎㅎ 매번 강남역의 밤에는 아래에서만 지내다가 이렇게 가끔 위에서 내려다 보니 새삼 달라 보이네요 ㅎㅎ 그리고, 여기 옥상에서 만났던 성균관대학생들 졸작은 잘 되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