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이트뷰 - 서울야경, 북악스카이웨이야경] 페르세우스 유성우, 별똥별 떨어지던 날,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공원을 냅다 달렸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제 열정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ㅎ 8월 12일, 퇴근 할 시간즈음에 은표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오빠, 오늘 별똥별 많이 떨어진다는데 촬영안해?" "오늘이 그 날이야? 우씨..." 사실 별똥별이 떨어진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언제인지는 모르고 있었던 상황이였습니다. 와이프 덕분에 알게 되었지요 ㅎ 퇴근 후 술자리도 잠깐 하고 집에 도착한 시간이 약 저녁 23시 30분정도... 그래도, 몸은 피곤하지만... 찍고 싶었습니다 ㅎㅎ 많이 찍고 싶었습니다 ㅎㅎ 장소는 어딜 가야 할까...생각하니...갈 곳을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전에 가봤고 가로등이 없는 곳이 북악스카이 팔각정밖에 생각이 안나더군요 ㅎㅎ 또, 검색해보니 새벽 3시에 절정이라고 나오구요. 새벽 2시반에 출발하면 되겠군...하며.. [나이트뷰 - 서울야경, 방화대교야경] 조명이 들어온 방화대교를 행주산성, 강서습지생태공원에서 담아보았습니다 본의 아니게 방화대교를 이쪽 저쪽에서 모두 담아보았네요 ㅎ 평소에 방화대교 야경 찍고 싶다 막연히 바라던 시기였지요. 하지만, 방화대교에 조명이 들어온 모습을 본 지가 너무 오래되서 포기하고 있던 때였습니다. 그리고, 이곳 저곳에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요새 방화대교 조명이 주말마다 들어온다는 소식을 말이죠. 알아보니, 행주산성 야간개장에 따른 이벤트였네요 ㅎ 그래서인지 막상 행주산성에 올라가 방화대교 야경을 담을때 왠지 모를 다급함에 급하게 촬영했네요 ㅎㅎ 울마나님 은표와 함께 고양시 행주산성 야간개장에 다녀왔습니다. ^^; 언제 또 들어올지 모르는 조명이야 많이 찍어야해 라며 말이죠 ㅎㅎ 행주산성에서 촬영이 끝날때 쯔음에 건너편으로 가서도 담아보자 생각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언제 또 방화대교 .. 서울 숭례문(남대문) 복원 후 처음 다녀와 보았습니다 서울 숭례문, 남대문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스쳐 지나다녔던 숭례문~! 그리고, 내가 호주에 있었은때 불타서 소실되었던 숭례문~! 이제 다시 복원된 숭례문~! ^^: 한번 카메라 들고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못가고 있던 상황에 우연찮게 계획없이 카메라를 들고 남대문을 지나갈 상황이 생겨 귀찮지만 버스에서 내려 걸어가보았습니다 ㅎㅎ 다시 복원되어 시민들에게 오픈한지 얼마 안된 상황이라~~ 새로 지은 건물 같네요. 오랜 세월의 흔적은... 벽돌에 남아있는 화재의 흔적이 대신하더이다... 씁쓸하네요... 서울 숭례문 정면 5칸, 측면 2칸, 중층(重層)의 우진각지붕 다포(多包)집입니다. 서울 도성의 남쪽 정문이라서 통칭 남대문(南大門)이라고 불리구요. 1395년(태조 4)에 짓기 시작하여 1398.. [나이트뷰 - 서울야경, 광화문야경] 친구들과 만남으로 인해 우연히 담았던 광화문 야경이네요 ㅎㅎ 정말 많이 지나다녔던 곳인데...ㅎㅎ 얼마나 많이 지나다녔을까요? ㅎㅎ 일산에서 살때 서울 나올때면 항상 버스를 타고 지나다녔던 곳입니다 ㅎㅎ 하지만, 카메라에 담았던 적은 여러번 없네요 ㅎ 분명히, 앞으로도 더 담을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ㅎ 이 날 제 기억으로는 아마 경복궁 야간개장이었었던 때였습니다 ㅎㅎ 덕분에 엄청난 인파에 후덜덜 했었지요 ㅋ 차마 안쪽으로는 들어가지 못 하고, 그 앞에서만 쭈뼛쭈뼛 사진을 찍고 돌아왔던 날이였습니다. 언젠가는 경복궁 야경에 꼭 다녀올꺼예요 ㅎㅎ 저희는 광화문광장에서부터 경복궁쪽으로 슬슬 걸어갔답니다 ㅋ 사진 감상하세요 ㅎ 같이 갔던 아이들 사진을 주로 찍어서~ 야경 사진은 많이 없네요 ^^: 그래도 무척이나 즐거웠던 촬영이였단 말씀~ ㅎㅎ 2013.5.23. 서울 .. [2012년 한겨울의 전라도여행 Part 16 - 임실여행] 운해가 잔뜩 있는 붕어섬을 기대했던, 옥정호 국사봉출사~! 그리고, 서울로 이동~!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알콩달콩 국내신혼여행 Part 12 - 일상으로] 힘들게 울릉도로 빠져나와, 서울로 직행~!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2년 친지들과 제주도 여행 Part 11] 제주맛집 향토음식점 덤장,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제주유리의성까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추억의 코디얼 형님들을 만나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 봉은사야경] 부처님 오신 날 준비중인 봉은사에 야경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봉은사로 가는 길 삼성동 근처에 있는 봉은사에 다녀왔습니다. 부처님을 모시는 곳에서 사진은 처음 찍어보는 경험이였어요 마침, 몇주 있다가 부처님 오시는 날이라 봉은사 이곳 저곳에는 연등이 많이 설치 되어 있더군요 이 날 역시, 나이트스케이프 카페회원님들이랑 함께한 출사였습니다 저는 약속시간 한시간 전에 도착해버렸었지요 ㅎㅎ 해서 혼자 카메라들고 이곳 저곳을 기웃기웃했었습니다.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봉은사를 여러번 다녀오셨던 카페지기님께서 포인트와 구도를 알려주셨어요. 완전 감사했지요. ㅋㅋ 사실 절은 처음이라 도통 어떤 모습을 담아야할지 감이 안왔었거등요 ㅎㅎ 한...두시간 흘렀나요? 촬영할땐 역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 그리고 출사를 마무리할때는 아~ 저것도 담았어야 했는데...라는 후회도 함께.. [나이트뷰 - 서울야경, 용산야경, 녹사평야경] 하얏트호텔에서 바라본 서울야경, 그리고 녹사평역 사거리에서 궤적촬영까지~! 출발부터 쉽지 않았던 출사였지요 어느날이였습니다. 회사에서 근무중에 한통의 문자를 받았지요 ㅋ 이 날 퇴근 후 갑자기 잡힌 하얏트 호텔 출사~! 나이트스케이프 카페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 운이 좋게 당첨되었던 이유로 말입니다 ㅎㅎ 그런데...카메라가 없었습니다. ㅠㅠ 출사모임장소는 당연히 하얏트호텔 정문이였구요. 시간은 7시까지였습니다. 퇴근시간은 6시반 집에 가서 카메라 가지고 모임장소로 이동하면 최소 8시반이 예상되어 그냥 쿨하게 못갈꺼 같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 아니면 왠지 못 올라갈 볼 것 같은 하얏트호텔 옥상... 쿨하게 체념하려 했지만...쿨하지 못했었지요 ㅋ 어떻게든 카메라를 제가 있는 회사로 가지고 와야했고, 부탁할 사람은 역시... 아버지 밖에 없었습니다. ㅜㅠ 아버지가.. [나이트뷰 - 서울야경, 북악팔각정야경, 북악스카이웨이야경]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공원에서 내려다본 서울야경은 경이로웠습니다 북악산에서 내려다보는 서울야경 사실 여기 팔각정 공원에는 낮에 도착했었습니다. 아래의 링크가 낮에 풍경의 포스팅이구요 ㅎㅎ 서울근교 대표 드라이브 코스, 북악스카이웨이를 따라 도착한 팔각정 공원~! 그리고, 이곳 저곳 구경은 일찍히 끝났었죠. 하지만, 바로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ㅎㅎ 바로, 서울 야경을 담기위해서였죠. 서울 최북단에 있는 산, 북악산 그곳에서 내려다 보는 서울의 풍경은 정말 멋졌습니다. 그리고, 팔각정 공원 자체의 야경도 멋졌구요 ㅋ 다만, 날씨가 좀 더 좋았다면, 좀 더 깨끗하게 담을 수도 있었는데 라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말이 길었네요. 사진 감상하세요 ㅎㅎ 즐감하셨나요? ^^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ㅎㅎ 2013.4.13.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공원에서... 서울근교 대표 드라이브 코스, 북악스카이웨이를 따라 도착한 팔각정 공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13년 응봉산개나리축제] 벚꽃 축제 보러 나왔다가, 개나리 축제 보고 왔네요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나이트뷰 - 서울야경, 마포대교야경, 여의도야경] 나홀로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반영샷 야경을 촬영해 보았습니다ㅎㅎ 여의도 물빛광장이라는 곳에서 뜻 밖의 횡재 디자인팀과 한강야유회(?)가 끝난 후 바로 집으로 들어가기가 아쉬웠습니다.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나왔었고, 제가 있던 곳이 한강공원이였고, 날씨도 좋았고, 무엇보다 바람이 안불더군요 ㅎㅎ 조금만 더 혼자 사진을 찍어보자는게 두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ㅎㅎ 겨울도 지나가서 공원에 분수도 가동되고, 물빛광장에 물도 채워져있었구요.^^; 말그대로 뜻 밖에 횡재를 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포대교 밑에서 서강대교를 바라보며 찍기도 하고, 여의도의 고층빌딩의 야경이 물빛광장에 반사되어 반영샷도 찍을수도 있었구요 ㅎㅎ 근래에 카메라 들고 야경찍으러 나가서 매번 실패를 했었는데~~^^; 그리고, 시간이 늦었다 싶어 이제 슬슬 집으로 들어가야지 하며 여의도 환승센터를 걸어갔는데.. [나이트뷰 - 서울야경, 고척동야경] 내가 살고 있는 집 옥상 야경촬영(별궤적에도 도전) 특별한 이유는 없었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 오늘 하늘 구름한점없네? 밤에 별 잘 보이겠다~! 생각이 들었고, 집에 가서 옥상에 올라가 별궤적에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ㅎ 그래서 올라갔습니다. ㅎㅎ 문득, 어떤 건물이든 옥상은 색다른 느낌을 주는 장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 무슨 작품을 남기겠다가 아니고, 그저 별궤적 촬영은 어떻게 하는 건가 연습삼아 올라가본거예요 ㅎㅎ 유선 릴리즈 사용법이라든가, 인터벌타임과 셔속은 어느 정도가 알맞나 알아보려고 말이죠. 다행히 찍고 내려올때는 소정의 경험과 지식을 습득하고 내려왔습니다. ㅎㅎ 다음에는 정말 광해없는 곳에서 멋진 별궤적 사진을 담길 소망하며... 2013.3.21. 집 옥상에서... [나이트뷰 - 서울야경, 마포대교야경, 여의도야경] 날씨체크 미스로 인해 완전 고생한 마포대교 야경촬영, 실패 ㅎㅎ 추었습니다. 추워도 너~~무 추웠습니다 낮에는 정말 산뜻했었습니다. 이게 함정이였습니다 ㅎㅎ 일교차가 이리 클 줄이야...ㅎㅎ 퇴근 후에 호곤형님과 같이 버스에 올라 마포대교 남단에 도착했지요.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 한강의 차가운 바람을 맞았습니다. 순간, 사진 찍을 수 있을까? 걱정이 먼저 들었습니다. ㅜㅠ 추운건 참으면 되지만...바람은...삼각대 위의 카메라도 흔들어버려 촬영을 못하게 하니까요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버스에서 내려 마포대교 교차로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삼각대를 펴고 촬영 준비를 했어요...손가락이 찢어질 것 같았습니다. ㅜㅠ 방한대책을 하나도 하지 못했어요...외투도 없고, 장갑도 없고...ㅋ 일단 오기는 해서 조금이라도 찍어보려고 했는데...이거야 원... 한 30분 촬영하고 포.. 사무실 빌딩 옥상에서 바라본 서울 청파동 / 서울 남산 풍경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있음을 알리는 봄비(?)가 내린 다음날 호곤형님과 한강다리 출사가 예정되어 있어 출근 할 때 카메라를 가지고 왔더랬죠. 그리고, 오후 업무를 보는 중 사무실 창문을 봤는데... 이게 왠걸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이 너무 예쁜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게 무슨... 소녀 감성인가...ㅎㅎ)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 창문에 대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앞을 가린 뿌연 창문과 밖의 어지러운 전선이 거슬리더군요... 그리고, 문득 우리 회사 빌딩 옥상은 개방 안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왜 진작 도전해 보지 못했는지...답답한 마음에 한걸음에 올라갔어요. 헐~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맘 놓고 찍지는 못 할 듯 하네요...이유는 말 못할 그런게...있어요 ㅎㅎ 여하튼, 지금 이 순.. 2013년 삼일절에 나홀로 서울시내 나들이하고 왔습니다 사실 아무 계획이 없었습니다. 회사도 출근 안하고, 은표도 약속이 있어 덩그라니 집에 홀로 있던 나... 그동안의 피로로 좀 쉬고 싶기도 했지만... 날씨가 너무 화창했드랬죠~ 간만에 느끼는 여유와 날이 풀려 따뜻한 햇살까지 더해서... 집에 있는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해보인다라고 할까? 해서 주섬 주섬 카메라를 챙겨 혼자 집을 나섰습니다. 버스를 타구 일단 서울로 향했어요... 버스 안에서 어딜 갈까 정했습니다. 경복궁을 가보자~~! 어렸을 때 가보고 못가봐서 기억이 없었거등요 ㅎㅎ 그런데...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도착하니, 오후 4시반...석양이 찍고 싶어졌습니다. 높은 곳에서 말이죠~ 그래서 경복궁을 등지고 남산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ㅋㅋ 지금 생각하면...그냥 경복궁으로 갈껄 그랬죠...ㅋㅋ 남.. [나이트뷰-서울,남산] 가깝지만 먼 서울 남산타워에 야경을 찍고 내려왔습니다 누구나 한번 쯤은 가본 남산타워 제 경우는 어렸을때 부모님과 한번, 성장하면서 친구들과 한번, 연인사이와 한번 정도?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남산을 얼마나 자주 갈까요? 드물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그런 남산으로 이번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별다른 이유 없구요. 그냥 야경촬영에 도전 한번 해보려구요.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하필이면 사람이 엄청 많았던 날이였더군요 ㅋㅋ 케이블카 타본지도 오래되서 타러 갔건만...올라가는 데에만 2시간을 기다렸습니다. ㅡ.ㅡ^ 중간에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집에 갈수도 없고...ㅋㅋ 여하튼, 힘들게 올라가서 마구마구 셔터를 눌렀었습니다. 낮에는 오히려 더웠는데 저녁이 되니까 날씨는 또 갑자기 한파는 왜 와가지고...조끼 하나 달랑 입고 갔었는데... 남산도 꼴에 산이라고.. 태어나서 서울시청광장 야외 스케이트장 처음 가봤어 ㅎㅎ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맘대로 맛집 - 숙대입구맛집, 남영동맛집] 이춘복 참치 유명하죠?ㅎㅎ 나는 참치를 좋아한다 맛있어서 좋기도 하고, 육류보다는 어류가 칼로리가 낮다 싶어 좋아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소주 안주에 제격이다 ㅎㅎ 거기다가 무한으로 나오니 이것보다 더 좋은 안주가 있을까 싶다. 적어도 나에게는 말이다 ㅎㅎ 그리고, 이 날 방문했던 여기 참치집은 요리사 이름을 걸고 하는 곳인가 보다~! 이춘복 참치집 ~! 만족했던 곳이다~ ㅎㅎ 어르신들 모시고 가도 괜찮을 듯 해요 ㅋ 2012.12.26. 이춘복참치집에서... [나이트뷰 - 서울야경, 광화문광장야경] 삼각대없이 광화문 광장 야경에 도전하다~! ㅎㅎ 추억 돋네 ㅎㅎ 뭐~ 거창한 것은 아니고 ㅎㅎ 서울등축제를 보고 집으로 가는 길에 한번 도전해보았습니다 ㅎㅎ 삼각대 없이 땅바닥에 놓고 찍어보았습니다 ㅎ 전에 400D 로도 찍었었는데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더군요 ㅎㅎ 보신각, 종로, 광화문 광장, 청계천의 야경~! 그래도, 뭔가 다른 것 같기도 한데...ㅎㅎ 아직 내공이 부족한가 봅니다 ㅎㅎ 2012.11.18. 광화문에서... [2012 서울등축제] 올해도 안다녀올 수 없었던, 서울 등 축제~! 이젠 의무인가? ㅋㅋ 축제 마지막날에 가까스로 다녀왔었습니다 아래의 링크는 이전에 했던 동일 축제의 포스팅입니다. [2010 서울 세계 등축제]은표씨랑 현대캐피탈 은선씨랑 ^^; 청계천에서 만나다~! 글구 아웃백까지 ㅎㅎ [2011 서울등축제 ] 매년 청계천에서 열리는 서울 등 축제~! 이번 2011년에도 다녀오다 ㅋ 몇 년도까지 계속 링크를 더 할 수 있을지 두고 보겠습니다. 제가 저를요 ㅎㅎ 올해도 역시나 2012년 서울 등 축제를 한다는 소식을 지인을 통해 들었습니다. 출처 - http://seoullantern.visitseoul.net/ 근무지가 숙대입구라, 청계천까지는 버스타고 금방이거등요. 집에 한번에 가는 버스도 광화문에서 있으니까 부담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다음에 가지, 다음에 가지, .. Adobe Creative Suite 6 신제품 발표회 기대하고 있어요 ㅎ Adobe Creative Suite 6 신제품 발표회 날짜 2012년 6월 26일(화) 시간 09:00~17:30 장소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평화의 전당 이런 분들을 꼭 모십니다! 디자인 및 인쇄 디지털 이미징 전문가 웹 디자이너 및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디자이너 및 개발자 크로스 미디어 디자이너 모바일 앱 디자이너 및 개발자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 및 VFX 아티스트 비디오그래퍼 및 방송 전문가 행사 안내 Tel: 02-598-9766 Email: rgst@neodigm.com 세미나가 평일에 진행하는 데 다행히 회사에서도 지원이 팍팍되서 참석하게 되었다. 이번에 과연 얼마나 바뀌었을라나? 세미나 가서 뭘 얼마나 파악하겠냐만은...솔직히 좀 많이 기대된다.ㅎㅎ 관련 직종에 계신분들 어여들 신청하소서 ㅎㅎ.. [내맘대로 맛집 - 숙대입구맛집] 이상하게 자주 찾게 되는 남영포차~! 퇴근하고 잠깐의 한잔~! 여친과 나는 각자 퇴근 하고, 숙대입구 있는 남영포차에서 가볍게 한잔 하기로 했다. ^^; 정말 간단하게 막걸리 한병만 했으요~ ㅎ 이상하게 자주 찾게 된다. 내가 맨처음 이 곳에 왔었을 때 시켰던 안주는 꼬막찜(?) 였다. 완전 맛있어서~~그리고, 회사와 가까워서, 친절해서~^^: 여러가지 이유가 있더랬다. 여러분들도 한번 가보시길~~^^: 2012.02.27. 숙대입구 남영포차에서... 팔당댐에서 화보 촬영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프라디아(Fradia)에서 선상예식]황성국이형 장가가던 날~!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새벽녘 아~~이 사진을 보니까 방금 전에 포스팅한 사진이 언제적인지 알겠네...ㅋ 아침 일찍 회의 하던 날이였구나... 아침 7시까지 사무실에 도착해야 하니...집에서 5시 반에 나왔어야 했었던 날...였다. 그리고, 위에 사진은 출근 후에 사무실 베란다에서 서울 새벽녘을 느끼던 사진이네 ㅎㅎ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불이 켜진 사무실들이 많네... 모두들 열심히 사는 구나... 2011.11.11. 새벽녘 사무실에서...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