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도성 스탬프 투어 첫 번째 기록, 돈의문
이날은 하루 동안 서울한양도성 스탬프 4개를 모두 찍어보기로 했습니다.
한양도성 전체를 걸어서 완주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서울 곳곳에 있는 스탬프 지점을 하나씩 찾아다니며 하루 만에 모두 채워보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그중 돈의문 스탬프를 찾아갔던 기록입니다.
돈의문은 조선시대 한양도성의 서쪽을 지키던 사대문 가운데 하나로, 흔히 서대문이라고 불렸던 성문입니다. 하지만 1915년 철거되어 현재는 실제 성문의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3호선 독립문역에서 내려서, 좀 걸었습니다. 걸어서 돈의문 스탬프가 있는 돈의문 역사관 방향으로 향했습니다.








기존에 인터넷에서 검색했던 내용과는 다른 안내말을 발견합니다. ㅎㅎ
쉽게 찍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상황이 발생했네요.
안내에 따라 돈의문역사관에서 강북삼성병원의 경교장으로 다시 발걸음을 옮깁니다.







이날은 하루 동안 서울한양도성 스탬프 4개를 모두 찍어보기로 했습니다.
한양도성 전체를 걸어서 완주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서울 곳곳에 있는 스탬프 지점을 하나씩 찾아다니며 하루 만에 모두 채워보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그중 돈의문 스탬프를 찾아갔던 기록입니다.
돈의문은 조선시대 한양도성의 서쪽을 지키던 사대문 가운데 하나로, 흔히 서대문이라고 불렸던 성문입니다. 하지만 1915년 철거되어 현재는 실제 성문의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돈의문 스탬프가 있는 곳을 찾아 한양도성 스탬프 지도에 첫 번째 도장을 찍었습니다.
아직 이날 찾아가야 할 스탬프가 남아 있었기 때문에 오래 머물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도장을 하나 찍고 나니 하루 만에 4개의 스탬프를 모두 모으겠다는 목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기분이었습니다.


돈의문을 시작으로 이날 서울 곳곳을 이동하며 결국 한양도성 스탬프 4개를 모두 채울 예정입니다.
돈의문 다음으로는 숭례문으로 향할 생각입니다.
덕수궁의 오붓한 분위기의 길을 따라 숭례문으로 이동합니다.
나머지 도성문을 찾아갔던 이야기도 각각의 포스팅으로 하나씩 기록해 보겠습니다.
2025.10.01.


